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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5966

아이는 집에서 항상 긴장상태에서
집에서 나는 모든 소리를 뇌에서 자동 프로레스 하는데
일부러 하는게 아니라 생존본능임
언제 날 말로 공격할지 모르니까ㅇㅇ 
부모가 잠든 밤에만 잠시 긴장 풀 수있음


저 계정 들어가면 나르시시스트 가정에서 자란 애들 릴스 많은데 해당되는사람 들어가보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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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오.. 소름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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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러다 어느날 밤 흔치않게 눈 뜨고 깨어난 부모님이 방에 들렸다가 긴장 풀고 있던 모습 들켜서 평소보다 더한 폭언 듣고 조롱 당하고 혼나면 바로 정신병으로 발전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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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헐…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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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본문 다 받음 와우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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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원래 다그런줄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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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르시스트아니라도 집안이 화목하지않은 가정에 자라면 온 신경이 서있고 눈에 띄지말자 모드됨…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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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것도 맞아.. ㅠ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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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르시시스트 가정이 가정폭력집안인거임?? 영상 이해가 안돼서ㅠ 발소리 적는다는게 누가 근처에있는지 분석하는거??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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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르시시스트 가정이라는게 뭐지.. 학대가정?이랑은 다른건가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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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피말린다. 정말. 저기에다 어린시절에 그 가족들이나 그 환경이 데려온 지인들까지 나르시스트다. 그럼 이제 죽는거임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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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다.. 나르시시스트 아빠가 갑자기 문 열고 폭언하는 일이 많았어서 발소리, 화장실 물소리, 냉장고 문 여는 소리 이런 거에 항상 신경이 곤두 서 있었어. 성인이 된 지금도 여전히 예민해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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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ㅠ 고생많았어.. 토닥토닥…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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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는 아빠 엄마 둘이 싸움이 많아서 그랐는데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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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공감...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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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안 그러고 싶어도 그 사람의 걸음 소리 숨소리 물건 놓는 소리 등등 나도 모르게 다 신경쓰며 듣고 있음... 그런 것들로 지금 어떤 상태다 무얼 하고 있고 대충 기분이 어떨 것이다 예상해서 다가올 일들에 대비하게 되기 때문에 늘 긴장 상태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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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감.. 익인이도 고생많다🫂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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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난 그냥 내 기질 자체가 예민해서 그런줄................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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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르시스트와 나르시스틱 인격장애는 다른거 저건
후자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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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제 생각엔 나르시스트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의 특징은 아닌 것 같아요. 오히려 저런 경험이 없는 아이들이 더 적지 않나요? 물론 다른 아이들은 몰폰 들킬까봐, 야식 들킬까봐라는 사소한 이유겠지만요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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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경험해보지않으면 모르니까 그런말씀을 하실수있는거같네요. 몰폰들킬까봐 맘 졸이는 느낌 전혀 아니네요. 죽을거같은 느낌이에요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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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22... 그런 거면 그냥 추억이고 공감릴스라고 웃으면서 넘어갔죠 저러다가 내 방 문을 벌컥 열고 나를 공격할 거 같아서 숨통이 조이고 긴장되고 피가 쏠리는 느낌이에요. 이 댓글을 읽고 '어떻게 부모님,가족한테 그런 생각을 함?'이라는 반문을 하셨다면 저런 가정에서 안 자라신 겁니다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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