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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혼자 자빠진거 아니고 다른 학생 부주의로 다친건데 선생님이 상황 설명 해주는 정도는 필요하다고 생각함 얼굴 상처는 오래가는데?
어제
익인122
난 걍 덕질하면서 애 생각도 없는 사람인데도 진상부모도 문제지만 애 키우는 엄마가 말만 하면 비꼬는 애들도 정상은 아닌거같음
어제
익인154
22
어제
익인190
지가 하면 되지. 애들 손은 뒀다 국끓여 잡숨?
어제
익인122
초등 고학년 정도만 됐어도 지 알아서 얘기 하겠지 8살이면 어리긴 해서 드는 생각임 선생님이 사과해라 이런거 아니고 상황에 대한 안내 정도 말하는거임 그 뒤로 난리치면 애엄마가 문젠거고
21시간 전
익인190
뭔소리야 초등학교 1학년도 핸드폰으로 연락 다 할 줄 아는데. 카톡 프사도 올리고 영통도 다하는데 뭔. 피가 철철나고 병원까지 이동할 정도면 선생이 하는게 맞지만 보건실 가서 반창고 붙이는 정도까지 선생들이 어찌 다 케어함. 애초에 나 학교 다닐때도 그 정도 상처로 선생님들이 전화 안함.
3시간 전
익인126
애가 심하게 다친 것도 아니고, 문 연 애가 너 한 번 다쳐봐라 하고 의도를 가지고 연 것도 아닌데 가해 운운하는 것도 웃겨요
어린애들 매일 어디 긁히고 베이고 까지고 일상인데 저렇게 유난 떨 거면 진짜 진지하게 홈스쿨링 하셔야죠~
어제
익인188
222 뭐만 했다 하면 피해자 가해자…ㅋㅋㅋ 일 크게 만드는거 개피곤할 듯 친구가 실수했나보네 하고 넘어가면 되지 8살짜리한테 내일 기어코 다시 사과를 들어야겠다는거 자체가 유난인데 댓글을 보고도 못깨닫네
어제
익인127
아니 뭐 말이 가해학생이지
고의로 한것도 아니고 걍 실수고
꼬매야하는 상처도 아니고 밴드로 수습가능한 정도면 애 한테 조심하라고 경고 주고 사과하고 끝내면 될 거 아님???
어제
익인128
홈스쿨링하쇼
어제
익인131
가해학생 있어도 선생님이 연락 안할 정도면 가해자라고 부를 수 없을만한 상처겠지.. 애들 여럿 있다보면 서로 손톱에 긁히고 걸려 넘어지고 이런 일 파다한데 그때마다 가해자 특정지어서 난리치면..ㅋ
초1은 유치원생 취급하면 초2는? 그때 또 마음의 준비 못했다 이러는 엄마 나오겠지
어제
익인132
개패고싶네
어제
익인133
나 어린이집 보내는 엄마인데 솔직히 어린이집에서 상처난 것도 일일이 연락 안 주셔도 된다고 생각함 나도 내 애 어디서 다치면 일일이 다 모름; 그냥 지가 넘어졌겠거니 친구랑 재밌는 거 했겠거니 싶음 물론 우리 애가 가해자면 연락주시면 너무 감사함 사과해야 하니까 근데 장난치다 조금 다친 건 괜찮다고 생각... 원래 다치면서 크는 거임 저번에 낮잠 거하게 자서 볼에 자국 난 것도 이불에 눌려서 그런 거니 놀라지 마시라 라는 문자보고 너무 놀랐음;; 뭘 이런 일까지 가 알려주시지 하고ㅠㅠ
어제
익인133
연락을 주시면 감사하지만 연락이 없으면 없는 대로 별일 아니라고 생각함 초1이면 어느정도 의사표현 가능한 나이라서...
