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21663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엄마가 애인이랑 상견례 취소하래
72
어제
l
조회
110377
인스티즈앱
5
익인1
부모들 욕심도 ㅉ 그냥 결혼식에서 한번 양보를 못해사 애 인생 망칠라드네
어제
익인2
ㄹㅇ.. 애 결혼식인데 좀 참지 부모들 둘 다 이기적이고 못됐다
어제
익인4
ㄹㅇ
어제
익인3
애가 불쌍하다 끼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어제
익인5
이혼한 가정도 애들 결혼식에는 와서 혼주석 앉아있는 경우도 왕왕 있는데....
상견례부터 저렇게 삐걱거리면 나중에 결혼했을때 답도 없긴해
어제
익인6
걍 헤어져
어제
익인7
상견례때도 삐그덕대는데 결혼하면 오죽할까
저건 엄마말 듣는게 맞음
어제
익인63
ㄹㅇ
어제
익인8
근데 외도한 아빠랑 엄마 조율 못하고 저러는거보면 신부 어머니는 그냥 답없다고 느끼실만한듯
어제
익인8
나라면 아빠한테 나는 아빠를 용서했지만 엄마는 아빠를 못보는게 당연하다 이 부분에선 엄마말을 들어줘야한다 라고 단호하게 말하고 아빠가 이거에대해서 내가 너 챙겨줬는데 어떻게 그럴수있니 하면 아빠랑 사이 멀어질것같은데
반대로 외도한 아빠입장이면 내 잘못이있는데 유책배우자인 내가 무슨말을 하겠니하면서 이런일 만들어 미안하다하면서 상대방 뜻 존중할듯
어제
익인9
쓰니 엄마 입장엔 내 딸한테 시댁이 두개나 생기는건데 누가 허락함.. 지금도 중간에서 저렇게 조율 못하는데
어제
익인10
경제적 지원을 얼마나 해줬길래
몇 억씩 줬으면 인정
어제
익인11
아버지가 원조를 해주니 쉽게못짜르는듯
어제
익인24
2
어제
익인12
이런 집 있음
바람핀 아버지가 경제권 있어서
바람핀거 알아도 원조받아서 쉽사리 내치지 못함... 거기서 자괴감 와서 자존감 떨어지는 사람들도 있고
어제
익인13
부모님이 크게 보시는거임
저럴 땐 부모님 말 들어야돼
어제
익인14
쓰니 어머니가 현명하시네
어제
익인15
우리 삼촌네도 이혼했는데 그래도 자녀들 결혼할때는 자식 앞길에 걸림돌은 되지말자며 두분다 같이 참여하시고 같이 다하시던데....
어제
익인16
엄마말 무조건 들어야함
어제
익인17
이건 헤어지는 게 맞음
남자친구가 등신인 거임
어제
익인18
애인이 저런 성향이면 비슷한 문제 터졌을 때 쓰니를 제대로 챙겨줄리가 없음
어제
익인19
부모님 말씀 듣는게 맞는 것 같다
이도저도 못하는 남편될 사람이 제일 문제라서 ㅇㅇ
어제
익인20
별로인건 사실이지 이혼이 문제가 아니라 애가 초등학생때 외도한 집 기질 분위기 우유부단한 태도 그게 문제임
어제
익인21
내가 엄마였어도 결혼 말리만함
지금부터 컷트 못하고 정리 못하는데
결혼하면 저런일이 얼마나 많을지
어제
익인21
이모 이모부랑 갈라선지 20년 다되가던 상태였는데 그래도 결혼식때는 딸을 위해서 신부 부모님석에 같이 앉으심
언니가 괜찮다고 엄마만 앉아도 된다고 했는데 어른들 보기에 둘이 앉는거랑 멀쩡히 살아있는데 혼자 앉는거랑 다르다고
저 이후로 전 이모부랑은 다시 한 번도 안 만나심
어제
익인22
아오 결혼하면 얼마나 난리일지 눈에 훤함 이혼했어도 자식한테는 부모인데 좀 참고 양보하지
어제
익인23
중간에서 이도저도못하면 힘들긴해 ..
