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3302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스타워즈 시리즈 <만달로리안>의 극장 개봉작!
영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IMAX 60명 초대 이벤트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댓글창 𝙅𝙊𝙉𝙉𝘼 혼란한 결혼식 불참..JPG
261
1개월 전
l
조회
127157
인스티즈앱
ㅊㅊ ㄷ/ㅋ
12
1
2
익인122
아빠가 뭐 얼마나 아팠길래 혼자 애 데리고 병원도 못감?
1개월 전
익인123
나도 대학동기 중에서는 중간쯤 결혼했는데 기혼들은 애핑계, 집안핑계 대고는 안오는 애들 태반..
1개월 전
익인182
2
1개월 전
익인189
3
1개월 전
익인124
나올때까지 아무런 말도 없던 남편이었는데 준비 다 하고 식장 가려니까 갑자기 나도 아파서 애 못보겠으니 돌아와라 이게 너무 핑계같음 이래서 여자들은 먼저 결혼하는 사람이 장땡이고 내가 결혼할때는 참석은 커녕 축의 품앗이도 어려우니 첨부터 가지말라는거구나 싶음 남자들은 잘만 가고 잘만 하는데 왜저러는거야 전부는 아니어도 기혼 핑계 애 핑계 너무 많이 댐
1개월 전
익인133
공감해요
너무 많이 봤어요
1개월 전
익인154
ㄹㅇ
1개월 전
익인171
ㄹㅇ
1개월 전
익인182
ㄹㅇ
1개월 전
익인184
ㄹㅇ
1개월 전
익인187
ㄹㅇ
1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25
저건 핑계지; 뭐 얼마나 아프다고 애를 못봄 그것도 준비하고 나갔다가 갑자기 남편이 쓰러지기라도 함? 그냥 친구한테 아~나는 준비 다 하고 가려고했는데 남편때문에ㅠㅠ 하려는 밑밥이잖아; 그것도 너무 구라티나는 밑밥
1개월 전
익인127
에효
1개월 전
익인128
남편도 친구도 모두다 문제
신부는 친구없는 이유를 알겠네
1개월 전
익인129
남편도 등신이고 신부도 친구 없는 이유 알겠음
그리고 작성자도 딱히 신부 결혼식 갈 마음 없었던 것 같음. 진짜 미안했으면 어떻게든 갔거나 못 갔으면 축의라도 두배로 했겠지.
1개월 전
익인129
애초에 너무 아팠으면 갈생각도 못했겠지. 가려고 다 챙겨서 나왔는데~ 가 너무 핑계임
1개월 전
익인131
애기한테 젤 위험한게 고열이라서 이해되는데 ㅠ 근데 고열인데 병원갔다는 말이 없네
1개월 전
익인132
남편문제
1개월 전
익인133
역시 기혼자들은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안옴
1개월 전
익인134
둘 다 친구하기 싫은 스타일이다
1개월 전
익인135
ㅋㅋ 평소에 잘했으면 저랬겠나
오죽했으면 저거때문에 터진거인듯
1개월 전
익인135
받을 건 다 받고 지는 애핑계 남편핑계대면서 이거빼고저거빼고 소홀했겠지 친구사이가 일방적인거도 아니고 서로 노력해야 유지되는거인디
1개월 전
익인136
축의금 냈는데 그럼 뭘 어쨌어야함?
당연히 신부 본인은 결혼전에 친구 결혼식 갔을테고 그 부분에서 서운하다 이런 감정은 이해하겠는데 어쩔 수 없는 상황에 저렇게 까제 화를낸다는건 좀 이해 불가능임
1개월 전
익인138
왜 하객이 없었겠어요. 저렇게 아기가 갑자기 아픈 결혼한 친구들이 많아서 그렇겠죠.. 늦게 결혼한 친구 결혼식 가니까 다들 아이가 어려서 못 온 친구들이 많더라구요. 그 친구는 멀리서도 결혼식 다 참석했는데..