어제
익인134
저 부모는 초등학교 생활 안해봤나
어제
익인135
징글징글
어제
익인136
ㅋㅋ진짜 다친게 걱정돼서 저러는거라는 댓글들 순진하네
지 애가 혼자 다친거면 저렇게 안 물고 늘어졌음. 실수한 상대 애+부모한테 사과받고 교사한테는 재발방지 보고 받고 싶으니까 저렇게 아방한척 수동공격하는거임ㅋㅋㅋ
어제
익인137
2 ㅋㅋㅋㅋㅋ ㄹㅇ 모르네
어제
익인145
3333 ㅋㅋㅋㅋㅋㅋ 애시당초 크게 다쳤으면 저런 성격엔 무조건 사진 첨부했을 것
어제
익인148
333
어제
익인150
55
어제
익인152
66
어제
익인156
77 ㄹㅇ
어제
익인166
8888
어제
익인168
999
어제
익인169
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익인179
11 진심 ㅋㅋ
어제
익인193
12 격공 저게 보이니까 짜증ㅋㅋㅋ
어제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38
현직 초등교사임.
저 사고 당시 분명 담임이 다치게 한 아이에게 사과시키고 보건실까지 데려갔을 것임. 이건 기본 중에 기본임.
담임도 전문 의료인이 아니라 상처가 얼마나 깊은지 모르고, 보통 보건교사들이 연락줌.
학교에 있다 보면 사소한 사건 사고가 얼마나 많은데
일일이 학부모한테 전화를 돌림?
우리는 교육을 하는 사람들이지 학부모들 비서가 아님. 본인이 갑이라고 생각하는 부모들 보면 웃김.
솔직히 같잖을 때가 많음
어제
익인63
22... 이렇게 피나고 상처나는데도 연락 안주냐고? 병원갈 정도로 큰 상처 아니면 당연히 연락 안함. 저정도로 연락 해야하는거면 교사는 수업 못하고 하루종일 전화만 돌려야해 다치는 애들이 얼마나 많은데ㅋㅋㅋ 애가 상황설명 했으면 끝이지 왜 교사한테까지 구구절절 설명받고 싶어하지...?
어제
익인144
3ㅋㅋ 근데 싹이 보이는 학부모한테만 제미나이 돌려서 하이톡 보내긴함ㅋㅋ 딱 봐도 보여
어제
익인145
44444444 사과 안 시켰겠냐고 주의 안 줬겠내고~~ 뭘 또 가해학생의 사과를 받니마니 진절머리난다
어제
익인151
55애한테사과받았냐고물어보면 분명 받았다고할텐데 ㅋㅋ애한테 물어보지도않은거보면 걍 본인이 가해학생 부모의 사과를 받고싶은것은 아니신지ㅎㅎ
어제
익인139
집에서 다쳐도 저렇게 호들갑 떨까...?
진물도 뭔가 과장되게 말했을 것 같음. 서랍장 콩해서 쓸키거나 긁힌다는 소린 들어봤어도 진물 날 정도로 상처가 크고 피가 줄줄 흐를정도로 부딫혔다는 들어본적도 없음.
게다그 애기들 쎄게 열어봤자 뭐 얼마나 쎄게 연다고..보건실가서 밴드 붙여준 전문가인 보건쌤도 밴드붙여 보냈는데 호들갑이란 호들갑은;
누가 들으면 엄청 크고 무거운거에 깔린 상처라도 되는줄...
어제
익인140
ㄱㄴㄲ 호들갑 졸라 떨어 다 커서 사회 나가면 비교도 안 될 만큼 힘들고 상처 받을 일 천진데 저.따위로 키우는 꼬라지 보니까 애가 어떻게 클지 눈에 선하고 난 저렇게 애지중지 키우는 것도 일종의 아동학대라 생각함 세상에 무서운 게 얼마나 많은데 강인하게 키울 생각을 해야지 저건 애를 병,신 만드는 거임
어제
익인140
크게 다친 것도 아니고 치료까지 끝내줬음 됐지 그걸 또 굳이 전달까지 받아야 할 이유가 있음? 개똥밭에서 굴러도 클 수 있게 키워야지 뭔 애새끼를 저렇게 애지중지 ㅋㅋ 걍 진절머리 나니까 애새끼들 다 집에서 키워라 하여간 말 ㅈ/ㄴ 많아
어제
익인141
본인도 어렸을때 저렇게 안컸을텐데 왜 이렇게 된거지;;;
어제
익인142
홈스쿨링 시켜라 진짜
어제
익인143
평생 끼고 살거면 24시간 지켜보면서 관리하지 왜
어제
익인146
어린이집에서 얘기해주는 건 아이들이 어려서 상황설명이 안 되고 판단이 주관적이라 오해가 생길 수 있으니 객관적인 어른이 전달하는 건데
이런 방식에 익숙해지니 학교에도 똑같이 요구하는 부모가 있음. 중고등학생이 되어도 같더라.
