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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모두가 주작이길 바라는 초3딸아이 집안일..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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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음 엄마 혼자 회사다니고 집안일 하긴 빡세죠 애들도 집안일 도와야지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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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22 초3이면 어느정도는 할 수 있는 것 같은데… 다만 아직 어린아이니까 시키는 일을 완벽히 못하는 건 당연한거라 답답하고 화나도 참아야된다고 생각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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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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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초3이면 빨래개는것쯤은 못할나이가 아닌데요? 그럼 님은 집에서 엄마가 노동 다하는동안 아무일도 안하셨나요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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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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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네 엄마가 힘드니까요~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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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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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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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네ㅋㅋㅋㅋ저 본문은 이혼가정이잖아요 님이랑 상황비교 할게 전혀 아니네요~ㅋㅋ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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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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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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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 따라 사람은 변하죠 같은상황이 아닌데 비교힐수없죠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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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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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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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을 해야되나요~설득시키는것보단 이런사람도 있군 하면서 넘어가는게 편하죠?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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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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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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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요ㅎㅎ 할짓없나 댓글로 시비나털고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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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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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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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이구ㅋㅋ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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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이 글을 읽고서 굳이 이 댓글에 동의한 사람들은 애를 위해서 딩크로 사시길 바랍니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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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남인생에 굳이ㅎㅎ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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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님은 되고 남들은 안 되나요? 내로남불 ㄹㅈㄷ세요 이런 말 여러번 들으셨으면 좀 진지하게 생각해보실 필요도 있으세요 선생님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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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싫은데요 어쩔거임ㅋㅋㅋㅋ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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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113에게
그러세요 그럼 나이답게 꽉 막히셨네 솔직히 딩크로 사시라고 조언해드려도 이미 소용없을 것 같긴 함 그냥 애 정서적 학대나 하지마세요...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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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135에게
님보단 어려요 걱정마셈ㅋㅋ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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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113에게
응 그래보여요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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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스스로 놀이삼아 하는거 ㅇ
스스로 교육삼아 본인청소하는거 ㅇ
10살이 집안일들 안하니까 화가치미는거 X
어쩌라고 나빼 맥락맹이 이렇게 많냐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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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2222 아 ㄹㅇ.. 걍 시키는 목적부터가 다르고 부모가 드는 감정이 문제라는 걸 왜 모르는 거야 하 답답하다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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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333 교육목적으로 해보라고 하고, 같이하고 이런거랑 초3한테 집안일을 하길 바라는거랑은 너무 다른건데ㅋㅋㅌ 그리고 초3이 하면 어짜피 어른이 한번더 손가야 하지 제대로 못함... 뭘 바라는건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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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6
44 ㅋㅋㅋ 그냥 놀이 삼아 엄마랑 같이 개켜볼까? 하는 것도 아니고 냅다 떠넘기곤 안 했다고 분노가 치미는 건 말이 안되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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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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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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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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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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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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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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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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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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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중학생때 연년생 남동생이 퇴근한 엄마한테 설거지했다고 갑자기 자랑해서 나만 엄청 혼났음 반박도 못하게 막 혼났는데 설거지를 분명 내가 했거든 울면서 남동생방에 들어가서 설거지 내가 했는데 왜 니가 했다고 했냐 니가 뭘 설거지했냐고 하니까 다 놔두고 본인이 먹은 밥그릇 국그릇 수저젓가락 딱 요렇게만 설거지하고 스스로 뿌듯해서 엄마한테 자랑한거임 난 동생밥차려주고 설거지 다 완벽하게 하고도 혼난거 동생은 집안분위기 갑자기 무서워지니까 방으로 숨어버린거고 그 뒤로 남동생은 설거지 더이상 안했고 엄마 암투병 중에도 설거지 한번을 안하는 놈으로 자라났음 난 결혼해서 타지살음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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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근데진짜 초3이여도 아직 아기인데ㅠ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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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상황이 어쩔 수 없으면 시킬수는 있는 나이는 맞지만 마인드가 너무한 거 아닌가 ㅋ... 