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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경험 바탕~



독실한 지인이 한번만 같이 가보자해서
따라가봄;;;;

무교인 사람이 교회가서 충격받는 것들 | 인스티즈


아침부터 교회 꽉꽉 차있음
부지런한 사람 많구나
(살짝 신기)

무교인 사람이 교회가서 충격받는 것들 | 인스티즈


갑자기 헌금바구니 파도타기처럼 돌림
(살짝 충격;;)

대부분이 돈을 넣음

나는 돈안가지고 왔다하니
지인이 내줌;;;;

무교인 사람이 교회가서 충격받는 것들 | 인스티즈


목사가 뭐라뭐라하면 따라하고 아멘하고
소리치고 벅차오르고
(대충격;;)


빨리 이곳을 벗어나고 싶어짐

무교인 사람이 교회가서 충격받는 것들 | 인스티즈



무교인 사람이 교회가서 충격받는 것들 | 인스티즈


예배끝나고 정신을 잃고 어디론가 나오면
눈앞에 예배봉투가 서점마냥 여러개 있음
금액이랑 이름 쓰는 란이 있음
(살짝충격;;)


결혼식장에서도 봉투에 금액 안쓰지 않나;;



무교인 사람이 교회가서 충격받는 것들 | 인스티즈


어린이부실? 앞에도 헌금봉투가 있었음

(문화 충격;;;)

모부돈이긴 하지만 어린이헌금...?
봉꾸✨️하면 다냐...




~이후로는 교회에 가고싶지 않았음~





반박시 여러분말이 맞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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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기독교인들 하나같이 다 같은 말함
자기네 교회는 그런데 아니래
근데 가서 보면 다 똑같음ㅋㅋㅋㅋㅋㅋㅋ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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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4
아..ㅎㅎ..부담되게하는곳이 없음좋겟네요ㅜㅜ
전 진짜어릴때부터 헌금강요한교회만가다가 트라우마생겨서 고3때 친구에게헌금강요하는곳은 절대안간다해서 자기도안낸다해서 갔다 28살되기까지 헌금강요안하니 거의몇년안내고 살구 그마저도 가끔 좋은데쓰겟지하구 내기만해서
좋더라구여..