축의는 얼마나 했는지 궁금하네
1개월 전
익인184
22
1개월 전
익인139
저건 남편이 문제임
솔직히 주변애아빠들 아무리 아파도 애케어하던데
미리 잡힌 그것도 결혼식이면 잠깐 보는게 힘드나;
1개월 전
익인141
저게 어쩔 수 없는 상황으로 보이지 않음 걍 남편핑계 애핑계로 보여
1개월 전
익인142
나 내 절친 결혼식 못갔음. 케이티엑스로 두시간 반걸리는 지역이고 표까지 다 끊어놨었는데 당시 애는 갓 100일이었음. 일일시터 구해둔 상태.. 근데 전날 밤 갑자기 40도 고열이 남.. 해열제먹여도 안떨어지고 밤에 응급실갔는데 어려서 엉덩이 해열주사도 안된다하고.. 해열수액맞음.. 새벽네시에 귀가해서 열보초섰음. 신랑? 토요일도 출근임. 일 빼고 와도 답이없음.. 애가 아프니까 나만찾아.. 신랑이 안고 무슨짓을 해도 안돼.. 이미 전날밤 내내 나만찾음.. 떨어트리면 숨넘어갈듯 울어.. 일일시터도 열나는 애기를 봐줄수가없어. 왜? 응급상황 생기면 시터가 애 데리고 병원도 못가.. 접수 안받아줘 가족 아니면.. 친구한테 전화해서 사정이야기했고 엄청나게 서운해했음... 그리고 최근에 친구가 연락이 다시왔음. 그땐 너무 서운했는데 이제는 이해가 좀 된대. 최근에 친언니가 출산하고 애 아픈거 돌보는걸 보고나니 내가 못올만했겠구나 싶었대..
1개월 전
익인142
원글이 변명처럼 보일수도있음 근데 남편이 아파서 이 여섯글자말고는 난 다 이해가 돼 내가 비슷한 상황을 겪어봤어서.. 난 지금은 친구가 다시 연락와서 잘 지내고있음..
1개월 전
익인8
너무 힘들었겠다ㅜㅜ 아기 이제 좀 컸을까 모르겠지만 앞으로도 화이팅! 나도 남편 빼고는 다 이해가ㅎㅎ 내 동생도 우리집 와보고서야 왜 답장을 그렇게 못하는지 항상 화가 나있는지 알겠다더라고ㅋㅋ
1개월 전
익인142
ㅎㅎ지금은 26개월 똥강아지야.. 아마 이해못하는 미혼들이 많은건.. 세부적인 기혼 유자녀의 상황들을 잘 모르기때문인것같아ㅎㅎ 응급실에서 영아를 받아주지않는다는것(대병말고는 거의 받아주지않고 대병도 소아전문의가 없으면 안받아줌), 가족 외엔 병원접수조차 불가능하다는것, 영아들은 아플때 주양육자만 미친듯이 찾는다는것, 아동병원 입원도 원한다고 되는것이 아닌것, 고열일땐 2시간간격으로 누군가붙어서 열을재고 관리해야하는것..
1개월 전
익인184
본문이랑은 달라서 익인이 상황은 이해돼. 남편이 일 나가야 했던 거고 아이가 아프고 병원도 다녀왔고 어쩔 수 없지. 남편이아파서. 이거랑은 다르잖아.
당장 애가 아파서 울고 병원 다녀와도 할 수 있는게 별로 없는데 얼마나 당황스럽고 걱정되고 경황이 없었겠어.
친구 입장에서 머리로는 이해해도 감정적으로 서운할 수도 있으니 이건 참석 못한 사람이 나중에라도 잘 풀려는 노력을 하면 얼마든지 문제 없는 일이라고 생각해.
근데 한참 뒤에 연락 왔다는 거 보면 익인이가 결혼식 안간 뒤로 사정만 설명하고 아예 풀려고 안했던거야, 아님 친구가 사정 듣고도 거리 두고 싶어한거야?
