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087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나만 아는 시엄마의 역겨움..JPG
197
9일 전
l
조회
107614
인스티즈앱
26
1
2
익인142
우리는 양가가 다 대가족이라 지역명으로 하면 거의 전국 팔도다 나올듯
대구 분당 일산 천안 제주 평택 안양 광명 등등
9일 전
익인144
의미 때문이라면 바꿔야하눈건맞다 생각함
그치만 어릴때 외할머니가 더 가깝다 생각했는데
친/외 뜻은 모르고 걍 외할머니가 나 진짜많이 사랑해줘서...
그래서 호칭 문제 안됨다 생각했었음
9일 전
익인145
외할머니 친할머니 왜캐 어색한가 했더니 울집은 그냥 누가됐던 할머니 할아버지로 불렀다...
두 집안이 모일 만한 일이 별로 없어서 안 헷갈렷던듯....
9일 전
익인147
우리 어머니도 나한테 한소리 하심
외할머니라 안하고 서울할머니하고 부르냐며.. 친외 구분하라고;; 우리딸은 자기만의 방식으로 그냥 할머니 할무이로 구분함 ㅋ
9일 전
익인148
걍 이중성이 꼴보기싫은거지 ㅋㅋ 으
9일 전
익인149
친/외 구분하려는 건 백프로 이 애는 울 아들 울집안 핏줄이다 이거임 역겨우ㅜ
9일 전
익인150
저는 애칭붙여서 애칭할머니, 애칭할아버지 라고 양가를 부르는데 초등학생인 저의 애가 어느날 어느 할머니가 외할머니고 친할머니야? 하고 묻긴 하더라고요
9일 전
익인151
애초에 호칭에 의미부여할게 있는건지 이해하기가 어렵지만 사바사니까.. 개인적으로 외할머니가 더 친밀한 느낌이드는데..
9일 전
익인153
지역+할머니가 더 이상한데... 외할머니가 뭐 나쁜 뜻도 아니고 ㅠ
9일 전
익인155
나쁜뜻맞아요 여자는 출가외인이라 바깥 외 써서
9일 전
익인154
그냥 할머니라고함 친/외 안붙히고 잘만 살아옴
9일 전
익인156
저도 어릴 때 해본 생각이라서 공감돼요 친할머니의 친이 친하다는 뜻이고 외할머니 외는 바깥 외인데 대체 무슨 기준으로 이렇게 지었을까 하고요 호칭부터 거리감이 달라서 의문이었던 적이 있어요
9일 전
익인157
본문 다 받고 부부가 상대 가족 지칭하는 용어도 바꿔야함. 시댁은 '댁' 이라고 올리고, 처가는 '가' 라고 낮춤
9일 전
익인117
남편 '동생들'한테 도련님, 아가씨 이것도요.... 무슨 식모가 웃전 부르는것도 아니고 21세기에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여자쪽은 처형처제..... 그래서 요즘은 그렇게 안부르고 서로 편하게 하는데 꼭 남편 부모님 쪽에서 예의없다 발작함ㅋㅋㅋㅋㅋ 며느리가 더 나이 많아도 존댓말써라 아가씨 도련님이라 그래라 강요 엄청함 다큐도 있음
9일 전
익인158
흠..이제는 이게 엄마의 할머니 이냐 아빠의 할머니 이냐 구분짓는 정도 아닌가싶네.
왜인지 @@동 할머니 이러는게 뭔가 외할머니 이러는거보다 더 거리감 느껴지는거 같아..
솔직히 이런식이면 과거에서부터 쓰던것들 보면 거진다 바꿔야할거 같은데 이거 조금 저거 조금 할바엔 족보부터 싹 다 바꾸자
9일 전
익인160
우리집 20년 전에도 외/친 말고 지역 붙여서 구분했는데 아직도 이걸로 논란인게 놀라울 뿐...
초딩때 엄마의 엄마는 누군지 시험에 나왔는데 ㅁㅁ할머니 썼다가 틀렸을 때 억울해서 기억에 남음
9일 전
익인161
친가 외가는 남녀차별하면서 군대는 왜 안 고쳐지지?ㅋㅋㅋㅋㅋ개웃김 여자들
9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회사 다녀보니 느낀점
이슈
AD
아기맹수와 결혼했는데 새언니 김희은이랑 바람피고 죄책감 갖기 vs 윤주모랑 결혼했는데 시아버지 임성근
이슈 · 4명 보는 중
"5천원 정도 훔쳤는데, 우리 딸이 죽을 죄를 지었습니까?"