시키는 걸 미안해하고 해주는 걸 고마워해야지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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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나 어릴 때 딱 저정도 나이였을 때 부모님이랑 같이 안살 때였는데 오빠한테 집안일 안 한다고 엄청 맞음… 근데 그게 솔직히 그 당시 나이에 이해도 못 했고 당연히 노는게 더 좋았음 맞고 혼난다고 해서 철드는 행동으로 이어지지도 않았음 어린 나이에 집안일 하는 애들이 대단한거지 다른 또래 아이가 한다고 해서 모든 아이들이 다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도 않음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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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개놨어도 이게 뭐냐 잔소리 할거면서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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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엄마의 태도가 문제임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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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그렇게 바쁘면 둘째를 낳질 말던가 ㅋㅋ 부모 일 바쁜거 어쩌라고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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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3
222222222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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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근데 어린나이에 집안일 한가지씩 하는건 좋음. 외국에선 아기들 다해 ㅜㅜ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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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본인방 깨끗하게 정돈하는 것 정도는 가능할듯 뭔 빨래를 개놓으래 옆에서 같이 하는 것도 아니고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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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아들, 딸 상관없이 집안일은 어릴때부터 교육 시켜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임신중인데 그렇게 시킬거에요….몸에 익숙해져야한다고 생각함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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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저 나이때는 전담이 아니라 옆에서 빨래 개는 부모를 도와주는 개념으로 찔끔 찔끔씩 배워야하는거 아닌가 글보면 뭔 애한테 혼자 다 널고 개기를 바람;;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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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난 진짜 내가 막내지만 첫째들이 안쓰러움..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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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 교육을 위해서 한번 해보라고 시키는 게 아니라 10살 애한테 ㄹㅇ 집안일 왜 안 했냐고 화내는 건데 이게 맞다고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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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헐 나도 이혼가정인데 설거지 방청소 대학 때 자취하면서 처음 함.. 내가 한 건 내 의지로 가구 바꾸고 물건 정리한 것뿐..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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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누가봐도 애엄마가 이상한디ㅋㅋ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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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애가 스스로 도와주면 고마운거지 저게 뭐임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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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애기 불쌍하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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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나도 저 나이에 본문 +동생 기저귀도 갈아주고 분유 타오고 했는데 그때는 시키니깐 그냥 했음 근데 동생 10살까지 키워놓고 보니깐 10살이 얼마나 어린 애기인지 뒤늦게 깨달음 안 한다고 화가 치미는건 너무 어린애한테 많은걸 바라고 있는것 같음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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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아니 초3이면 아직두 애기지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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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빨래개는것 가지고 뭐라하네..? 나는 설거지 빨래 널기 개기 방청소 다했는디 불만가진적 없는데 ㅋㅋ 애를 무능아로 키우려고 저러나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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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도와달라 할 수 있음
근데 안해놨다고 화내는건 문제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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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초3이 층분히 할수있음 근데 어머니 마인드가 교육차원이 아닌거 같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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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222 화가 치밀면 안되죠 앤데…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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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9
3333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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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저정도 나이면 빨래 걷고 개기, 방청소는 할 수 있긴해 나도 했었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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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초3이면 사리분별 못할 나이도 아니고 다컸지 솔직히 ~
동생들에게 언니오빠형누나노릇할 시기인데.
어른들이 애기라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초2까지만 동생이고 초3부터는 동생이라 생각안했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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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요즘엄마들은 애들을 너무 안시킴... 애들이 그냥 먹고 싸고 자고 핸드폰밖에 할줄몰라 본문의 잘잘못을 떠나 뭐든 어릴때부터 해봐야지 어른됐으니 해라! 이게 더 이상한거임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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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집안일 해주면고맙고 안해주면 말아야지 혼낼일은 아니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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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첫째도 자식입니다. 부모의 도우미가 아니에요 먼저 태어났다고 해서 뭐든 잘해야 하고 부모의 기대만큼 살아야 할 이유도 없습니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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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고려장 당해도 할말없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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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나도 부모님 이혼하시고 초3 때부터 엄마가 나한테 밥 하라고 시켜서 압력솥에 밥하고 청소하고 빨래하고 다 함 근데 웃긴 건 내 위로 오빠 하나 있는데 오빠한테는 안 시킴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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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할 수는 있겠지만 당연한건 아니지
겨우 10살인데 도와주면 고마워나 할것이지 안한다고 화내는건 이미 그게 자기일이라고 생각안하네ㅋㅋ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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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화가 치밀어오른다니.... 하...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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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화가 치민대..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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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초3이면 거의 신체적으로 는 좀있음 2차성장 올 시기이니 충분히 간단한건 할수있음
나는 그때 요리빼고 다했던거 같음
2차성장 만 늦게왔지 몸은 거의 커있을 시기임.요즘애들은 더 그럴거고.