초등쯤 되면 왜 내가 다쳤는지 집에 가서 말할 수 있는데 그걸 왜 연락해서 알려줘야 해.
부모도 저렇게 배워가는 거겠지. 저기서 고집 안 꺾으면 진상학부모 되는 거고.
어제
익인147
살짝 점처럼 다친 상처도 습윤밴드 붙이면 진물 나오는데...
학교에서 담임쌤이든 보건쌤이 연락 안온거보면 깊은 정도는 아닐거 같지만
저런 학부모들이 있기에 나는 선빵이라 생각하고 무조건 다 연락함
어제
익인151
초등이 기본 모토는 >>>스스로<<<입니다. ^^ 네 뼈부러지거나 크게 다쳤을때 연락드려요~ 초딩들 저정도로 다치는거흔하고 아이들 스스로 보호자께 상황설명할수있는데 연락 굳이 안드려요^^ 연락드리는분들이 진상맘들께 혼날까봐 미리겁먹고 드리는거지
어제
익인157
22 막줄에 해당되는 사람인데ㅋㅋ
애가 집에가서 엄마한테 거짓말한 전적있음
평소 소통 시 이 학부모 좀 ..? 그렇다고 느낌
이 조건에 해당할때 선빵칩니다
어제
익인153
다 어렸을 때 학교에서 놀다가 뛰다가 다쳐본 적 있지 않나;; 그게 무슨 큰일이라고.. 어휴
어제
익인155
중1담임하고 있는데 진짜..초등쌤들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듦 이걸 왜 나한테 말해? 싶은게 너무 많아서 그냥 그런 학부모 연락오면 답도 안함ㅋㅋㅋㅋ원하면 위기학생관리위원회 열어서 홈스쿨링시켜드린다고할수밖에..
어제
익인158
근데 난 저런 상황이면 엄마한테 다 전화연락함, 아님 하이톡이라도 남김. 미리 안내를 해야 후일이 편안함.
1. 교사의 조치에 대한 증빙 /안전공제 전달
2. 엄마들의 뇌내망상급의 과도한 피해의식 방지(놔두면 머리속에 이미 학폭상황 시뮬이 완성됨)
3. 상황 설명을 객관적으로 전달하여 이 후 불편함이 있으시면 어머님들끼리 알아서 하시려면 하세요.. 의 완곡한 표현
그걸 다치지마자 양쪽에 다 전달하면 한번에 일이 끝나는데 안그러면 길어질 수 있음. (경험담)
그래서 늘 연락 드렸고 다친걸로 민원길어진 적 별로 없음
어제
익인104
ㅇㄱㄹㅇ 초등학생 보육을 해달라는게 아니라 가해자/피해자가 있는 상황이니까 그냥 건조하게 전달하는게 더 좋다는 거임 익인이 말대로 나중에 일 커질 수 있으니까
어제
익인167
본문읽으면서 뭔가 설명하기 힘든 답답한?느낌이엇는데 이 댓글이 최고다 잘 설명해준듯
어제
익인138
하⋯ 이것도 사람 봐가면서 해야됩니다.
아무리 건조하게 팩트만 전달해도 꼬리 잡는 사람 있음. 중개자인 교사에게 화풀이 하는 인간 있어서 정말 전화하기 꺼려지는게 현실임.
그동안 운이 좋았나보네요.
어제
익인195
우리아이학교는 절대 부모들끼리 연락하지말고 해결도 하지말라고 하는데(무조건 학교통해서)부모들끼리 알아서 하라고 하니 엄청 신기하긴하다
어제
익인159
80년대생들 육아방식 이상함
어제
익인160
학교는 보육하는 곳이 아니라 교육하는 곳인데 왜 그걸 모를까.. 선생님들이 호의로 해줬던 행동을 다 권리로 생각하니까 저런거임 진짜로.