이슈
서양인들 맞은 적 없어서 맷집 약하다는 거 𝙅𝙊𝙉𝙉𝘼웃기네
이슈 · 14명 보는 중
AD
쌍수한 BLG 빈 근황
이슈
현재 난리난 삼성전자 임원들 회삿돈으로 골프용품 구매 걸림
이슈 · 12명 보는 중
AD
어느샌가부터 찾아보기 힘들어진 브랜드
이슈 · 5명 보는 중
AD
한국인들이 당황하는 일본의 식습관
이슈 · 7명 보는 중
AD
한입케이크 만원 후반대면 오바지
일상 · 2명 보는 중
재출시 간절한 과자들.jpg
이슈
흑백요리사 티어 강등당한 백종원.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정식오픈한다는 ETF 베이커리 가격.jpg
이슈
AD
와플대학에서 새로 런칭한 브랜드
이슈 · 1명 보는 중
내년 1월부터 AI 생성물에 '눈에 보이는' 워터마크 의무화
이슈
AD
부인 분이 진짜 미인이시더라고요
이슈 · 5명 보는 중
그 집 훠궈 안먹으면 못 견디겠어… 중독성 강한 비결, 진짜 '마약' 넣었다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댓글창 갈리는 '우리 시간을 갖자' 의미..JPG
228
손종원 이사람이랑정말똑같이생김
147
음주운전 자백' 임성근, 결국 울었다.."아내·4살 손녀 욕만 멈춰주길" [인터뷰③]
127
급식 계란 난각번호 물어보고싶다는 학부모..JPG
109
소름끼치는 실종된 아들에게서 2년만에 온 편지
154
남출 단체로 설레게 했던 연상 메기녀
115
'아내 아프다' 차량 빼달란 요구에 4m 음주 운전한 30대 선고유예
74
연예인 개족보 레전드
85
내일 진짜로 진짜로 ㅈ된 날씨 상황
52
현재 미감 𝙅𝙊𝙉𝙉𝘼 충격적이라는 디올 신상백..JPG
46
유튜버 수탉 사건 범인 엄마의 인터뷰
39
미국에서 급부상하는 사회문제.gif
44
"두통, 진통제로 '버티는 질환' 아냐… 신속 진단·치료 필요” [건강+]
55
악뮤 새소속사 이름 공개됨
31
"증여세 8억이 1억으로" 편법 상속논란 '대형 베이커리' 결국…
46
서울대에 1000억 기부한 쎈수학으로 유명한 좋은책 신사고 근황
9:46
l
조회 1723
딸을 위해 햄버거 가게에 다녀온 엄마.jpg
12
8:55
l
조회 6600
l
추천 1
수간호사의 역대급 태움
8
8:53
l
조회 9249
요즘 초등학교 수학여행 근황.jpg
1
8:53
l
조회 2086
이거 만든 사람 상줘야함!!
3
8:52
l
조회 2980
남돌들 뜨기전부터 귀신같이 좋아한다는 사람의 픽
7
8:49
l
조회 5990
이 대사가 유독 들의 심장을 때리는 이유가 뭘까
8:48
l
조회 2116
현재 미감 𝙅𝙊𝙉𝙉𝘼 충격적이라는 디올 신상백..JPG
47
8:39
l
조회 13166
하츠투하츠 공식 응원봉 사진
8:39
l
조회 3037
2026년부터 SM 아티스트 고소 대응 현황 분기별로 공유 예정
8:38
l
조회 805
세차장 거지
4
8:30
l
조회 2946
신뢰 안가는 과학자 관상
8:22
l
조회 4092
손종원에게 김풍이란? 그냥... 특별한 존재. 유일무이
2
8:19
l
조회 2466
AI야 가장 한국적인 사진 뽑아줘 .jpg
7
8:14
l
조회 9842
HOT
더보기
모두가 본인 집에서 만든게 젤 맛있다고 우기는 메뉴
34
현재 미감 𝙅𝙊𝙉𝙉𝘼 충격적이라는 디올 신상백..JPG
44
돌고래 : 어도어 소송 걸테면 걸어라
16
본인이 잘생겼는지 이쁜지 알수있는 방법
14
미국에서 급부상하는 사회문제.gif
38
지방대 부사관학과.jpg
8:14
l
조회 2335
'중국에 블랙요원 명단 유출' 정보사 군무원 징역 20년 확정
2
8:13
l
조회 1247
'상습 음주운전' 임성근, 또 다른 전과 자백…"주차장서 시비 붙어 쌍방 상해"
1
8:11
l
조회 1169
두쫀쿠라고, 어렵게 구했어요
6
8:11
l
조회 6554
l
추천 1
일론 머스크의 어머니가 알려주는 성공
8:08
l
조회 1132
돌고래 : 어도어 소송 걸테면 걸어라
16
8:05
l
조회 12116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04
1
두쫀쿠라고, 어렵게 구했어요
6
2
서울대에 1000억 기부한 쎈수학으로 유명한 좋은책 신사고 근황
3
본인이 잘생겼는지 이쁜지 알수있는 방법
14
4
수간호사의 역대급 태움
6
5
안성재 두쫀쿠 A/S영상 조회수 근황
18
6
돌고래 : 어도어 소송 걸테면 걸어라
16
7
딸을 위해 햄버거 가게에 다녀온 엄마.jpg
12
8
남돌들 뜨기전부터 귀신같이 좋아한다는 사람의 픽
7
9
AI야 가장 한국적인 사진 뽑아줘 .jpg
6
10
악뮤 새소속사 이름 공개됨
30
11
온천에 입욕제 풀었는데 내가 잘못한거냐?