1개월 전
익인142
꾸준히 연락하고 생일도 챙기고 했는데.. 좀 데면데면해졌었어ㅎㅎ 그게 느껴지더라고.. 나름 최선을 다했는데 친구의 서운함이 오래간것같아
1개월 전
익인184
142에게
성숙하게 대처했는데도 마음이 안따라줬나보다ㅜㅜ 그래도 익인이가 신뢰할만한 사람이라 친구도 늦게라도 풀고 솔직하게 말해줘서 다행이네
1개월 전
익인155
본문이랑 다르게 네 일은 완전 이해돼 서운할수는 있겠지만 이해 못하는 사람은 없을거 같아 나는 미혼인데도 이해돼
너랑 동일시할 필요는 없는거 같아
미혼이라고 다 이해 못하는 것도 아니고
본문은 남편한테 맡겨두고 나갔는데 남편이 아프다고 못 보겠다고 오라고한 상황이잖아
아무리 아파도 상황 바꿔놓으면 엄마들은 다 함
내 친구들 전부 기혼이고 애도 있는데 이런 욕먹을 짓하는 남편은 없었어
1개월 전
익인196
본문이랑 완전 다른데 네가 왜 셀쿠를 깸
15일 전
익인145
본문은 아이가 아파서 어쩔 수 없다지만.. 근데 진짜로 먼저 결혼한 사람이 이득이라고 생각된 게... 내가 결혼할 때 기혼인 친구들 특히 아이 있는 친구들은 정말 많이 못 오더라 축의금도 적게 내고
아이가 아파서 못 오고 목돈 들 곳이 많아서 축의금을 내가 한 것보다 적게 주고... 절친이라고 해도 축의금 너무 많이 안하는 게 좋음 나 결혼할 때 그대로 돌려받기만 해도 다행이야
1개월 전
익인145
그리고 여자들은 애기 아파서 결혼식 못가고 경조사 못가고 하는 경우가 진짜 많은데 남자 쪽은 못봄 이제까지 못와도 일 때문이거나 거리 때문이지 아이 아파서 장인장모 일이 어쩌구 하는 이유는 단 1도 못봤다
1개월 전
익인177
맞아 친구무리에서 제일 먼저 결혼하는 애가 보통 축의금이나 선물도 제일 많이 받고 하객도 제일 많이 옴 그리고 미혼들은 약간 의리를 남친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기혼들은 아이>>>>>>>남편>>>>>>>>>>>>친구 이렇다 보니까 결국 소원해지고 익이니 말대로 축의금이나 같은 금액으로 돌려받으면 다행인 지경 됨
1개월 전
익인197
22222222
8일 전
익인146
기혼은 핑계댈것도참많음 내가 알던 애도 절친 결혼식 안 가더라
1개월 전
익인149
미안한데 나라도 손절
1개월 전
익인150
당장 아파서 응급실 달려가는 상황도 아니고 열이 있지만 남편이 봐주면 두세시간 외출할수 있겠다 생각 드니까 남편한테 맡기고 나온거아님? 남편은 집에서 뭐하길래 반나절도 애를 못봐? ㅋㅋㅋ 맡기고 나올만한 상황이라 나왔는데 집 나오자마자 귀신같이 애기도 더 아프고 남편도 더 아파서 도저히 어쩔 수 없음? 걍 전혀 어쩔수 없는 상황으로 보이지 않음
1개월 전
익인197
22222222222
8일 전
익인151
아빠가 얼마나 아팠을까 궁금한
1개월 전
익인197
애시당초 엄청 아팠으면 나오겠단 생각도 못했겠지. 걍 핑계임. 결혼식장 야섯시간 떨어진
타지 아니고서야 이미 준비까지 다 하고 나왔는데 보통 한시간정도 걸리는 거리를 입성도 못하고 집으로 되돌아갔다하면 ㅎ....
8일 전
익인151
웅웅 나도 알고있어!ㅋㅋㅋㅋㅋ 그냥 뭐 대체 얼마나 아프길래 그러나 좀 보자 이런 느낌
7일 전
익인152
첨부터 아기 고열로 응급실이다 이정도면 이해하는데 남편한테 맡기고 나왔는데 갑자기 남편도 아파서 집으로 돌아간다고 하면 솔직히 누가 믿음?... 여러 댓글에 애착형성이니 5개월이면 아기가 너무 어리니 뭐니 하는데 맡기고 나왔다는건 그만큼 '남편도 케어가 가능한 수준' 인데 남편의 못보겠단 말한마디로 돌아간게 문제라고 생각함. 막말로 축의 두세배하고 갈수 있을줄 알았는데 아기가 고열이 심해서 못가게되어서 미안하다 했음 괜찮았을거 같은데 ....