어제
익인25
총체적인 난국인데 둘 사이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애인이 제일 문제고
고집 안꺾고 참석 하겠다는 바람핀 아버지나
경제적인 지원 받았으면서도 용서 못한다고 버티는 어머니나..
그 집안에 들어가서 딸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양쪽 눈치보고 살거 훤히 보여서 나같아도 반대할듯
어제
익인26
답 없지 뭐. 남자애 입장에선 아빠한테 엄청난 경제적 지원을 받고 있는데 바람핀 아빠라고 말 안 듣기 쉽겠어. 부모 욕심이지 욕심이야. 어쨌든 여자 엄마 말씀대로 그걸 여자가 감당할 이유는 없음. 저런 집이면 예로 명절을 들면 설이고 추석이고 무조건 두번씩 왔다갔다 해야되고 그냥 정신없고 피곤해짐. 피해야함.
어제
익인27
재혼가정인데 남자 이해되면서도 결혼 생각이 있다면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생각함 여기저기 상처안주려고 하다보면 결국 일 다 꼬이고 본인 마음까지 상함 아니다 싶을 때는 단호하게 저지할 줄도 알아야함 그래도 말안들으면 끊어낼 각오도 해야하고
어제
익인28
우리언니도 저래서 결혼준비스탑됐음..
내얘기같네요ㅋ
아마애인입장에서는 아버지가 바람펴서 실망한것보다 아버지도 어머니도 두분다 소중하다보니 그럴수있음..ㅜㅜㅜ
저도 막장집안이다보니 이해는됩니다
어제
익인29
내 여친도 이혼가정이고 두분 사이 안좋던데 걱정된다..
어제
익인30
어케 됐으려나 후기 궁금
어제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어제
익인51
22
어제
익인32
쓰니 어머니말이맞긴함
어제
익인33
근데 내가 애인입장이엇어도 딱 무자르듯 못자를거같긴 해 ㅠ 그래도 바람핀거면 좀 더 그렇긴 한다.. 그냥 단순이혼가정일때는 아무래도 그냥 둘 다 모시나..?
어제
익인34
바람펴서 가정깬 인간이 낮짝도 두껍게 어딜
어제
익인35
선택을 해야할 순간에 선택을 하지않고 회피하는 사람은 피해야 함.
당연히 본인입장에선 두분다 부모니 모시고 싶지
하지만 상황이 안될때는 선택을 해줘야 해
그건 본인 아니면 누구도 할수없는거야
부모 모두를 서운하게 할수 없어서 결정을 안하고
미래 배우자나 처가 귀에 들어가게 한다?
앞으로 결혼생활 내내 회피할 사람이라 결국 모든 선택은 남의 책임으로 미루고 본인은 착한 자녀역할만 하고싶어 하는 거지(심지어 본인결혼파탄도 부모님이 서로 양보안해서 파탄났다고 부모책임으로 미룰 사람이야)
미움받을 용기도 없으면 주위사람만 힘들어
어제
익인36
저것도 중재 못하면 살면서 더 답답할듯...
헤어지는게 답...
어제
익인37
상견례만 문제될까? 결혼하면 시부 대우 받고 싶어할 것 같은데?
어제
익인38
와 근데 회사 동기중에 똑같은 일로 고민중인 사람 있었는데(이혼 사유는 모르겠지만)
결국 해결 못해서 누나분이 나서서 자식 결혼이다. 엄마아빠 좋자고 하는 거 아니니까 하루만이라도 앉아서 부부 시늉이라도 해라 읍소해가지구
결국 친아빠 친엄마가 앉았어요,, 실제로 들어보니 가볍게 생각 할 문제도 아니고, 쉽게 답도 안나오고,,, 어찌저찌 결혼 잘 했고 상대도 같은 회사 사람인데 전부 알 순 없지만 깨볶고 잘 살고 있어요ㅋㅋㅋ
어제
익인39
아버지가 바람펴서 이혼한 건 전혀 흠이 아닌데 결혼하고 나서도 계속 저렇게 지저분하게 엮일 생각 하니까 어머니 말이 맞는 듯...