21
12
모두가 본인 집에서 만든게 젤 맛있다고 우기는 메뉴
34
13
현재 미감 𝙅𝙊𝙉𝙉𝘼 충격적이라는 디올 신상백..JPG
43
14
"증여세 8억이 1억으로" 편법 상속논란 '대형 베이커리' 결국…
34
15
내일 진짜로 진짜로 ㅈ된 날씨 상황
47
16
지방대 부사관학과.jpg
17
연예인 개족보 레전드
76
18
이거 만든 사람 상줘야함!!
3
19
미국에서 급부상하는 사회문제.gif
38
20
급식 계란 난각번호 물어보고싶다는 학부모..JPG
108
1
현차 바로 마이너스 찍힘
10
2
99-98익들 직급 뭐야?
33
3
지에스 두쫀쿠 절대먹지마
8
4
두쫀쿠에 핫팩 3분정도 올려놨다가 먹었는데 극락이었어
2
5
남편한테 현금 100만원 매년 생일선물로 줬는데 그걸 자꾸 안써ㅠㅠ 이번엔 뭘줘야할까,, 제발 추..
27
6
ktx 앞사람이 좌석 젖혀서 테이블에 놓은 커피 쏟으면 누구잘못이야?
3
7
고시준비중이라 취직이 늦어지는데
4
8
챗지피티한테 그동한 내가 지를 어떻게 대했는지 물어봤는데
14
9
네가예민힌가
10
우리회사 조옷소인 거 제일 티날 때가 언제게?
1
11
상담하는데 경상도 말씨 쓰는 고객있으면
12
주알못 삼성전자 1주 샀는데 신기하다
13
코스피는 5000인데 난왜벌지못하는것인가
4
14
161/50 인데 다이어트 할말
2
15
다들 지금 과자 뭐가 땡겨
5
16
내 작고 소중한 주식(?)
17
직장 다니면서도 면허 따..?
2
18
나이먹을수록 친구들 만나고 연락하는거 줄어드는게 정상이다...
6
19
어제오늘 운전면허 따는 글 많이 보이네
20
출근 고민 같이해줘
3
1
지현 인스타 댓글 고정 시켜놓은 것 좀 봐 ㅋㅋㅋㅋㅋ
1
2
나 진짜 모르는데 코스피 높으면 왜 좋아?
34
3
이재명 공약 지킨거 ㄹㅈㄷ
13
4
그럼 환율 떨어질 가능성 있어..?
13
5
코스피 직원들 봐봐ㅋㅋㅋ
6
6
환연 현지 화보 어색한거 긔여워
4
7
유식민경 진짜 현커일까?
14
8
나 코스피알못인데 5000 돌파한거 왜 좋은거임?
2
9
환연 백현 윤녕 현커야??
5
10
코로나때 삼전2주 사놓은거 지금보니
1
11
뭔가 민주당 지금 당대표 박찬대였음 정부랑 합 잘맞았을거
1
12
코스피 5천 뚫으니까 이젠 뭐 잘되는 기업만 잘돼서 별로 안 기쁘다 이러고있네....ㅋㅋ
27
13
있잖아 금은 무조건 들고 있으면 좋은거야?
3
14
처음에 코스피 3천 넘길때도 조작이라 그랬던거 개웃김
3
15
현지랑 해은 유튜브에서 만나는거 보고싶다
2
16
나이들었나봐… 콘서트에 큰 흥미가 안 생겨
8
17
윤석열 사면초가
2
18
분명 5000 찍음 판다 했는데 내리기 싫다
4
19
국장에도 깐부 조합 있는거 아니
1
20
환연 진짜 현커야?????
8
1
재혼황후 퀄 생괜
7
2
대군부인 아이유 사랑의 총알 날리는 장면
2
3
아이유가 3월초부터 팡팡 터진다고 한게
2
4
현혹
현혹 스틸컷
7
5
대군부인
티저가 안 끝나요
6
와 수지
7
7
재혼황후 괜찮다ㅋㅋㅋ 누가 서프라이즈 얘기해서 걱정했는데 예고는 무난해보임
2
8
대군부인
대군부인 새로운 컷 좀 떳다!! 🫂
15
9
고윤정 인스타 천만 축하해주는 김선호
23
10
나한테는 수지 연기가 진짜 신기한게
1
11
현혹
분위기 좋다 ㅋㅋㅋㅋㅋ
3
12
디플에 서양 동양 로판 둘다 있네
3
13
재혼황후
예고 첫 대사가 황후와 이혼을 해야겠다ㅋㅋㅋㅋㅋ
1
14
김도훈 고윤정은 무빙2확정임?
8
15
이안대군님 희주 머리카락 일단 한번은 쓸어넘겨주나본데
5
16
근데 노윤서 소속사 maa 나온거 아니였어?
1
17
아너
이청아, 이지적 이미지 벗고 '열혈 변호사' 변신
18
대군부인
블레 총대 하실분?ㅋㄲ
8
19
전날 나온 넷플에 비교하니 디플 작품수가 넘 적긴하다
20
재혼 황후가 가장 기대됨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