1개월 전
익인153
결혼한 친구 진짜 안타깝.. 미안하면 축의를 더하는게 맞을듯
1개월 전
익인155
하.. 남편 무능력 눈치도 없고 매너도없고
1개월 전
익인156
남편도 친구도 둘 다 별로임 특히 남편은 더 별로,,, 앞으로 이혼하지 않는 이상 평생 살 사람인데 저런 사람이랑 살아야한다니 암담하다,, 친구면 이런 사정을 듣고 오히려 안쓰러워했을 거 같은데 소리친 것도 이해 안 되고
1개월 전
익인157
또 애 낳으면 안될 인간들이 애를 낳았네
서운할거면 지 남편한테 서운해야지ㅋㅋ
나이 먹고 저런 사람 지인이랍시고 둬봐야 좋을 거 하나 없음
근데 저렇게까지 소리 지르면서 감정싸움해봤자 결혼한 친구 입장에서도 좋을 거 하나 없어 저 사람도 약간 욱하는 기질이 있네 평소에 쌓인게 있으면 몰라도.. 속상하겠지만 그냥 조용히 절연하는게 맞는 것 같음 화내고 스트레스 내봐야 상대방은 엥 왜 이해 안해줌?ㅠ 에서 절대 발전 못함
1개월 전
익인158
남편이 핑계 같아서 절연한 여자가 이해됨
1개월 전
익인159
진짜로 못갈 상황일수도 있는데 혈육이 결혼을 일찍한편이라서 품앗이로 10년동안 결혼식가는중인데 애낳은지 백일이 안되든 자식이 아프든 기차로 왕복3시간씩 걸려도 어떻게든 가더라 의지의 차이로 밖에 안보임. 누구는 교통비 시간 주말이 안아깝겠음? 축하받으면 받은 만큼 해주자 진심
1개월 전
익인184
22 내 친구 기혼 유자녀들도 얼마든지 상황 이해할 수 있는데도 나보다 더 연락 많이 하고 늘 소홀하지 않으려고 노력해서 고마움.
사실 사정 없는 사람이 어딨나 다 감안하고 노력하고 사는거지. 미혼은 다 한가하고 기혼은 다 바쁜가. 안갈 수도 있는 자리라고 생각하니까 핑계가 생기는거지.
1개월 전
익인161
저런 남편 만나면 저러다가 저 여자처럼 친구관계 다 끊기는거임ㅋㅋㅋ
1개월 전
익인162
나올땐 멀쩡한 남편이 갑자기 아프다고ㅋㅋㅋ??
1개월 전
익인163
맡기고나왔는데 갑자기 자기도 아파서 못보겠다는게 뭔말이야
1개월 전
익인164
진짜 의리없다
1개월 전
익인166
집으로 돌아갔다라.... 솔직히 첨부터 나오긴 했을까 의심스러움
1개월 전
익인167
아프면 애랑 같이 병원을 가던가 왜 가던 사람을 다시 오라고하는거임...?
1개월 전
익인168
일단 쓰니는 잘못 없어보이는데 남편이 좀 뜬금없긴하다 갑자기 본인도 아프다고? 내가 친구였으면 이유 듣고 좀 어이없었을듯
1개월 전
익인169
이거 한 번이 아닐걸? 매번 미혼이 기혼 이해해줬을 거 같음. 그런데 결혼식은 미혼에게도 중요한 하루였을텐데.
