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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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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ㅊ ㄷ/ㅋ
2
29
2
글쓴이
1개월 전
익인1
와... 할말을 잃음
1개월 전
익인2
왜 저래. 요즘은 저 정도면 결혼 평타지 심지어 엄청 잘한 것도 아닌데 왜 난리야.
1개월 전
익인3
보통 부모는 너는 나처럼 살지말라고 하지않나? 진짜 별의 별 사람이 다 있네
1개월 전
익인4
딸이 내팔자 안닮으면 좋은거아님...?
1개월 전
익인5
친딸이라도 질투하는 엄마 진짜 있어요
딸 인생에 자기 인생 투영하고 자기보다 잘 살면
왜 너는 내가 느낀 고통 안 느끼고 잘 살아
하고 질투해요
딱 저 엄마처럼요
1개월 전
익인16
그럼 딸이 잘 안 풀리길 바라는거에요..?
1개월 전
익인76
근데 웃긴게 그건 또 아니더라고요 잘 안풀리면 엄청 속상해하고 양가감정 그런건가봐요
1개월 전
익인25
ㄹㅇ 주변에 있음
1개월 전
익인6
심보가 왜저래
1개월 전
익인7
이것도 점점 옛날에 했던 안녕하세요 처럼 되어가네
그것도 별별 사람이 다 나왔었는데
보다보면 ㄹㅇ 울화통 터짐
1개월 전
익인8
저런게 엄마라니
1개월 전
익인9
친딸 맞음? 어떤 미친 부모가 자기만큼 힘들길 바래
1개월 전
익인10
엄마면 자식은 (특히 딸) 나처럼 안살길바라지 그럼 딸도 본인처럼 그렇게 고생하면서 힘들게 살아야하나요?
1개월 전
익인11
저런 부모가 있다니 안믿긴다 자존감 자체가 없는분
1개월 전
익인12
우리 할머니가 저런 타입이라 저분이 이해가 가면서도 짜증남
1개월 전
익인13
우리 집도 아직도 장남 최고 그러면서 돈은 다 딸에게 달래 ㅠㅠ
1개월 전
익인14
남자들도 이제 결혼생활에서 생존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충분히 인지하고 있음 근데 저정도도 안하는 남자는 ㄹㅇ 구제불능인거고 ㅇㅇㅇ .. 이미 당신 손 떠난 자식한테 왜 간섭하는거임
1개월 전
익인15
보통 부모면 자식들은 나보다 잘 살았으면 하지 않나 같이 못 살자는 무슨 마인드지 부모라고 다 모성애 있는게 아니란게 아니라더니 저런 사람들인가
1개월 전
익인17
배아파 낳고 그렇게 힘들게 키운 딸이 본인처럼 고생하길 원한다니 마음에 병생기신듯
1개월 전
익인18
어휴... 못났다. 딸이 고생하길 바랬다니.
1개월 전
익인19
저런 인간들은 확 고려장 시켜버려야 함
1개월 전
익인20
딸이 본인처럼 불행하게 안살아서 다행이지 않나?
진짜 왜 저러실까
1개월 전
익인21
마음의 병인 것 같아서 뭐라고 하고싶진 않고 이번을 계기로 고치시거나 상담받아보셨으면...
