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항준 감독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1000만 공약을 번복했다.
장항준 감독은 "우리끼리 얘기지만 어떻게 다 지키고 사나? 그런 사람이 전 세계에 한명 있을까"라며 "예수 그리스도? 석가모니?"라고 언급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유희관은 "입장 표명하신 거냐"고 물었고, 배성재는 "그런 것 같다"며 "'누가 다 지키고 사나'라고 한 것"이라고 동조했다.
그러자 장항준 감독은 "안돼 안돼"라고 만류하면서도 "제가 (1000만 공약) 대안으로 아직 날짜는 특정이 안 됐는데 어디 시내에서 시민들, 관객분들께 커피차 이벤트를 하겠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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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랍상그리웠는데 박지훈 붐 일어나서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