1개월 전
익인184
22 쌓여서 터졌을 수 있을듯
1개월 전
익인170
나같아도 손절함 그냥 형식적으로 애는 괜찮냐고 물어보고 어쩔 수 없지 괜찮아 해주고선 서서히 손절할거임
1개월 전
익인172
나같아도 손절함 기혼만 되면 머리가 어케 되는건가; 저걸 이해하고 앉았네 둘 다 응급실가고 입원했으면 ㅇㅈ
1개월 전
익인174
중요약속에서 비슷한경우 몇번겪은후에 편견 생겨서 솔직히 좀 그래 좋겐 안보여
1개월 전
익인176
애가 아프다 이해됨 근데 나왔는데 남편이 자기도 아프다고 애를 못보겠다? 멀쩡하던 남편이 갑자기 애도 못 볼만큼 아픈게 말이되냐고.. 나같아도 안믿겠다
1개월 전
익인178
애 두고 나오면서 마음에 걸렸는데 남편 전화오자마자 바로 간거지
1개월 전
익인179
그거 결혼식 길어봐야 세시간정도 봐주면되는걸 뭘 얼마나 아프다고
1개월 전
익인180
사실 어떻게봐도 핑계잖아 ㅋㅋㅋㅋㅋㅋ
절친 눈에 그게 안보였을까?
기혼 진짜 애핑계대고 까방권 들고 약속 전날취소 당일취소 서슴없이 하는데 당하는 사람들도 사실 다 알아…
1개월 전
익인181
남편이 아무리 고열이라해도 기껏해야 3시간일텐데 그걸 못봐?
아기가 아픈것도 아니고 남편고열이라고 못간다는게 말이 안됨
1개월 전
익인183
5개월이면 쫌 몸무게나가는 애들이 약국에 파는 해열제 먹고 교차복용할수있고해요 보통 ㅠㅠ 5갤이고 고열이면 입원엔딩인데.. 결혼한친구는 서운하고 그랬겠지만 ㅠㅠ 입장바꿔생각해보면 이런말 안나올듯....합니다...
1개월 전
익인142
헉 무게 나가면 되나요? 저희애는 6갤전이라 부루펜 안된다고하더라고요... 아세트아미노펜 잘 듣지도않는데 열은 안내리고 돌아버릴뻔했어요...
1개월 전
익인183
챔프 빨강 가능했어요 !!
1개월 전
익인185
이건 뭐.. 차에 치인것도 아니고 그냥 핑계죠
1개월 전
익인186
아니 핑계가 너무 성의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결혼식 간다고 아픈 아이 남편에게 부탁하고 다 준비하고 출발했는데 남편이 전화해서 자신도 아프니 못 돌봐준다고 하더라 그래서 다시 들어왔다? 누가봐도 이상하잖아 그냥 처음부터 애가 갑자기 아파서 못 간다고 하는게 더 낫겠다
1개월 전
익인188
ktx타고 지나가면서 봐도 개구라같이 느껴짐. 애기아픈것 까지는 ok. 근데 외출함과 동시에 남편도 아파서 돌아갔다? 이건 무조건 개구라지 말이되냐
1개월 전
익인188
그리고 설령 저게 사실이라도 저 집구석 남편은 싹이 글러먹음, 아니 애엄마는 무슨 불사신이냐 애엄마가 아플수도 있을텐데 그럴땐 어떻게 하려고 애아플때 남편이 저리 도움이 1도 못되냐고,
1개월 전
익인191
저핑계를 믿는사람이 이렇게많은게 신기함.. 나갈때까지만해도 멀쩡하던남편이 갑자기 !! 하필그날!! 같이아파버려서 못갓다니 ㅋㅋ 넵넵 그러시군용
1개월 전
익인192
나도 친구들중에 제일 늦게 결혼했는데 올친구면 어떻게든 오더라고요 ㅋㅋ안올거같은 친구는 안옴 ㅋㅋ 기혼 미혼을 떠나서 ㅋㅋ
1개월 전
익인193
여자들의 의리란..