1개월 전
익인22
많이 불행하셨나보네
1개월 전
익인23
남편이랑 아들한테는 찍소리도 못하면서 딸한테 감쓰+본인처럼 하라고 강요하는 사람 많음
1개월 전
익인24
정신병이여… 이런 사람 특 병원도 안 가려함…
1개월 전
익인27
와 어떻게 친딸한테 저러지
1개월 전
익인28
네이트판에도 심심찮게 저런 엄마 글 올라오던데
도대체 이해할 수 없는
본인 고생한 것에 대한 분노가 왜 딸한테 가야하는건지
시부모랑 남편한테는 티도 못내고 살아놓고
1개월 전
익인29
모녀 사이라는 건 참 독특한 거 같음
자기 딸이 잘먹으면 행복해하다가
좀 살찐 것 같으면 쓴소리하고 독한 말 뱉음
1개월 전
익인31
딸에게 질투느끼는게 아니라 본인이 저리 살았는데 딸이 안그러니 이혼당할까봐 절절매는 요즘세상모르는 어머니로 보여요
1개월 전
익인54
이 말조차도 올려치기임
1개월 전
익인32
왜저래 노망난 할망구가
1개월 전
익인33
못한 자기 남편한테 화를 내야지 왜 딸한테;;
1개월 전
익인35
저런분들 보면 그냥 앞으로라도 본인인생 잘챙기면서 사셨으면 좋겠음.. 저렇게 배워왔으니까 본인도 저렇게 살아왔는데 딸은 왜 안하지? 이거 같아서.. 고정관념 버리시고 앞으로는 본인 챙기세요
1개월 전
익인36
와 진짜 저럴수가 았나
1개월 전
익인37
진짜 후져도 너무 후지다
지 새끼한테 저런 저열할 질투를 느끼다니
그걸 또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고 티내고 말하고
진짜 뭘까 노망인가
1개월 전
익인38
왜저러냐...그럼 딸도 본인처럼 살길 바라는건가
1개월 전
익인39
솔직히 우리 엄마도 저럴 것 같음 어릴 때부터 아빠랑 사이 좋아보이면 심통부리셨는데 성인 되고 내 돈으로 좋은 거 사먹거나 하면(본인한테 떨어지는 게 없을 경우) 심술부림.. 사람의 질투심이 가족이라고 없어지고 그러지 않는 듯
1개월 전
익인41
우리집이랑 똑같다
1개월 전
익인39
아 뭔가 위안이 된다ㅋㅋㅠ우리엄마만 그런 거 아니라서
1개월 전
익인56
공감 ㅇㅇ 너 혼자 맛있는 거 잘 먹고 잘 꾸미고 다니잖아 그렇게 말하심 근데 기뻐하는 투가 아니라... 표현 방식이 원래 츤츤이긴 한데 뭔가 오묘한 감정임
1개월 전
익인40
말도안돼.. 엄마가 어떻게
1개월 전
익인42
보통 딸이 엄마처럼 살기 싫다고 결혼안하는 사람 많은데 저딸은 평범하게 결혼했구만 저 엄마는 자기처럼 안산다고 열받아하네
1개월 전
익인43
저 정도까지는 아니어도 딸한테 질투하는 엄마.. 있음ㅠ 그래서 난 나 행복한거 별로 말 안 하고 맨날 죽는소리함ㅜㅜㅜ 그러면 동정표라도 받지,,
1개월 전
익인44
사람이 얼마나 못돼먹었으면.... 본인처럼 안 살아서 다행이다 생각해야 하는 거 아님??
1개월 전
익인45
그런 생각하는게 뭐가 자랑이라고 얼굴 다 까고 나와서 입으로 배설하는거지
1개월 전
익인46
정도의 차이지 꽤 있다고 생각함
1개월 전
익인47
가끔 힘들게 사신분이 자신과 다르게 자란 딸을 인간으로서 질투하는 경우가 종종있는거같긴한데... 그걸 속으로 혼자 느끼는게아니고 겉으로 저런식으로 표출을 하는건.....
1개월 전
익인48
잘 사는 딸한테 질투하네. 친엄마라는 사람이.
1개월 전
익인49
진심 한숨밖에 안 나오네
1개월 전
익인50
오래살고싶나?
욕 먹고싶어서 나왔는가?