교회여서보단..그냥 혼자잇음 신앙하다
안하게되기에 가는거긴한데 교회가서 상처받은경험이잇다면 부디 다 치유되심좋겟네요ㅜ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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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기기괴괴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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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정작 본인들은 이상하다는 걸 못 느낌ㅋ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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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최근에 친구따라 갔는데 헌금함 들고 돌고 있는 건 당황하긴 함 근데 친구가 내지 말라고 괜찮다고 해서 안 냈음 딱히 강제적인 분위기는 아니였다만 부담스럽긴 했음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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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저런 분위기가 이상하면 안가면 되지 굳이 욕할건 또 뭐람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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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교회 안다니는 니들이 더 기기괴괴 이러면 발작할거잖앙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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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ㅂㄹ 안 긁힘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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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ㅋㅋㅋㅋㅋㄹㅇ 너무 순한맛인데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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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웅 기기괴괴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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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141에게
웅 정신승리하렴 ㅋㅋㅜ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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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146에게
? 무슨 정신승리? 나 교회 안다녀 내말은 교회 다니든 말든 조롱하지 말자는거야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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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교회 안다니는게 왜 기기괴기야? 발작할 포인트가 없는거같은데,,,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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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그니까 교회 다니든 안다니든 기기괴괴거리면서 조롱할 일이 아니라는거징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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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4
교회를 다니고 안다니고가 기기괴괴가 아니고 저런 이상한 교회문화가 있다는거지.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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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174에게
이상하다 느끼면 안다니면 되지ㅠ 교회 다니는 사람도 있을텐데 기기괴괴 이러는건 조롱이징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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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8
141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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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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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엥 할말 있으면 하지 왜 웃고만 튀지ㅇㅅㅇ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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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3
그냥 말그대로 웃겨서 웃은거뿐인뎅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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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203에게
모가 웃겨?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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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3
141에게
너말이? 즐티해~즐주하구~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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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203에게
진짜 웃기긴하네 너두!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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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3
141에게
웅웅~교회안다녀서 그냥 웃겼어 즐티~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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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203에게
웅 나도 안다녀~ 너두 참 웃기다 즐티~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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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헌금이 강요는 아니긴한데 예배듣는거보면 너무 무섭긴해요ㅋㅋ 전 모태신앙으로 고등학생때까지 엄마때문에 강제로 다녔었는데 어릴때는 그냥 별생각없었는데 커갈수록 교회라는 곳이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탈출함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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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교회 싫어하는 사람들보면 쌩무교보다는 나처럼 교회 다니다가 나온 사람들이 교회를 혐오하는것같음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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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동감해여.... 어린애일때 전화번호 뜯어가더니 지옥간다고 빨리오라고 무섭게 협박하던 전도사님... 억지로 오라 해놓고 돈없다 하니까 꼭 내야한다고 어찌나 다그치던지... 초딩때도 그돈이 하느님께 가나 목사한테 가겠지 싶어서 거부감 들었어요.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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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무교인데 지나가다 전도 거절했더니 지옥에나 떨어진다 어쩐다하면서 쌍욕한 아줌마들 때문에 신천지랑 이미지 비슷해짐. 참고로 저는 무교입니다밖에 안했음.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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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7
ㅋㅋㅋ나두,,, 난 교회 착실히 나가다 안 나가니까 기프티콘까지 주면서 카톡 읽으라고 연락하고 교회 나오라고 왜 안 나오냐 하는 거 때문에 진짜 걍 ㅠㅠ 이게 사이비 아니면 뭐임…? 싶어서 탈주함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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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ㄹㅇ 충격,, 정병소굴같음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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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모부가 뭐야 한심.,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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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모부가 뭔말이지?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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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헐 부모 뜻이구낰ㅋㅋㅋㅋ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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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난 초등학생때 교회 여름캠프(?)갔었는데 저녁에 모여서 설교(?) 같은 거 할 때 불교 욕해서 충격먹었었음 예전에는 그냥 홀리~한 이미지였는데 그때 이후로 표독스러운 이미지로 변함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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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무교입장에선 사이비랑 한끗차이지뭐ㅋㅋㅋ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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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2 ㄹㅇ 저렇게 집단으로 모여서 광기를 보여주는게 무교입장에선 이해가 안 감 겉으로 티는 안내지만..ㅋㅋㅋ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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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10일조부터 갖가지 이름붙여 만든오만가지까지 걍 외부에서보면 돈뜯어내는게 목적이네 싶은 같은 뿌리인 천주교랑 하다못해 이슬람교도 안그럼ㅋㅋㅋ 유대교는 방문 안해봐서 모르겠음ㅋㅋ 왜 넷중에 하나만 그럴지 모르겠는데 무교인 입장에서 돈뜯는데 혈안이된 종교=사이비이느낌임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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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성당은 안 저러는데 교회는 저정도예요??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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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3
그런가봐요..성당만다녀봐서 당황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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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옛날에 다니던 교회는 저런 분위기였음 맞어ㅋㅋ
요즘도 저렇게 하나..? 본당 앞에 봉헌함두고 알아서 하는데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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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노골적인 헌금 요구가 본문 이슈인것 같아서 댓쓰자면 제 주변 지인도 우리 교회에 와보고 싶은데 헌금을 얼마해야하냐며 부담스러워하던데 전혀요... 헌금 왜 안내냐 은근히라도 압박주면 그건 이상한 교회 맞구요

봉투 겉면에 금액쓰는건 진짜 오랜만에 보는데 보통 안쓰구요 안써도 무방해요! 쟤는 얼마냈네 어쨌네 서로 알수없구요 집계시의 편의를 위해 쓰라고 했던게 아닌가.. 싶긴하네요