28일 전
익인194
이걸 기혼편을 든다고??..ㅋㅋ으
22일 전
익인197
이래서 기혼들이란 ㅋ
8일 전
익인197
기혼이랑 전햐 상관없는데 나도 친구한테 저런 뉘앙스로 약속 취소당해봤거든? 진짜든 아니든 속이 뻔히 보이는
말로 어쩔수없이 취소해야겠다하는데 아닌거 아는데도 따지면 상대편이 이상해지는 이유였음. 개뻔번해 진자
8일 전
익인199
거짓말이지
누가 나왔다가 남편도못보겠대서 다시 돌아감? 말도안돼 ㅋㅋ 어이없어 ㅋㅋ
5일 전
익인200
그냥 안가고 싶었던거겠지
5일 전
익인201
이래서 먼저 결혼하는 애들한테 무리하몀서 축의금 주지 말라고 함.. 진짜 별 핑계 대면서 안오고 돈도 안주는 애들 진짜 많아 ㅋ 내 친구였던 애만 해도ㅋㅋ 지 결혼할때는 축의금으로 뭐도 삿고 어쩌고 신나하더니ㅋ 다른 애들 결홈할 땐 애가 둘이라, 남편이 애를 혼자 못봐서 어쩌고 하면서 싹 입 닫더라ㅋㅋㅋㅋ 결국 손절 친 애들 많음ㅋ
5일 전
익인202
돈 냈으면 괜찬ㄹ지 않아?! 하객이 얼마나 없으면 한 명 안 왔다도 소리 지르고 난리를 피우지
12시간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응급실 의사가 그렇게 잘 알면 병원 왜 왔녜요 ㅋㅋㅋㅋㅋㅋ
이슈 · 6명 보는 중
다음달부터 x됐다는 불법 사이트들
이슈
의외로 토스에 있는 개미들 생각해주는 기능 ...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박나래 매니저 너무 심연인거 같은 부분 샤넬백 공항 리턴...
이슈 · 1명 보는 중
AD
오늘 개봉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평점, 리뷰 근황.jpg
이슈 · 2명 보는 중
요즘 2030은 술 안마시고 장난감 삼ㅇㅇ
이슈
아파트 사는 사람들 중 은근히 복받은 경우
이슈 · 2명 보는 중
첫 비아그라 후기
이슈 · 7명 보는 중
AD
[단독] 넷플릭스의 굴욕… BTS 라이브 스폰서십 논의 무산
이슈 · 1명 보는 중
하이닉스 1년 전에만 해도 16만원
일상 · 3명 보는 중
AD
AD
전문가들이 권장하는 이불 빨래 주기
이슈 · 1명 보는 중
경상도엔 이런 느낌의 발음이 있음
이슈 · 3명 보는 중
"제발 전국 출시해 주세요”…미국서 난리 난 '양동이 커피', 한국 상륙
이슈
AD
네이버웹툰을 현재의 입지로 끌어올린 작품 3대장
이슈
어떤 한일게이커플 알고리즘떠서 봤는데 일본게이 차은우 닮음
이슈 · 4명 보는 중
AD
국민연금 "힘의 차이가 느껴지십니까?”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스테이크, 토스트, 커피 취향
210
💥마포 고교 체육 교사가 여제자와 성관계 맺고 영상 유출
160
아내가 딸을 임신했는데 불안한 남편
151
'온몸 구더기' 아내 고통 속 숨지게 한 부사관 무기징역 구형…"수법 잔인"
163
현재 반응 𝙅𝙊𝙉𝙉𝘼 살벌한 장항준 살 잡도리..JPG
137
두달동안 36번 배달시킨 손님
114
아빠와 딸의 이력서 스펙 차이
105
미대사람들 왜 복도 바닥에 눕는 건지 모르겠음
90
너네 공중화장실에서 소리들리게 ㅅㅅ한적 있어?
65
스트레스 많은 사람 구분하는 꿀팁.jpg
106
"전학 와 친구 많지 않았어요"…주왕산 숨진 초등생 또래들의 기억
61
현재 논란중인 아기 약 10배 제조 오류 사건
71
환율 폭등중
49
3대가 덕을 쌓아야 만나는 아내 특징 10가지
60
스웨디시 여대생 은퇴
49
"술 반입 제공 방지 못했다" 지적했는데 "연어 술파티 없었다"?
