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기생충에 대해 봉준호 감독은
“A tragedy without villians”(악인 없는 비극)
이라고 밝혔음
실제로 영화를 본 관객들도 크게 공감
그러나 영화에는 등장하지 않지만 한국인만 알 수 있는 악인이 존재..
한창 붐이었던 대만카스테라가 망하게 된 결정적 계기 중 하나가 된 이 프로
이 방송은 엄청난 파장을 가져왔음
주인공인 송강호(김기택)네가 대만카스테라 장사를 하다가 망했는데
영화상에 대만카스테라 하다가 망한 또 한 가족이 나옴
(여기는 송강호네보다도 더 처절한 형편)
단순히 이러한 설정이 자영업을 하는 개개인들의 능력부족이나 문제점을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 똑같은 걸 하다 망했다는 건 어느정도 캐릭터 설정을 할때 이 부분도 고려한 게 아닐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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