어제
익인160
막말로 애가 아프면 다치자마자 본인이 직접 엄마한테 전화하도록 교육시켰어야죠 본인이 교육을 못 시킨걸 왜 학교탓? 저런 엄마들 너무 많이 봐서 진짜 진절머리남
어제
익인162
걍 20살 될때까지 어린이집 보내서 키즈노트 받고 사진 받으셔요!!ㅎㅎ
어제
익인162
아 그럼 또 교수한테 키즈노트 달라고하나? 대학교 1학년 학생들 1교시 너무 많다고 학부모한테 민원 들어온다던데 ㅋㅋㅋㅋㅋㅋ 그냥 죽을때까지 어린이집에서 생활하는게 낫겠다
어제
익인163
깅까 어린이집때부터 키즈노트 금지시켜야댐;;
어제
익인164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는 부모들까지 우쭈쭈해주다보니 처음 초등학교가면 아이도 부모도 적응하기 힘들어함. 우리아이는 학교입학하고 한달도 안되서 머리카락이 반이나 잘려서왔는데 선생님이 못봤다 하니 할말이없더라고. 화가나는건 아닌데 그냥 좀 허전한느낌? 아이도 누가 잘랐는지 모르겠다고 하니 그냥 내가 아이에게 조심하라고 이야기하는수밖에 없었음. 저엄마도 유치원때는 조금만 다쳐도 바로바로 연락이오는데 학교는 그런곳이 아니니 아직 적응을 못해서 저런글 쓴거같음.
어제
익인165
집에서 다치면 성장과정~~ 바깥에서 다치면 절대 있을수 없는일~~ 어찌 그리 맘 편하게 살려고 하는지
어제
익인169
근데 진짜 같잖음 이거
어제
익인169
해주려고 임용 걸렸나 더러워서
어제
익인169
공감하는 애들 있다는게 끔찍함. 그런거 다 니네 애들한테 그대로 돌아갈거양 ㅎ 나중에 늙고 애들 30살 되어서 사소한 사회마찰도 혼자 해결못하고 80대 할매할배끼리 싸우는 모습 넘 재밋겟당
어제
익인186
애엄마랑 애기들 혐오하는 니네들이 돌려받겟지 ㅋㅋ
어제
익인169
이게 왜 애엄마랑 애기들 혐오야? 모든 애엄마와 애기들이 아니고 >>남들한테 민폐끼치면서 자기 딸아들만 소중하다고 하는 애엄마<<면 긁히겠지
이 반응 보니 사실인가봐ㅋㅋ
그리고 애들은 아무 잘못없어. 잘못키우는 부모가 책임이 있지ㅉㅉ
어제
익인186
ㄴㄴ너말고도 댓글 읽어보면 걍 혐오맞음 뭐 몇몇사람들이 그런 이미지 만든건 있는건 앎 근데 저학년은 교육뿐만 아니라 어느정도는 돌봄 역할도 학교에서 하고 잇고 요즘 하이톡 같은걸로 소통많이 하던데 저정도면 연락줄 수도 잇다고 보는데? 너는 애 낳지 말던가 니 애도 꼭 같은 상황 당해서 어떤 마음인지 느껴보길 바람이라고 말하고 싶은데 니 말대로 애는 잘못없으니까 그런말은 안할게 ㅠ뭐 선생한테 무릎꿇고 사과하라고 한것도 아닌데 유난은 ㅋㅋㅋㅋ 이런 마인드가 대부분인데 저출산 더 심해져서 얼른 나라가 망해야 함
23시간 전
익인63
186에게
진상 맞네 교사가 지 비서인줄 아나ㅋㅋ
22시간 전
익인170
진물정도가지고 ㅋㅋㅋㅋ 개호들갑ㅠㅠ 어릴땐 팔도 부러지고 다리도 부러지고 운동장에서 슬라이딩도 하는거 아니냐고
여린살이라 흉도안지고 금방 나을거고 참 진짜 유난이다 자기 애만 1:1로 케어해주길 원하는건가
어제
익인171
뭔 저정도 가지고 연락을 해달라해…
어제
익인173
므ㅓㄴ ㅋㅋㅋ 상처는 당연히 습윤밴드 붙이면 진뭏나오지 멍펑하네
어제
익인174
걍 다시 어린이집 보내라 어휴
어제
익인176
아니 자기들 자랄때도 저런 상처로 연락 안갔을거 뻔히 알거 아니야...진짜 그거 연락 받으면 뭐할건데 ㄱㅇ냥 좀 다칠수있지 생각할 순 없나 뭔 병원갈정도로 다친것도 아니고 아오 갑갑해 집에서 애 하나 볼때도 다치는데
어제
익인177
걍 유난 같음 ㅋㅋ 우리 어릴 때 다 흙 파 먹고 무릎 쓸리고 뼈에 금 가고 이러면서 컸지 않음,, ?