8:29
l
조회 1
공짜 주차 하겠다고 과학수사 하는 것처럼 꾸며놓은 카니발
8:26
l
조회 122
어제자 한건 또 한 돌싱 n 모솔 조지 ㅋㅋㅋㅋ
8:26
l
조회 3
(ptsd주의) 충격적이라는 나솔 뒷담화에 위경련..JPG
1
8:20
l
조회 523
산책나온 애기
8:17
l
조회 417
퍼스널 컬러가 포카리 블루라는 남돌.JPG
8:04
l
조회 1055
맛없는 라면을 만들기로 유명했던 전설의 기업, 청보식품.jpg
5
7:16
l
조회 7598
l
추천 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끼.쇼츠
6:09
l
조회 754
일본, 곰에 맞서 '몬스터 울프' 인기 상승
6:00
l
조회 4574
경기 종료 30초를 앞두고 치명적 실수
6:00
l
조회 3864
왜 이런걸 자꾸 추진하는 건지??
1
6:00
l
조회 1543
같은그룹내에 sm연습생과 yg연습생출신이 있을때.jpg
5:55
l
조회 2208
타이틀 vs 수록곡 둘다 좋아서 난리난 이채연.jpg
5:54
l
조회 315
2000년대 전경,의경 내무생활 일상
5:52
l
조회 919
자취
추가하기
더보기
다이소 돌돌이 리필 교체 어떻게해?ㅠㅠㅠ 아무리해도 안빠져
12
드럼세탁기 질문 좀....
2
인테리어?
2
성남 위례쪽 자취해본 익,,,, 어때?
7
나혼산 고경용 아나운서 방 진짜 ㅋㅋㅋㅋ
8
독립하고 깨달은건데....
11
건담 세계관의 부상병 대우
5:47
l
조회 475
채용 업무 담당자입니다. 살기 싫네요... jpg
9
5:45
l
조회 24707
넷플릭스, 지난 10년간 영화 및 드라마 제작에 1350억 달러 투자
5:39
l
조회 238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4
5:37
l
조회 11869
이혼한게 뭐 자랑이라고....
5:36
l
조회 4621
흑백포장으로 바뀐 '가루비 감자칩'
5:36
l
조회 1619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28
1
짱절미 인스타 업데이트
18
2
한번 털리면 끝..."사진 찍을 때 'V' 하지 마세요" 소름 돋는 경고
24
3
6개월만에 이혼한 30대의 푸념
39
4
채용 업무 담당자입니다. 살기 싫네요... jpg
9
5
도망친 곳에 낙원이 있는 사람
27
6
(ptsd주의) 충격적이라는 나솔 뒷담화에 위경련..JPG
7
닭강정 양이 줄었다고 리뷰 남긴 10년 단골 손님
23
8
딸가진 엄마들이 어디가서 스스로를 "딸맘입니다"라고 정체성삼는걸 난 본적이 없음 항상 아들맘만
30
9
역술가가 말하는 진짜 좋은 인연
16
10
맛없는 라면을 만들기로 유명했던 전설의 기업, 청보식품.jpg
5
11
반응 좋았던 고양이상 커플 얼굴합.jpg
15
12
오늘 출소 예정인 아동 학대 살인마
12
13
너네 공중화장실에서 소리들리게 ㅅㅅ한적 있어?
64
14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4
15
두달동안 36번 배달시킨 손님
91
16
현재 논란중인 아기 약 10배 제조 오류 사건
53
17
환율 폭등중
48
18
왜 이런걸 자꾸 추진하는 건지??
1
19
3대가 덕을 쌓아야 만나는 아내 특징 10가지
45
20
퍼스널 컬러가 포카리 블루라는 남돌.JPG
1
정보/소식
살인자 신상공개 됨
22
2
200닉스 달성🍾
3
3
얘들아 살빼고싶으면 천국의 계단 하셈...
10
4
회사 꾸밈노동 강요 너무 싫다
14
5
남쟈 밈 제일 킹받는 부분이
19
6
300 진짜 가려나 신기하다
3
7
어제판사람들 진짜 피눈물 나겠다
3
8
주변에 이차전지로 석사한 사람들 아무도 취직 못함...