1개월 전
익인51
난 우리 시어머니가 저래서 환장... 심지어 시누(딸)한테도 그러고 나한테도 그래. 맨날 나보고 난 니가 참 부럽고 밉다. 이러고 우리 원래 제사가 없었는데 며느리 왔으니까 하면서 제사도 들고오심. 근데 결혼 후 첫 제사에 임신초기, 코로나 겹쳐서 어머니 혼자 4년넘게 제사지내시고 다시 없어짐ㅋ 표정도 딱 저런 표정이고 내가 뭔 말이나 행동하면 팔짱끼고 쳐다보고있음. 근디 시누한테도 똑같이해서... 댓글들처럼 남편한텐 안그럼. 아들만 둥가둥가하고 딸(=여자)한테만 뭐라하는 거. 난 아들낳고 시누 딸낳고 더 차별함.
1개월 전
익인52
다행인줄아세요
1개월 전
익인53
보통 방송에 얼굴 나오는데 체면차리지
않나?? 사람인데 질투 날 수 있지!!!
근데 입밖으로 뱉으면 딸이 상처받을 꺼라는 생각해야죠. 현명하지 못하면 침묵이라도 하시는게…
1개월 전
익인55
못됐다
1개월 전
익인57
저 궁금한게 딸한테 질투한다는 어머니들
막상 딸이 괴로워하고 힘들어하면 막 좋아하시나요?? 꼴좋다하고?? 너무 이해가 안됨........자기 자식인데
1개월 전
익인64
그럼 직접 나서서 사위 욕 실컷하고
딸 이혼까지 시키는 경우 봤어요
낳은 자식도 그집에 다 버리고 오라면서요.
1개월 전
익인106
보통은 양가감정에 휩싸이는거같아요. 사랑하는 딸이니까 행복하길 바라는 감정이 바탕에 있으면서도, 또 나는 저렇게 못살았는데 하고 부러운? 시기감? 그런 감정.. 못살았으면 하고 바란다기보다 부러운 감정이 극한까지 올라온 느끼이더라고요
1개월 전
익인58
며느리 데려오면 저것보다 더 막 대할게 보이네
강약약강이라고 남편에게 화 못 내고 받아주는 딸한테 화내는거임
1개월 전
익인59
맞지 딸이 받아자ㅜ니깐
1개월 전
익인60
어우
1개월 전
익인61
어휴
1개월 전
익인62
주변에 저러는분 종종 봄
1개월 전
익인63
싸이코패스
1개월 전
익인64
우울증치료 받아야함
1개월 전
익인65
충격적인데....
1개월 전
익인66
사실 엄마조차도 지 고생시킨 남편 팰 생각은 못하고 만만한 딸한테 한 처 먹는 게 대한민국 현실 ㅋㅋ
1개월 전
익인120
22 유교문화 때문에 일정 이상은 못올라갈거같음 이런데 무슨 선진국 이라고 국뽕을 갖는지 어이없음
5일 전
익인67
와 못됐다
1개월 전
익인68
ㄹㅇ 아들 낳았으면 아들한텐 안저랬을듯ㅋㅋ 며느리 괴롭혔을듯 만만한게 딸이지 아주
1개월 전
익인69
엄마가 진짜 친딸 질투를 하는구나..
1개월 전
익인70
질투도 그렇고 화내는 것도 화살을 만만한 딸한테 돌리는 엄마들이 있어요 그럴 때마다 나 말고 아빠한테 화내라고 정정해 줍니다 얼토당토 않는 감정 쓰레기의 화내는 말 수용 안해줘요
1개월 전
익인71
독하게 산 시어머니든 친정어머니든 아들 유무를 떠나 남아선호사상이 있음 에휴
1개월 전
익인72
뭔가 참...안타까운 어머니시네
1개월 전
익인73
근데 저건 질투를 넘어선?..감정처럼 보임
본인에 대한 안타까운 감정 + 스스로 고생했음을 누군가 인정해줬으면 하는 맘 + 딸이 나처럼 고생해서, 내가 힘들었던걸 알아주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발현된듯..