어제
익인40
나중에 시가가 두집이 됨...내 친구도 이혼 가정 신랑이랑 결혼했는데 이쪽 저쪽 끌려다녀서 엄청 힘들어해
어제
익인41
나 저거 사랑과 전쟁에서 비슷한거 본적 있는 내용인데. 시작이 똑같네.ㄷㄷㄷ 남편이 중간에서 중재 못한게 아내에게도 넘어와서. 아내가 진절머리 치고는 이혼 요구해서. 결국에는 이혼 엔딩이였던거 같은데.
어제
익인42
솔직히 자식은 뭔죈가 싶음. 범죄를 저질러도 아꼈던 가족이면 잘라내기가 힘든데 계속 지원해주고 종종 식사도 했으면 제법 친했을텐데 단칼에 잘라내는게 엄청 힘든 일이라는거는 안겪어본 사람들은 모름.. 그냥 자식행사에 어른둘이서 어떻게든 타협보고 결론만지었어도 자식이 파혼당할일은 없지
어제
익인43
부모님이 말리는 결혼은 웬만하면..
어제
익인44
자식이 무슨 죄인가 싶긴한데 내가 저 글쓴 사람 친구였어도 말림 첫인상이 얼마나 중요한데... 참고 둘 다 오거나 아예 한쪽만 가는 거로 지들끼리 합의해야지 부모가 자식 망치려고 작정했네... 근데 또 걱정인 건 지금이야 갈등이 애인 부모님 사이에서 있지만... 현재 자기 가족 사이에서도 중간 역할 하나도 못하고 있잖아 나중에 자기 부모랑 글쓴 사람 사이에 문제 생길 때는 어떡할거임
어제
익인45
아들이 조율하든... 부모님 두분중 한분이라도 양보하든... 셋다 안되는게 답없는거지
어제
익인46
내 상황인데 본인 입장 되어보면 참 저게 흔한 생각처럼 쉽지 않음^^
어제
익인47
중재가 쉽지 않은것도 맞고 저런일로 파혼도 많이 생기는것도 맞음.. 상대측도 생각해야지 다들 고집만 부리니..
어제
익인48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음 지금 부모님 사이도 중재 못하는데 나중에 아내-부모님 사이 문제 생겨도 남편 중간역할 못할거임
그리고 중재한다고 해도 결혼하고 출산하면 각종 행사 많은데 그럴때마다 고래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거 볼거고
어제
익인48
자식이 무슨 죄인가 싶어도 내 자식 고생길 훤한 집안에 안보내고 싶은것 또한 자식 가진 부모 마음임
이해해 줄 비슷한 가정사 가진 사람끼리 만나야할듯
어제
익인49
근데 저건 엄마 말이 맞음. 지금도 정리 못하는데 결혼하면 명절때 세 집 방문 해야할수도 있음. 친정, 시어머니댁, 시아버지댁. 예신이 알아서 컷 못하면 그 옆에서 같이 고통받아야 함.
어제
익인50
결혼하면 시댁이 둘이네
어제
익인52
이혼가정 당사자로서 저건 부모가 이기적이어서 그런 거임 이혼 안 한 집이어도 부모가 저런 집안이면 헤어져야 됨
초딩때 이혼한 거면 최소 20년은 지났을 일이고, 본인들은 갈라섰어도 부모는 부모인데 자식 인생에 한 번 뿐인 상견례, 결혼식에 겨우 1시간 못 참아서 자기 주장만 하는 게 말이 됨?ㅋㅋㅋ 사이 좋은 척은 못하더라도 그 한순간 만큼은 자식을 위해서 그냥 있어줄 수 있는 거잖아. 부모 자랑 하러 나가는 자리도 아니고 둘 다 자식이 주인공인데.
그리고 양육권 엄마쪽으로 살고 아빠는 가끔 보는 거면, 결혼하고 나서도 아빠쪽은 가끔 만나서 밥이나 먹고 주로 찾아뵙는 건 엄마쪽이어야 됨 이건 자식쪽이 알아서 잘 해야 되는 거임
어제
익인53
나였으면 엄마 말 들을 듯...
지금은 상견례지만 결혼하고 나서 기타등등 양가 행사 때마다 또 저렇게 갈등 생길 것 같음ㅠ
어제
익인54
엄마말 들어서 나쁠게없음 특히 결혼할남자는요 100이면 100 시간지나고 어머니한테 너그남자 만나지말라했잖아 소리듣습니다
어제
익인55
저런 공식적인 자리에서 아버지 못잘라내면 시어머니 둘 모시고 살게되는거임
어제
익인56
맞는말임 저 남자집 왜저럼 ?
