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새 차은우를 둘러싼 논란이 뜨겁죠.
200억 대 탈세를 저질렀다는 의혹이죠.
어머니가 세운 기획사가 탈세를 위한 꼼수라는 게 핵심입니다.
기획사를 만들면 최고 49.5%의 세율을 적용받는 개인소득세가 아닌 26% 세율을 적용받는 법인세를 내면 되니까요.
최근에 김선호, 이하이, 유연석, 이하늬도 비슷한 이유로 세무조사를 받았습니다.
이민호, 이병헌, 권상우, 김태희도 과거 가족을 낀 1인 기획사 문제로 세금을 추징당했어요.
연예인들 사이에 탈세가 만연한 걸까요?
그게 아니라 1인 기획사가 시대의 흐름이 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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