근데 화가 치민다는거 보니
첫째딸한테 화풀이 를 하는건데
그렇게 되면 더 상황이 안좋지않나
서로 사이좋게 살아도 모자랄 상황인데.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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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ㅋㅋ 둘째 컸는데 안시키면 첫째가 연끊어도 욕하지마시길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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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본인 옷 본인이 치우고 본인 방 본인이 정리해야할 나이임 집에 어떤 가사일이 있는지도 배워야지 근데 사회화와 자아성립을 위한 교육이어야지 이건 걍 일 떠맏기기 노동분배잖음ㅋㅋㅋㅋ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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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난 해본 적 없음. 부모님도 하지 말라고 했고 대신 보기만 하라고 했음. 내가 부모님 하는 모습 보면서 성인때는 내가 알아서 잘했고. 애한테 교육 차원에서 조금씩 하게 해보는 건 좋지만 안했다고 화가 치밀 정도면 문제라고 생각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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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이해가안되네..10살한테 간단한 방 정리는가능해도 빨래개기? 10살인데 어떻게하냐고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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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저 때는 엄마가 빨래 갤 때 옆에서 보면서 해도 틀릴 나이인데 뭔 한 두번 알려줘서 아기가 다 알아서 척척 하면 그게 초3인가?! 아이는 아이답게 놀 시기 놀고 그랬으면 좋겠다 시켰더니 안 했다고 어린 10살짜리 아이에게 화가 치미는 건 이해가 안 됨;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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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딱 저런집이 이제 딸이 알바라도 가능하게 되면 생활비 보태라, 내놔라 평생 닦아대는 거지. 자의적인거랑 다른거라고 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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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4
너무 많이 시키신다.. 자기가 먹은거 치우고 자기 방 치우기 이거만 해도 잘 하는 나이라고 생각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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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7
할머니랑 살때 9살때부터 했는데 남동생한텐 죽어도 안시킴ㅋㅋ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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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8
애한테 가정주부 역할을 덧씌우는게 문제.... 도와주는것과 직업이 되는건 다른 문제예요 아줌마.... 그리고 아이한테 맡길게 아니라 집안일이 안 되면 다른 어른의 도움을 받든지 사람을 쓰셔야죠 아님 주말에 몰아서 본인이 하시든가요... 그리고 아이가 안 해놨다고 화난다 하셨는데 본인 스트레스를 아이한테 풀지 마세요 아이들도 다 느껴요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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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감당이 안되면 애 생기기 전에 가족계획이란 걸 했어야지 낳고 나서 힘드니까 애보고 집안일을 시키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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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1
아직도 저런 부모가 있다고?
아이 너무 안타깝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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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4
본인은 그 나이에 집안일 했나?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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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5
아마..했을것같아요.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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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5
..우리엄만 나 8살부터 설겆이시켰는데.
500원 가끔 줬었나?? 어릴때 거침없는 아빠가좋아 였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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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7
엄마 옆에서 같이는 해도 혼자서 하기에는 어린나이 맞는 거 같은데 ㅠㅠ 집안일 시키는건 가정마다 다르긴해도 어린애 그거 안했다고 화나는건 좀… 많이 힘드셔서 그런듯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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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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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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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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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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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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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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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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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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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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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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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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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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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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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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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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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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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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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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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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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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