6
9
축제에서 ㅇㄴㅇ하는거 흔한거야?
7
10
살많이쪘숩니대..
4
11
미장 한지 한 이년 됐나?
1
12
정신 멀쩡한 아침에 이런거 질문해야지…
11
13
기본적인 단축키도 모르는 신입어떰?
1
14
하닉 지금살까...좀따살까..
5
15
고딩땐 어케 7:20 까지 등교를 하면서 산걸까
14
16
난 썸 타면 무조건 사귀는 건 줄 알았어
5
17
하닉 다들 몇주잇어
16
18
블랙업 단점...
19
돈받고 사진파는 그거 sns 머더라 성인 플랫폼
1
20
개장 10분전 현재가
2
1
정보/소식
[단독] '뇌출혈로 쓰러진' 이진호, 수술 없이 호전.."절친 개그맨들 병문안"
2
2
overdrive 라는 가사가 나오는 노래 찾고 싶어 ㅠㅠ
4
3
정보/소식
헐 이 사람 어제 출소했네?
7
4
정보/소식
광주 여고생 흉기 살인 가해자 신상
18
5
"굿, 군 면제다" 논란 딛고…라비, 사과→상업 행사 포착→본격 활동 재개 [MD이슈]
6
알디원 응원봉 엔화로는 8450엔이네
14
7
알디원 응원봉 생각보다 무게가 안나가
3
8
정보/소식
"지드래곤·제니 공연 주최사와 손잡았다"..넷플릭스, '케데헌' 월드투어 개최 발표..
3
9
아이유 앨범 곧이다.........
5
10
알디원 서가대 나오네
4
11
정보/소식
소녀시대 티파니 '꼬꼬무' 첫 출연...장준하 선생 의문사 조명
12
정보/소식
제베원, 18일 신보 타이틀곡 'TOP 5' MV 선공개
2
13
정보/소식
"수많은 고민 끝 결정"…V.O.S 최현준, 한국 떠날 결심 '왜?' [전문..
14
경수 안경점 홍보하러 나온거같은데
1
15
하이닉스 200만 돌파
2
16
케데헌 해투 도나봐
3
17
말투나 화법 고치는거랑 표정이랑 행동 고치는거랑 뭐가 더 어렵다고 생각해?
7
18
갑자기 궁금한건데 응원봉 모으는 사람도 있을까?
19
정보/소식
화사 홀터넥 →휘인 도시녀..마마무 완전체 6월 컴백+월드투어
1
20
알디원 응원봉 상세정보
2
1
정보/소식
[단독] 이기택, '1박 2일' 새멤버로 합류… 유선호 빈자리 채운다
2
대군부인
아 아이유 언니 10부는 가족들이랑 안 본 거 웃기다ㅋㅋㅋㅋ
6
3
대군부인
아이유가 막방주라 사진여러번에 올려줄꺼래!
5
4
대군부인
나는 희주가 대비를 정리하고 완이 정우를 정리할 줄 알았는데
3
5
대군부인
후반부로 가면서 서사가 절절해지면서
1
6
마이걸 개처재밌네
23
7
취사병 재밋어 ??? 완전 코믹이야??
5
8
대군부인
이번주가 막방이라니
3
9
대군부인
어떻게 보면 대비랑 정우가 꾸준히 희주랑 완 오작교 노릇을 한다니까
1
10
대군부인
오늘두 선공개 없나보네
2
11
정보/소식
[공식] 문가영, 차은우·김선호와 한솥밥 먹나…판타지오 "긍정 검토”
12
오매진
7회 시청률
1
13
근 몇년간 드라마 안챙겨봤거든?
1
14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데 94년생이나 95년생있으면
8
15
유미의세포들3
이 드라마 미쳤다 진짜
1
16
드라마에서 남매로 나온 배우들중에 젤 닮은거같음
9
17
대군부인
변우석을 보며 잇몸이 마르도록
10
18
오매진 시청률 2.5%로 자체최저시청률 갱신했네
19
요즘 드라마 왜이리 볼게 많아?
2
20
허수아비
나 7화 보는 중인데 이해 안 가는 점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