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722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5





성평등가족부, 스토킹·교제폭력 피해자 주거지원 강화

긴급·임대주거 이용 기간 확대, 피해자 맞춤형 주거 선택권 보장



□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는 스토킹·교제폭력 피해자의 신변 안전과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부터 주거지원을 한 층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



 ㅇ 우선 긴급주거지원 임시숙소를 기존 76호에서 80호로 확충하고, 이용 기간을 기존 30일 이내에서 최대 3개월까지 확대해 위기 상황에 놓인 피해자에 대한 초기 보호 기반을 마련했다.

    * 긴급주거지원 이용자 수 : ('24) 긴급 272명 → ('25) 443명 (63% 증)



 ㅇ 임대주택 주거지원의 경우 이용 기간을 기존 3개월 이내(1회 연장 가능)에서 최대 12개월까지로 늘려, 피해자가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했다. 

    * 임대주택 입주율('25년 12월말 기준) : 70.8%



ㅇ 또한 현 거주지나 직장과의 거리 등으로 임시숙소 이용이 곤란한 피해자를 위해, 공유숙박시설 등 피해자가 희망하는 숙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비용을 지원하고, 인접한 가정폭력·성폭력 피해자 지원시설과의 연계를 통해 보호체계를 보완하고 있다.



□ 아울러, 가정폭력·성폭력·스토킹·교제폭력 등 피해 유형과 관계없이 모든 피해자가 그 가족들과 최대 6년 동안 생활할 수 있는 주거 공간을 제공하는 폭력피해자 주거지원사업도 개선할 계획이다.



 ㅇ 이 사업은 보호시설 입소나 경찰 신고 여부와 관계없이 피해가 확인되는 경우 주거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10호를 추가로 확보하는 등 지원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 공공임대주택 운영 호수 : ('24) 351호 → ('25) 354호 → ('26) 364호 예정



 ㅇ 또한, 피해자가 조기에 안정적인 주거지로 이전할 수 있도록, LH·SH 등 공공주택사업자의 국민임대주택 우선 입주권 부여 기준을 기존 '주거지원시설 2년 이상 입주'에서 '1년 이상 입주'로 완화하는 내용으로 「가정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을 올해 상반기 중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폭력피해자에게 가장 시급한 것은 안전한 주거 공간"이라며,



 ㅇ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빈틈 없는 주거지원 체계를 마련하고, 이를 토대로 피해자가 안전하게 일상을 회복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성평등가족부, 스토킹·교제폭력 피해자 주거지원 강화 | 인스티즈
성평등가족부, 스토킹·교제폭력 피해자 주거지원 강화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
1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
엊그제 중고등 남학생 11명이 초등학생 성폭행한 기사보고 하
1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4일 전 안성서 사망사고 낸 화물차 기사...화성서 표지석 충돌해 숨져
7:41 l 조회 1286
'달콤한 고구마소 듬뿍'…해남꿀구마떡 출시
7:29 l 조회 1719
실제로 건강하다는 이상한 징후.jpg
7:27 l 조회 3612
남은 빵을 폐기하는 이유.txt
7:13 l 조회 1992
북한군 포로 인터뷰 후 헤어지는 순간1
7:06 l 조회 4047 l 추천 1
2027년 개관 예정인 부산 오페라하우스
7:06 l 조회 585
홍보·후원금 보증수표라더니… 여권 "김어준과 손절하자" 왜
7:06 l 조회 172
혼인신고하는데 연락 온 전여친
7:06 l 조회 1174
아침에 빵을 먹으면 안되는 이유
7:06 l 조회 698
SK하이닉스 직원의 '돈 자랑'이 쏘아올린 기부 릴레이
7:06 l 조회 144
보름도 안되서 타락한 고양이
7:06 l 조회 457
한국경제신문 압수수색…기자들이 주식기사 써서 수십억 차익
7:05 l 조회 76
춘봉이만큼 커진 칠복이
7:05 l 조회 196
"형 저 씻는중이에요"
7:05 l 조회 865
'드디어 시작됐다...'고 해외에서 난리난 AI........jpg
7:05 l 조회 733
보법이 남다른 친구
7:05 l 조회 201
블랙핑크 타이틀곡은 'GO'…"최고의 순간·현재로 채운 앨범"
7:05 l 조회 5
하정우 집안나이문제 이거 수학문제인가요?
7:05 l 조회 141
몸에 안좋은 음식 순위1
7:05 l 조회 334
회의 끝나고 정청래·이성윤 붙잡은 황명선 "전준철 대변인이냐"
6:57 l 조회 6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