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와세 하스이 (川瀬 巴水,1883~1957)
1923년 관동 대지진으로 집과 기존의 200여점의 작품들이 모조리 파괴된 뒤, 고향 도쿄를 떠나 호쿠리쿠, 긴키, 주고쿠, 더 멀리는 조선까지 스케치 여행을 하며 여러 작품을 남김.
특히 '눈 속의 조조지'와 그 제작 기록은 1956년 전후 일본 최대의 예술적 영예인 무형문화재로 지정됨.
조선 부분은 따로 하단에 기재.



















수원성 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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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모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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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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