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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만나러 갑니다 507회 中
제가 그래서 강신성 대사님께 물어봤어요
이거 북한에 보고가 됐습니까?
이제 방금 이야기는 저도 처음 듣는 이야기고
북한에서는 전혀 태극기 흔들었다 이 내용은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언제 태어난 세대인가 이걸 봐야해요
강신성 대사도 37년도인가 그때 태어났고
북한의 김용수 대사도 그때 태어났습니다
그러면 북한에서 '분단 전 세대'라고 합니다
우리 같은 경우에 분단 상황을 받아드리잖아요
이 분들은 마음 한 구석에 '우리는 하나였다'는 관념이 강합니다
김용수 대사 같은 경우에는 태극기와 함께 자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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