이마저도 지금까지 돈돈돈 하는 교회가 있으니 100% 교회는 안저런다라거고 할수 없는게 슬프네여ㅠ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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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저러니 교회사업하지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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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용하다는 무당,타로,사주 찾아다니며 부적사고 굿하고 시키는대로 하는거나 저거나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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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저도 어렸을때 친구따라 교회갔다가 헌금함 돌리는거보고 내가 왜 여기와서 돈을 내야돼? 이 생각으로 두번 다시 안갔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까지도 기분 좋은 기억이 아니라 특정 종교에 편견을 갖게 된 계기가 됐어요 크면서는 좀 덜 해졌지만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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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ˋˏ와ˎˊ˗ 웩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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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교소도에서도 3일 만에 목사 자격증 딸 수 있다는 얘기에 손절 함.
목사들 성범죄자가 많은 이유도 공인된 교단이 없어서 라는 생각 밖에 안 듬.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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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이상한 교회도 많지만... 지금 제가 다니는 교회는 괜찮아서 다닐만 해요 20대들만 많은 곳이라 헌금도 계좌이체 하던데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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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초딩때 맛있는거에 꾀여서 교회 갔었는데 사람이 저런 망? 들고 돈 넣으라고 돌아다녔었음. 글고 출근길에 교회 지나가는데 가끔 안에서 괴상한 소리나서 무서움 소리지르면서 방언함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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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안 내면 눈치 겁나 주던데 어릴때 돈 안 가져왔다니까 째려보면서 다음부턴 꼭 가지고와라 이럼 그 뒤론 교회 절대 안감 ㅎ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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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4
근데 그 큰교회를 운영하려면 당연히 돈이 필요하고..그럼 돈을 걷는건 당연하지않나..자기들이 낸다는데 왜 남들이 난리인지..참고로 저도 무교예요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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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5
헌금 안해도 신경 잘 안 쓰고 누가 쫒아와서 하라고 안함; 금액 안 적으면 그만이고 천원을 해도 되고 능력껏 하는거임 헌금은 목사님 월급이랑 교회운영에 쓰이는거고 자선사업도 많이 함
댓글에 뭔 정병 ㅇㅈ.ㄹ 하는애들 사회부적응자임? 종교의 자유인 나라에서 살면서 강요하는 것도 아닌데 굳이 맨날 특정 종교 끌어와서 니 경험 한정 편협한 사고로 개오바 떨면서 싸잡아 욕하는거는 지식인임? 정당한 비판이랑 무지성 비난을 구별좀 해 꼴값좀 그만하고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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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봉투 저거 다시 못쓰잖아 종이 낭비 개심하네 문제있다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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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7
솔직히 돈수금하는거 보면 이게 사이비랑 다른게 뭐지? 싶음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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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8
어릴때 어쩌다가 교회다니고 성가대도 하고 꽤나 열심히 나갔었는데 본문 ㄹㅇ 다 맞음,, 근데 헌금 강요했던 교회는 아니었음 저 헌금 봉투도 사람들 걍 신경도 안씀ㅋㅋㅋㅋㅋㅋ 그런건 교회마다 다른 거 같긴함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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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9
헌금 안하고 기도만 하면 안되는 건가
진짜 이해 평생 안하고 싶다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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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기독교 자체가 나쁜 게 아니라고봄. 근데 돈을 모으거나 이단, 사이비처럼 직간접적으로 은은하게 강요하는 분위기가 싫은거지.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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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1
걍 무교피플은 걍 아무 생각 없다가 나이 들고 세금 내기 시작하면서 세금을 떼어라 아니고서는 깊은 생각도 안 듦 퀴퍼 시즌이면 퀴어포빅 대장은 교회였군 하는 생각도 들고 ㅇㅇ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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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2
암묵적인 강요있음 애초에 교회가 욕먹는 이유는 강요가 섞이기 때문임
사람좋게 와서 말씀만 들어보라 하지만 결국에는 신실한 그리스도인으로 만드는 게 목표라서 선이라는 게 존재하기 어려운 듯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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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3
내가 아는분 대기업 다녀서 연봉 1억 넘는데 십일조 교회에 내는거 보고 개놀람...
그리고 월세 비싸다 이것저것 빼면 생활비 빠듯하다 쪼들린다 어쩌다 하면서 십일조는 고정비에 넣고 줄일생각 전혀 안하는 부분에서 사이비랑 다를게 없다고 느낌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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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5
하느님한테 죄를 사죄해달라고 빌면 죄가 없어진다고 하는분들도있음
그게제일 기괴했음
사과는 잘못한 사람에게 해야하는데 돈내고 하느님한테 빌면 된다는게 무교입장에서 이해가 안감..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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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6
