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유성은이 베트남 현지 팬들과 교민들의 뜨거운 환호 속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유성은은 4월 4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열린 무대에
유성은은 첫 곡으로 ‘말리꽃’을 부르며 단숨에 현장의 분위기를 사로잡았다.
‘아름다운 이별’로 분위기를 이어간 유성은은 “아름다운 밤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
자주 초대해 주신다면 감사하겠다. 좋은 시간 보내고 가시길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보이스 코리아’를 통해 데뷔할 수 있게 해주신 심수봉 선배님의 ‘비나리’를 들려드리겠다”고 덧붙이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렸다.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마지막 곡 ‘Hero’(히어로) 무대였다. 유성은은 “아름다운 밤을 함께해 영광이다.
타지에서 가족을 위해 애쓰는 여러분 모두가 영웅이라 생각한다”며
고난도의 가창력이 요구되는 머라이어 캐리(Mariah Carey)의 명곡을 완벽하게 소화해 현장을 전율케 했다.
최근 유성은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라이브 콘텐츠
‘노래해도 Be OK’를 론칭하며 BTS의 ‘SWIM’, 카더가든의 ‘그대 작은 나의 세상이 되어’ 등 감각적인 커버 무대를 선보이며 입지를 다졌다.
이번 베트남 공연은 이러한 온라인상의 활약을 오프라인 글로벌 무대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유성은은 상반기 발매 예정인 미니 앨범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출처: 뉴스엔 (https://www.newsen.com/news_view.php?uid=2026040511440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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