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979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46
조인성 "나이 차 많은 러브라인 부담스러워...멜로는 젊은 배우들의 몫” (인터뷰) | 인스티즈

조인성 "나이 차 많은 러브라인 부담스러워...멜로는 젊은 배우들의 몫” (인터뷰) | 인스티즈

조인성 “나이 차 많은 러브라인 부담스러워...멜로는 젊은 배우들의 몫” (인터뷰)

배우 조인성이 ‘멜로’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조인성은 11일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 인터뷰에서 ‘멜로’보다는 ‘인류애적인 사랑’을

v.daum.net



조인성 "나이 차 많은 러브라인 부담스러워...멜로는 젊은 배우들의 몫” (인터뷰) | 인스티즈

이어 “저는 어렸을 때 멜로를 많이 해봤다. 저는 이제 멜로 한도 초과라고 생각한다. 멜로가 자기 복제 하기도 쉽고, 개인의 매력도 많이 넣어야 한다고 본다. 그 과정에서 자칫 자기도취에 빠질 때도 많다고 생각한다”며 “저는 그걸 배제하고 싶고, 사랑 ‘그 자체’를 잘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만약 ‘멜로’장르를 할 경우 영화보다는 드라마에서 할 가능성이 높지 않겠느냐고 말한 조인성은 “‘나의 아저씨’라는 드라마도 보면, 인간애로 봐야할지 아니면 두 사람의 멜로라고 봐야 할지, 보는 사람에 따라 해석에 따라 다르지 않겠느냐. 저는 사람 그 자체를 그리고 싶다. ‘휴민트’도 그래서 선택했고, 이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해야 할 몫이 아닐까 했다”고 말했다.

‘멜로 장르’의 한 획을 그었다는 평에 대해 “그 정도는 아니”라며 겸손하게 선을 그은 조인성은 “제가 마흔 중반이 됐다. 12살 어린 친구와 멜로를 하는 것도 솔직히 부담스럽다. 물론 세상에 그런 사랑도 있을 수 있으나, 거부감을 느끼는 분들도 많다. 저도 물리적으로 나이를 먹었다. 멜로도 좋지만 제가 작업을 하고 만나고 싶은 캐릭터는 대승적으로 사람을 그리는 것에 호감을 느낀다”고 고백했다.

나이 차가 큰 배우들과 러브라인을 그리는 것에 대해 큰 부담을 드러낸 조인성은 “젊은 배우들이 많이 나오고 있지 않느냐. 연예계 자체가 어렵다고 하지만, 그럼에도 젊은 배우들은 나와주는 것 같다”며 “사실 멜로를 통해 스타가 나오지 않느냐. 거기에 제가 다시 들어갈 수 없다. 젊은 친구들이 해야 하고, 그걸 통해서 여성 관객이나 멜로를 좋아하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조인성은 “‘멜로가 시시하다’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들이 해야 할 몫이 있고, 저는 제가 해야 할 몫이 있다고 생각한다. 시의성을 다루면서 인간을 사람의 다양한 모습들을 그려내는 것이 작업 목표”라고 어른의 자세를 보였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유머·감동 이7ㅓ 누가믿냐138 13:0213322 0
유머·감동 돈 앞에 무너진 남매148 1:41104046 0
이슈·소식 두쫀쿠 다음으로 진행중인 충격 유행..JPG127 5:48110346 1
이슈·소식 𝙅𝙊𝙉𝙉𝘼 기묘한 환승연애 해은 이삿짐센터 싸불..JPG140 8:5571497 3
유머·감동 남극에 15마리 개를 버리고 간 일본.JPG121 1:0986847 21
하루 매출을 보고 놀란 카페사장님.JPG
0:24 l 조회 2803 l 추천 1
Sm콘 아이린
0:19 l 조회 1365
음료 하나 드렸더니 이런 문자가 옴
0:10 l 조회 2155
미국주식에 갇힌자들을 구원하기 위해 그가 움직인다
0:03 l 조회 3834
선재 스님 "간경화로 1년 시한부 판정, 사찰음식 먹고 살아"('공양간의 셰프들')..
0:03 l 조회 13383
고양이 어떻게 데리고 나오신 거에요????1
0:03 l 조회 2143
그게임을 꺼내고만 나미춘
0:03 l 조회 16
"인도네시아 출신 가정부 홍콩서 노예 취급"
02.14 23:59 l 조회 2654
현대판 노예, 홍콩의 가사도우미.jpg
02.14 23:54 l 조회 10188
최가온 아버지 "딸한테 존경한다고 말하고 싶어요".jpg1
02.14 23:52 l 조회 1654 l 추천 1
요즘 점점 늘고있다는 NO 웨딩..JPG18
02.14 23:45 l 조회 22634 l 추천 3
소가 다닐만하려면 소스러운 장점이 있어야돼.jpg6
02.14 23:36 l 조회 5636
LS증권 공식 인스타 근황 ㅋㅋㅋㅋㅋㅋ.JPG2
02.14 23:32 l 조회 8560
[🏃‍#달리GO] 최가온 선수 9살 스노보드 신동 시절🥇떡잎부터 남달랐던 올림픽 최연소..
02.14 23:21 l 조회 1423
오늘자 안유진 인스타그램.jpg8
02.14 23:18 l 조회 18398 l 추천 3
백의의 천사 나이팅게일 실제성격
02.14 23:18 l 조회 8576 l 추천 1
폴바셋 초콜릿 음료 3종 1천원 할인 ~2/28 12~17시
02.14 23:18 l 조회 368
대한민국 직장인 평균 일상2
02.14 23:17 l 조회 7106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먹으라고 버블로 올영 깊티보낸 남돌.jpg5
02.14 23:04 l 조회 14203
현재 동남아 정병이 기괴하게 느껴지는 이유..JPG30
02.14 22:57 l 조회 28674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