사이비랑 뭐가 달른건지 잘 모름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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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7
오옹.. 댓보니까 사이비랑 다른게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네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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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9
불교신자 그 자체인 사람이고 개신교에도 좋을 것 보다는 안좋을 게 백개 천개쯤 된다만
혐오를 너무 당당히, 그것도 마치 무슨 프리패스권이라도 얻은 것 마냥 해대는 건 썩 안좋아뵈긴 해서.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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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초딩때부터 다니던 작은 교회는 헌금 내고싶은 사람만 내고 애들 그림 배울수있게 해주고 놀고 밥 챙겨주고 좋았는데 부모님이 맞벌에 늦게 오셔서 항상 심심했었는데 교회가면 재밌는일만 있어서 매일 놀러갔던 기억이 있네요 참 좋았는데 큰 교회는 저런 느낌이군요 신앙심은 전혀 없었지만 교회는 좋은 기억밖에 없었는데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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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3
교회 다니는 신도?들끼리 돈을 내고 관리하니 신도들이 상의하여 우리만의 방식으로 이웃을 사랑하고 신에게 봉사하자 정했다면 그건 올바른 행위인거죠 문제는 지원하라는 압박이 이용료를 부담하라고 느낄 정도로 압박감을 선사한다는 거죠 저게 누가 신앙심으로 보겠어요 자본주의에 잡아 막혔다고 보죠 교회보단 기업 같아요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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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
금액이야 분실될 수 있으니 그렇다 치는데 막 울면서 기도하는게 충격이었음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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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
중딩때 친구따라 갔던 교회에서 일진애들이 무릎꿇고 울면서 회개하는 거 보고 와…소름이다 이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저래놓고 학교가면 또 양아치 짓하는 거 보고 절레절레함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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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3
돈을 걷는다면 교회는 공동 마을 회관 같이 공동의 소유로 기능해야 하는데 딱히 그것도 아닌 거 같고...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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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3
교회를 공공장소로 보나? 사적 사유지로 보잖아 거기서부터 이상하지 않나? 돈부터 교회를 다니는 신도들이 지원했지 목사님의 돈으로 운영하는 게 아닌데 왜 사유지임?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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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4
어릴 때 친구따라 어린이반? 가서 저런건 없었고
나중에 중딩땐 엄마따라 교회갔었는데 막 소리치고, 봉투에 이름 써서 돈내는건 못봤어요 근데 저 주머니?같은건 돌려서 돈내는건 봄ㅠㅠㅠㅋㅋ 저도 엄마가 돈줘서 천원 넣어봤음
예배는 너무 지루해서 맨날 멍때리거나 건물 구조 구경했고 밥 먹는게 제일 좋았어요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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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5
ㄹㅇ 나도 어렸을때 따라갔다가 그냥 돈내고 나오는곳이라는 인식이 씨게박혀버림..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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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6
방언 맞나? 그거 진짜 충격이었음.. 유튜브에 교회 방언치몀 영상 나오는데 진짜 무서움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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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7
본인들 다니는 곳은 다를거라고 하지만 남들이 보기엔 정도의 차이일뿐 크게 다르지 않음
이모 권사 할 정도로 오래 교회다니고 심취해 있는데 볼때마다 신기함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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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8
그래서 예전에 어렸을 때 여름성경학교 시즌에만 반짝 놀러 가서 달란트 시장이랑 잼컨만 뽑아먹고 다님 ㅋㅋㅋㅋㅋ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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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9
내가 교회 극혐하게 된게 주택살았을때 진짜 매주 주말 낮만되면 아주머니 ㅅㅔ명정도가 대문 열고 들어와서 현관 문 두드리고 맨날 교회 오라고 이야기함 ㅠㅠ 그땐 낮에 대문 잘 안잠그고 닫아만 놨는데 진짜 매주 찾아오심 ㄷㄷ 그리고 한번은 초딩때 학교 선샐님이 다니는 교회를 친구들이랑 가봤는데 화면에 길가는 사람 앞에 거대한 바위같은게 생긴거임(살아가면서 만나는 장애물같은걸 의미) 이럴 때 문제를 해결하려하지말고 하느님께 기도를 해야한다는말 듣고 어릴 때인데도 너무 이상해서 그 다음부터 그 교회ㅜ안나감 ㅠㅠㅋㅋ 어리고 종교에 무지한 상태인데도 여긴 이상한 곳이다 라는 느낌이 너무 들었어 ㅠㅜ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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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0
나도 어렸을 때 부모님이 가자고해서 몇번 갔다가 헌금 안가져왔다고 세워놓고 다음부터는 가져오라고 막 그래서 그 이후로는 다시는 안감 ㅋㅋㅋ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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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1
저런 면만 강조하는데, 사실 교회가 취약계층 봉사활동 제일 많이하잖아. 그런거 다 저런 헌금으로 하는거임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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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3
22222 나는 사복익인데 종교계가 이쪽에 미치는 영향이 굉장히 지대하고 특히 개신교 비중이 높음. 명과 암이 모두 있지만 당장 내가 머릿속으로 떠올린 NGO들 거의 다 개신교계열...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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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7
333 후원도 그렇고 ,,
뭐든 강요만 안하면 되는건데
강요할려 하니깐 문제지 …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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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0