어제
익인58
아빠한테 돈받고있으니 얘기하기그렇겠지 저건답이없음
남자부모가 자식앞길막고싶지않으면 서로양보해야함
어제
익인59
남자도 답답하긴 하지만 솔직히 이런 건 부모들끼리 알아서 조율할 문제지 에혀
어제
익인60
남자도 그동안의 삶은 어쩔 수 없는거임
근데 결혼을 통해 본인의 가정을 만드는 과정인데
그 과정에서 자기 선에서 정리 못하고 이도저도 못하면 결혼해서도 새로운 가정에 계속 잡음을 줄 수 있기에 여자쪽 어머니가 미루라는거임...
어제
익인61
이혼 가정인것도 불혼데 거기에 부친쪽 외도->여기부터 솔직히 대부분은 찝찝해서 딸가진 부모는 특히 반대할만한데 남자가 그래도 애가 안좋은 가정환경임에도 좋게 성장했다고 행복회로를 풀가동해서 넘어갔다쳐도
복잡한 가정환경 중간관리도 못해서 가장 초입단계인 상견례조차 여자쪽에서 신경쓰이게 만드는놈->더 볼것도 없고 가시밭길인데 부모입장에서 내딸 인생 망칠일 있나
어제
익인62
걍 다른 좋은분 만나세요
어제
익인64
벌써부터 이런거 하나 깔끔하게 조율 못 하는 남자랑 결혼 왜 해..
어제
익인65
엄마가 잘 보신듯. 바람난 아버지가 아무리 경제적으로 도움을 주더라도 도리상 상견례는 못나오게 막아야지 이도저도 못하는거 자체가 결혼이 어떨지 보이시는거임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친구없는 아싸의 카톡 채팅창
일상
<상수리나무 아래> 보고 나면 여주맘이 되는 이유
이슈 · 1명 보는 중
베네수엘라 국민들이 파티하는 와중 한국 1찍들 근황
이슈
소개남 운전할때 약간...정떨 포인트가 있는데
이슈 · 2명 보는 중
AD
AD
전현무 진료기록 본 의사 의문 제기..."차량 링거 굳이 왜? 비정상적"
이슈
싫어하는 사람 오조오억명인 쿠팡 포장
이슈 · 1명 보는 중
일본군이 초능력자와 괴물을 만들려 했던 인체실험
이슈 · 5명 보는 중
AD
통닭천사가 BL 입문하자마자 튕겨져 나온 이유ㅋㅋㅋ
이슈 · 4명 보는 중
우리나라 허니버터칩 광기 시절..
이슈 · 1명 보는 중
AD
요즘 피자스쿨에서 가장 핫한 메뉴 오지치즈포테이토
이슈
헐 주토피아 ㄷㄷ
일상
AD
최가온 친구들 금메달 축하파티
이슈
한국 활동만 벌써 5번이라는 특이한 헤메코로 화제된 그룹
이슈 · 1명 보는 중
AD
컨포 보여주는 방식 ㄹㅇ 특이한 여돌......jpg
이슈
보일러 안꺼서 생긴 대참사
이슈 · 2명 보는 중
AD
서장훈을 충격에 빠뜨린 합숙 맞선 조은나래.jpg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난리 난 호주에 𝙅𝙊𝙉𝙉𝘼 박제된 한국커플..JPG
481
저가커피 중에 압도적으로 맛있다는 브랜드..JPG
198
82년생김지영 내용이 제정신이 아닌 이유
189
요즘 bhc에서 뿌링클 위협중이라는 메뉴..JPG
121
(🔞약후) 요즘 잘생겼다고 반응 좋은 인플루언서들..JPG
148
현재 모르는 사람 많다는 라떼 = 우유..JPG
107
동의 없이 공개됐다는 방탄 뷔 민희진 사담카톡.jpg
123
😡😡찐따들은 제발 여행갈거면 얌전히 가줬으면 하는 글
110
충격적인 전지현 최근 근황
150
방탄 뷔 - 민희진 카톡 내용 (+ 뷔 입장문)
109
레이디두아에서 사라킴이 성공시킨 부두아 백
64
허경환이 마흔 넘어서 깨달은 후회
99
11살 아들을 알몸으로 쫓아냈던 부모.jpg
60
현재 난리난 유명 틱톡커 한국응급실 거절..JPG
63
역류성식도염 식후 기본 자세.jpg
48
아파트 노래 소음
4:13
l
조회 62
수백만명이 해고당하는 중인 미국상황
4:10
l
조회 181
사촌이 저희집(지적장애 문제) 때문에 이혼한다는데요
4:09
l
조회 377
충주맨 김선태, 청와대 면접
4:09
l
조회 256
l
추천 1
모든 경우의 수를 다 생각한 중국집
4:08
l
조회 161
egf 원액? 여드름 자국에 진짜 좋다... (제품 추천x. 성분 추천하는 거! 가성비 챙기는 방법이랑)
4:05
l
조회 84
너무 나만 바라보는 사람 질리는거알아?