1개월 전
익인72
222
1개월 전
익인99
ㅁㅈ 질투보단 그냥 인정욕구가 강하신 것 같음 그 만큼 고생한 걸 알아주지 않는 환경을 사셨을듯
1개월 전
익인74
헐랭.....
1개월 전
익인75
아니 보통 부모가 힘들게 살아왔을때 내 자식은 그리 안살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 가지지 않나?
1개월 전
익인77
내가 힘들게 살았으니 자식도 힘들어야 한다는 마음이 너무 못됐다 보통은 나처럼 고생 안 살면 안도하고 좋아하잖아
1개월 전
익인78
가끔 좀 느껴지긴 함 가족회사라 붙어지내는데 며느리는 나처럼 안살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면서 나는 본인 옆에 있길 바라는 그 마음이..나한텐 저런식으로 느껴짐..나는 본인처럼 살았으면 좋겠다는건가..이렇게 느껴져서 나도 딸 낳으면 이럴까 무서울 때 있음..얼렁 떠나야지
1개월 전
익인79
와 ㅈㅉ 못났다
1개월 전
익인80
근데 속상하다 얼마나 힘들게 살았으면 딸한테도 저런 감정을 느끼지
1개월 전
익인81
진심?????????
1개월 전
익인82
저런 사람도 엄마라고...
1개월 전
익인84
진짜 진심으로 저 엄마는 상담치료 받아보는게 좋을듯한데 ㅠ
1개월 전
익인85
나의자존감도둑들에서 비슷한 내용 나오던데 만만한게 딸이라 정서적 학대함
1개월 전
익인87
저런분은 모성애가 없는건가요?
1개월 전
익인89
마음의 병은 본인만이 인지하고 치료할 수 있는 듯.
1개월 전
익인90
표정보니 진짜 억울해 미치는듯
웹툰 송이연 생각나네
1개월 전
익인91
참.....
1개월 전
익인93
의외로 많음..저 사연이랑 비슷한 사정 뿐 아니라
부모님 두고 여행가거나 맛있는거 먹어도 눈치보이게 함
1개월 전
익인94
자기 자식이 대접받고 자기처럼 안살면 좋은거지 진짜 정신병도 여러가지다..
1개월 전
익인95
나보다 더 잘 살면 뿌듯하지 않나?(그것도 건강한건 아닌데) 황당...
1개월 전
익인96
성격이 그 모양 그 꼴이라 그러고 산듯
1개월 전
익인97
와 표정이 오,,,
1개월 전
익인98
보통은 내 팔자 안 닮아서 다행이다고 할텐데 와...
1개월 전
익인100
남도아니고 친엄마가 어찌 저런...
1개월 전
익인101
이해안감
1개월 전
익인102
표독이 저런거구나
1개월 전
익인105
2
1개월 전
익인111
3
1개월 전
익인103
울엄마도 저러는데
웃긴건 동족혐오하시면서 본인은 안그런줄아심
1개월 전
익인104
와 자기 연민 레전드다.. 딸이 피해준게 없는데 그걸 왜 딸한테 푸세요...?
1개월 전
익인107
와 내가 불행하게 살았으니 너도 절대 행복하면 안돼 평생 불행 속에서 고통받아야돼 <이런 마음을 딸한테 가질 수가 있구나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08
남한테도 마음 저렇게 쓰면 못된 심보인데 어떻게 딸한테 ...? 나도 힘들었으니 너도 힘들어야지. 이게 뭐 말이야 방구야? 내가 다 속상하네 ....
1개월 전
익인109
모성애는 무조건 생겨나는게 아닌가 보네
1개월 전
익인112
분풀이 왜 애먼사람한테 하세요 연끊으세요 답없다
1개월 전
익인113
딸이 본인처럼 안 살면 기뻐하실 일이죠ㅠ
1개월 전
익인114
와...연끊고싶다
28일 전
익인115
반대가 돼야지 ㅋㅋ 이해가 안가네 내 딸은 부디 좋은 남편 만나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하는 마음이 드는게 정상아닌가요 참 사람 마음은 이기적이야~~~!
