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065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4739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 인스티즈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 인스티즈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 인스티즈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 인스티즈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 인스티즈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 인스티즈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 인스티즈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 인스티즈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 인스티즈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 인스티즈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 인스티즈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 인스티즈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 인스티즈

아들 문제로 힘들었다는 흑요2 출연진.jpg | 인스티즈


진짜 힘들었을 것 같음...

대표 사진
익인1
자식에게 문제가 있을때 부모, 특히 모쪽에서 받아들이지 못하고 처음에 부정+회피가 대부분이라고 하더라구요 어린이집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많이 봐서 문제가 있을 때 말해줄때도 인정 못하고..그래서 말 안하는 경우도 있다하더라고요. 받아들이기 참 어렵겠죠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이분 기억난다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음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자식에게 문제가 보이면 초창기에 해결해야 하는데 갈등이나 회피 때문에 제대로 치료 못해서 훨씬 심해지는 경우가 왕왕 있더라고요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자폐 스펙트럼은 인정 못하는 부모님들 꽤 흔해요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내 아이가 다르다는 걸 인정 못하는 부모 굉장히 많아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보낸 뒤 알아차리면(보통 선생님들이 조심스럽게 언질해주십니다) 그나마 빠른 거고... 초등학교 들어간 후에 데리고 오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본인도 알고 있어요 자기 아이가 다르다는 걸.. 그냥 회피하는 거죠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인정하는게 쉬운건 아니죠. 어떤길을 살아야할지 빤히 보이는데 내 자식이 이렇다는걸 한번에 받아들일 수 있는 부모가 몇이나 되겠어요.
그저 아이도 부모도 안타까울뿐이죠..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나라도 아니라고 아니라고 그저 느린 것 뿐이라고 믿을거같음ㅠㅜㅜ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근데 다르다는걸 느낄때 빨리 치료하는게 아이를 위하는 길이긴함ㅜㅜ빠른만큼 치료효과도 좋은거라서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동생도 아동치료쪽 일 하는데
부모님이 인정 못하는 경우가 너무 많대요..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어디서본글에 따르면 아이 36명중에 1명이 자폐라던데..정확히자폐인진모르겠지만 생각보다 너무 흔한 비율로 양상이보인대서 충격이었음 ㅠㅠ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10명중 1명은 경지라서 사회생활은 하는데 남들만큼은 힘들다고도 본듯요ㅠㅠ
장애로 인정이라도 받으면 지원이도 받는데..ㅜㅜ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
헉 정말로 생각보다 흔하네요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유치원 선생님이 이상함을 느끼고 검사해보라고 알려주면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 화내는 경우가 많다던데... 이해 감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건강한 아이키워도 부부끼리 싸우고 난리인데 아픈아이키우면 부부사이좋기힘들듯 ㅠㅠ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현실부정하는거 이해가긴 함 아무래도 평범한 자식이랑 비교하면 책임감이 더 크고 힘들겠지…
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왕의 길' 걸을 예정인 BTS
9:52 l 조회 365
화장품 업계 압살하고 있는 다이소... 5년새 입점 브랜드 7개→160개로 급증
9:39 l 조회 637
왕과 사는 남자 영화 전미도 출연 결정 이유.jgp
9:33 l 조회 1573
오리온, '찍먹 오!감자 버터갈릭감자튀김맛' 출시
9:24 l 조회 723
"설에 만난 친구들, 전부 월 400은 번다더니" 현실은.jpg9
9:15 l 조회 7588
사람을 공격할 수 있는 휴머노이드 출시
9:14 l 조회 441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한 '운명전쟁49'…유족 측 "무속 예능인 줄 몰랐다”1
9:08 l 조회 3833
오늘 이슈된 일본인 집의 실내 온도9
9:08 l 조회 5166
직업상 나라면 절대 안한다 모음
9:08 l 조회 780
[나혼자산다] 트민남 전현무가 정말 이해 할 수 없는 것ㅋㅋㅋㅋㅋ
9:08 l 조회 2546
지석진 : 솔직히 36살에 결혼한다는 건...1
9:07 l 조회 2255
한 서커스 발로 활쏘기
9:07 l 조회 199
여친이 국정원 직원 같음
9:07 l 조회 882
설특집 험한 부캐 들고 나온 이수지
9:07 l 조회 380
하이닉스의 성과급, 충주맨의 역량, 최가온의 집안2
9:07 l 조회 2046
르브론 제임스의 리얼월드 발언을 알아보자1
9:07 l 조회 214
전 부치면서 생색내는 동서한테 빡친 형님
9:07 l 조회 406
별안간 나타나서 빵집마다 내놓는 빵.jpg
9:07 l 조회 4055
심즈 이영지
9:04 l 조회 387
"가수와 이혼 5개월만에...72조 굴린 재계 거물에 구애 받는 중" 니콜 키드먼
9:03 l 조회 843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