4:03
l
조회 244
1호선에 늑대 데리고 다니는 사람
4:02
l
조회 428
오늘 새로운 사진 또 뜬 영국 앤드류 전 왕자
4:02
l
조회 200
전남 영광군에서 볼 수 있는 귀여운 슬로건
4:02
l
조회 163
오늘 회사 그만둔다 했을때 엄마한테서 온 카톡.jpg
4:02
l
조회 193
거짓 자기 돌봄의 예시.jpg
4:02
l
조회 228
운전자 없는 '레벨4' 자율주행버스, 연말 서울 시내 달린다
4:02
l
조회 65
대기업 vs 정수기 차이
4:02
l
조회 66
누에라
추가하기
더보기
팬계 따로 파니까 편하긴 하더라
1
팬콘 관련해서 나눔하시는 분들 짱 많은듯
2
곧 마감이니까 잊지마
애들 보고 싶다
1
누에라 아육대 현수막 시안 모집
2
노바 더 늘었음 좋겠다
2
댕댕이 셀프미용 대참사
4:02
l
조회 114
장항준 감독의 배우 연기 지도 방법
3:53
l
조회 186
토이 스토리 신작의 우디 근황
3:43
l
조회 57
리얼 사백안인 일본 여고생
1
3:29
l
조회 3898
피부과 의사가 말하는 속건조 수부지 해결하는 가장 쉬운 방법
2
3:21
l
조회 3566
오늘도 짠내나는 중소기업 갤러리
1
3:19
l
조회 1946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12
1
히알루론산 토너 쓸꺼면 가습기라도 켜
2
2
여태 32살까지 모태솔로로 살아온 이유..jpg
3
리얼 사백안인 일본 여고생
1
4
장항준 감독 400만 돌파 갑질사진
1
5
피부과 의사가 말하는 속건조 수부지 해결하는 가장 쉬운 방법
2
6
자화자찬하면서 상대방도 띄워주는 장항준 화법
5
7
오늘도 짠내나는 중소기업 갤러리
1
8
저가커피 중에 압도적으로 맛있다는 브랜드..JPG
167
9
남녀 바지 주머니 크기차이
10
1호선에 늑대 데리고 다니는 사람
11
현재 난리난 유명 틱톡커 한국응급실 거절..JPG
55
12
너무 나만 바라보는 사람 질리는거알아?
