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치 추적 앱을 강요하는 엄마 때문에 스트레스받는다는 사연이 이목을 끌었다.
글쓴이 A 씨는 "저는 올해 21세 된 성인이다. 남들보다 1년 더 빨리 사회로 나왔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중학생 때부터 학원이 밤늦게 끝난다며 위치 추적 앱 사용했다. 작년까지는 나이로 따지면 올해 성인이니까 애써 참아왔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최근 위치추적 앱이 너무 싫어서 삭제하자 어머니는 "위치 켜놔라. 이런식으로 굴면 아무것도 없어"라며 화를 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36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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