28일 전
익인116
우리가 열심히 사는 이유가 내 자식에게는 내 인생보다 나은 삶을 살게해주려고 하는거 아닌가요
21일 전
익인117
본문댓이 딱이다 남편한테 염병떠세요 저와중에도 강약약강 착실히 실천중
9일 전
익인118
근데 저정도면 딸한테 애정은 있는건가? 지금까지 키운건 그냥 의무감으로 키운거?
9일 전
익인119
진짜 이해가 안 간다 본인 딸인데...
6일 전
익인120
인성입니다
뭔 엄마의 양가감정 이런말들을ㅋㅋㅋ선택적 인가요?
인성 안좋은 사람이라
강약강약 이고
그런사람들은 백프로 남미새 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이미 출가외인 인 딸한테
저러는건 정말로 드문일 이긴합니다
연을 끊어야 해요
그런데 저프로 자체가 연출이라
어디까지가 연출이고 팩트인지 모르겠네요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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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커플들은 왜 좋은날 나와서 그렇게 싸우는거야? *찐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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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눈썹 잘라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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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 펜션 놀러갔는데 아침에 전날 먹은거 치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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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가대하던 전개로 안가는 게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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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 안한 사람이 부럽다하는 거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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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순위 기업 인턴 붙으면 지금 하고있는 인턴 그만두고 유럽 여행 간다 vs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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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인데 수요상 어떨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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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뭉이 왜 냉장고 옆에서 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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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에 73~74키로면 이목구비 묻힐정도는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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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들 자취방 창문 이 정도면 큰 편이야? 보통인 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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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 매우면 맵찔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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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할까하다가 돈 더 모아서 지흡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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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만 누른다고 악성앱이 깔린단 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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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고는 사람은 무슨 자신감으로 게하 이용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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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무리가 있는데 서로가 한명이랑만 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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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 여자가 알고보니 현금 모아둔 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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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중에 딴 거 더 안 바랄테니 가슴만 커졌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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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혁처럼 음악하고 싶은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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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용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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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쪽이라 들은건데 곧 펑할거임 지금 탈퇴한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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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태용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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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태용은 언급 따로 안하기로 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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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껴두다가 나중에 볼라고 127 최근 칠밥 안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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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냥 솔로활동 잘만 하실거같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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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까지 알바하고 내일 또 나가야되는 내가 더 불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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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ㅁㅋ 무슨 영화나온다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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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영웅 안봤으면 꼭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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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 똥꼬에 똥 좀 걸친거같은데 어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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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계자임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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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야 차라리 군대를 갔다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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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 풀파티 제대로 즐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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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닝카이 남매는 엄마가 한국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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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로 탈케한줄 알았고 배우잡았는데 배우가 아이돌활동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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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하다가 ccm 으로 전향한 경우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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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그래픽노벨 이거 아직도 안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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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홍이 사람이름이 아니엇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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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사실난 약영클삼보다 수시 스핀오프가 보고싶은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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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 컨셉 빼면 인기많을 스타일 아니야? 귀여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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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주연 드라마 왜 홍금보인지 알것같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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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 연기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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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꾸꾸꾸 스타일 잘 받는거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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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이거 노래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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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스턴스 잘만들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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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연 좋아하니까 공백기 정병 사라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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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누적 159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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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런 대사가 나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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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메리 보고 울컥한 포인트(ㅅㅍ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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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엑스오키트 즌3 다봤다!! 젤 재밌고 깔끔한 스토리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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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배우들 성이 다 박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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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픽 디저트 알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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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나언 몸매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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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지창욱 인스타그램에 톰포드 디자이너가 댓글달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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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기 고은 모택3에서 마지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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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외상
추영우 주지훈 둘다 진짜 크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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