13
'솔로지옥5' 최미나수, 소속사 밝혔다…연예 활동 신호탄 [왓IS]
10
14
허경환이 마흔 넘어서 깨달은 후회
53
15
현재 모르는 사람 많다는 라떼 = 우유..JPG
98
16
😡😡찐따들은 제발 여행갈거면 얌전히 가줬으면 하는 글
92
17
레이디두아에서 사라킴이 성공시킨 부두아 백
51
18
사촌이 저희집(지적장애 문제) 때문에 이혼한다는데요
19
(🔞약후) 요즘 잘생겼다고 반응 좋은 인플루언서들..JPG
100
20
오늘 새로운 사진 또 뜬 영국 앤드류 전 왕자
1
하... 친구가 이혼했는데 이유를 이제 알았거든
5
2
화장안해도 눈 엄청나게 이쁜사람 특징
13
3
남편 바람날까 무서워하는 사람 많네
8
4
에 번따남이 나한테 첫눈에 반했대
14
5
하 잇팁 쥰9내 ㄱH짜증난다 ㅋㅋ
9
6
객관적으로 안 예쁜 사람들한테 궁금한 거
9
7
옷 좀 골라조용ㅠㅜ
18
8
헌혈의집에서 기념품1개 + 다이소1만원권 준대서 갔는데
1
9
광어 회덮밥 vs 연어 회덮밥
8
10
나 이정도면 못생긴 건 아니지❓ 자존감 왤케 낮아지니
12
11
혼자 여행갈건데 숙소 1번2번 중에서 선택해주라🩵🩵🩵🩵🩵
16
12
막댓 사수한다고 니가 이긴 줄 알지?
13
선크림만 발랐는데 안지우고 자도 될까..
20
14
이런걸로 헤어질줄 몰랐다는 말 자주 듣는데 내가 이상한가?
3
15
4.4평 원룸 사람 못살 정도야???
4
16
근데 쇼트트랙 이번에 중국 성적 저조하네
1
17
인생의 어두운 진실 11가지
18
다들 가정사 같은거 주변에 얘기해?
4
19
객관적으로 본인은 예쁘다/잘생겼다 생각해?
6
20
불닭 먹어서 목 마른 걸까???? 진짜 미친듯이 목마른데
4
1
쇼트 4시15분에 딱 ㄹ하려나?
9
2
이승훈 선수 1차 왜 기권했어?
2
3
쇼트트랙 5000미터 계주는
6
4
정보/소식
[속보] 트럼프 "무역법 122조 따라 글로벌 추가 관세 10% 부과 서명할..
1
5
소속사 대표가 아이돌로 데뷔한대
3
6
하 올림픽 월드컵 아겜 이런거 보는게 낙인데 생각할수록 중계 독점 개빡치네
3
7
익들 지인이랑 연락 관련해서 이럴 땐 어캄
11
8
쇼트 보려고 기다린 익들 빨리 일어나라구
9
내 친구 말실수 하는 거 때문에 한번씩 어이없어서 터져
19
10
쇼트 기다리면서 김동성 빨리가는 작전-박태환-김연아 싹 돌고 옴
1
11
덕친 찾기 어렵다
12
와 근데 밀라노라 그런가 시차 빡세긴 하네
1
13
졸려서 못버티겠어... 금2개 기원...
1
14
오늘이 쇼트트랙 마지막이라니
15
쇼트 볼 익들은 다 밤새는거지?
16
기가막히게 눈떴다 쇼트트랙가보자고
1
17
ㄱ
알페스할때 나 ㄹㅇ 멘탈갑인데
2
18
같이 걷자 난 다 궁금해
1
여인을 품을 수 없다는 말이 무슨 말이야? 옥씨부인전
2
2
그럼 레이디두아 ㅅㅍㅈㅇ
2
3
문상민이 아이돌이면?
1
4
왕사남 26만
7
5
왕사남 보고 단종옵에 빠져서 요즘 계속 단종옵 영상만 보는데
6
파반느
아이슬란드
7
만약에우리 3일간 무료 공개한대!!
4
8
파반느
감상평
9
유해진 연기 보러 왕사남 2회차 뛰고싶어짐
2
10
찬너계
🐶🐕💕
11
근데 왕사남에서 박지훈 몇살이야..?
10
12
박지훈 아이돌로 인기 많을때부터 덕질하던 친구가 얘는 눈이 보물이야 이랬는데
3
13
이준혁 얼굴 가리고 등장한 거 ㄹㅈㄷ
2
14
아이유
그나저나 아이유 aaa때 왤케 예뻤냐
5
15
표예진 승무 ㅡ우ㅜㄴ 출신이라고?
3
16
금성대군 묫자리도 없다는거 눈물남 어딨는지 몰러
17
박지훈 피폐하거나 밝은역이어도 알고보니 사연있고 정병있는
4
18
파반느
사랑꾼
19
레이디두아 신혜선 키가 커서 너무 잘 어울렸어
1
20
찬너계
하란이 남친이 바람피는 거 알았는데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