444 여기 기기괴괴 이 싸는 애들보다 좋은일 많이함;;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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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555 아동복지센터 일하는 입장에서 교회 욕 못하겠어 후원물품 진짜 많이 보내주는데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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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2
팬덤 문화랑 비슷한거지 뭐~ 좋아하는 일에 열광하고 돈 쓰고. 근데 강요가 들어가선 안된다고 생각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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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5
그래서 나는 헌금으로 맥도날드 소프트 아이스크림 콘도 사먹고 오락실도 감 데헿 그러다 이사가고 멀어지면서 점점 안다니게 됨 부모님도 가라고 별 말도 없고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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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6
걍 소름돋았음ㅋㅋ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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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8
일요일 아침 댓바람부터 교회 나오라고 나오라고 전화하는 것부터 별로임... 받아서 딱잘라서 안간다해도 계속 전화함ㅋㅋㅋㅋㅋ 그리고 대형교회는 대체 신을 믿는건지 목사를 믿는건지 규모와 그 안의 본인들만의 커뮤니티를 믿는건지 모르겠음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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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
모부돈은 교회용언가요??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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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0
헐 어릴때는 헌금봉투에 이름까진 안썼던것같은데.. 저거 헌금 대장 만들어서 관리하나요 신기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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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1
난 헌금,,, 초딩때부터 고딩때까지는 천원씩하고 성인되고는 오천원씩만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헌금 시간에 돈 안내고 걍 넘겨도 아무도 뭐라안하긴하지만서도,,, 기독교아닌사람이 보기엔 ㄹㅇ 기괴할거같긴함 요즘 기독교이미지 ㄹㅇ 망한거 체감ㅋㅋㅋㅋ 나도 우리집 돈 십일조로 겁나 나가는거 너무 싫으무 근데 내돈아니고 돈땜에 뭘 못한 기억은 없으니 엄빠한테 뭐라 못하지뭐,,,ㅠㅠ 그래도 기독교여서 제사 안지내는건 넘 좋음 유일한 이점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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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1
아 그리고 목사님 아들 둘 다 유학가는거 너무 부러웠음.... 물론 힘들고 잘 안되는 교회도 많지만 교회에 사람 좀만 많아도 자식 유학은 잘 보내는듯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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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2
교회 성당 절 다 가봤지만 무교인 입장에서 거부감 드는 부분이 성당이나 절은 없는데 교회가 있다는게 불호 갭 차이가 큰듯~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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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4
헌금 강요 없다고 말은 하지만 돈 안 내고 교회 다니다가 나이 찼는데 직책 못 달면 되게 눈치 보인다고 그러더라 ㅎㅎ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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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5
개신교 교회는 사업체라 헌금이 목사의 수입임. 그러니 헌금에 목을 매는거. 일반 사기업하고 똑같은거지.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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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6
저게 왜 헌금이야
교회 대표인 목사한테 증여하는 돈이지...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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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8
아오 헌금 다 목사한테 가는 거 아니라고 무상배식 기부 의료원 다 저 돈으로 하는 거라고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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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8
엄빠도 모태신앙인데 헌금 어쩌다 한 번 냄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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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9
1. 아침도 아니고 아예 새벽에도 예배가 있음
2. 지금 다니는 교회는 계좌이체하지만 옛날에 다니던 교회는 진짜 저런 거 있었음
3. 대부분 하긴 하는데 유독 저런걸 많이 시키는 교회가 있음
4. 보통 부모님이 주는 돈으로 함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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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도대체 언제까지 그렇게 살건지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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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1
윗댓 보니까 진짜 교회만큼 봉사 많이 하는 단체가 잇나싶네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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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2
나 반주하는 교회는 헌금함 들고 안들고 그냥 위에서 헌금함에 자율적으로 넣는데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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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4
교회인들이 타인의 시각과 비판을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함. 개신교의 부정적 인식을 인정하고 받아들여야지만 본인들만 진리라는 특유의 아집에서 벗어날 수 있음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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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6
솔직히 사이비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음. 사이비나 교회나 사고방식이 기괴하고 이해불가의 영역으로 느껴짐
11시간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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