강하게 키워라 애를
어제
익인178
정신나갈거같네
어제
익인180
진짜 궁금한게 저런부모들은 지들도 학교라는걸 다녀봤을건데 왜 저러는거임...?
어제
익인181
축구하다 다리쓸리면 기절하겠네
어제
익인182
뭔 마음의 준비를 해 애 머리통 깨져 온 것도 아니고
어제
익인183
병원갈정도면 이미 연락 갔음 그정도 아니고 보건실에서 치료될 정도니까 보건실만 가고 만거임
그리고 이미 선생님 주도하에 애들끼리 미안해 괜찮아 하고 끝났을거임 그애한테 조심하라고 주의도 줬을거고
말못하는 애야 어찌다쳤는지 설명할 길이 없으니까 선생님이 대신 말해주는거지 상황설명 다 하는 나이에 선생님 전화가 왜 필요해
어제
익인184
왤케 유난이냐 진짜
어제
익인185
애가 상황 설명 충분히 했는데 선생님 연락을 왜 바라는지 이해 불가능
어제
익인189
아휴 답답해
어제
익인192
저게 그나마 나은게.
인터넷에 물어보고, 바로 담임에게 안 따진거 같다.
그런데 요즘은 맘까페에 안 물어보고 스레드로 물어보나 보네. 맘까페는 좀 더 엄마 마인드로 조근조근 돌려서 말해주는 분이 많기는 하더라. 물론 돌려서 직격타도 있긴 하던데.ㅋㅋ
어제
익인194
놀다가 인대라도 늘어지면 학교 고소하겠네ㅋㅋ
어제
익인196
보건인데 저학년에 얼굴 상처로 메디폼 붙일 정도면 담임선생님한테 연락함.. 근데 고학년은 다쳐도 보건실 안와ㅋㅋㅋㅋㅋ 한 번 더 오라고 해도 안오고ㅋㅋㅋㅋ 저학년 담임선생님들 ㄹㅇ 고생 많으심ㅠㅠㅠ
어제
익인197
저기에 동조해주는 사람들도있네 진짜 어질어질하다
어제
익인198
유난 ㄹㅈㄷ다 진짜 다들 정신 나갓나바
어제
익인200
왜저러냐
어제
익인201
진짜선생들 개극한직업이다...
나는 저학년 초딩때 틈만 나면 넘어지고 찧고해도 내가 말했었는데 뭔선생님연락
어제
익인202
8살 이제 입학한거면 애가 사실 그대로 부모한테 전할 수 있는 건 아니긴 해. 실제로는 필요에 의한 거짓말도 되게 많이 할 때고.. 다른 아이를 가해 학생 취급해버리는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얼굴 상처 정도는 연락할 수도 있지 않았나 싶은데
어제
익인63
만약 아이가 거짓말을 했다면 앞으론 솔직하게 말하도록 집에서 교육할 일이고 초등교사 입장에선 연락을 바라는 학부모가 있다는게 황당할 정도예요... 안전공제회 등록할 정도or고의적인 괴롭힘 아니면 당연히 연락 안합니다. 저 경우는 둘다 해당되지 않네요
22시간 전
익인203
머 그런거 하나 가지고 학부모한테까지 말해야하나;;선생님들 참 힘들겠네 저런 모자란 사람들도 상대해야해서
어제
익인204
으........ 진짜 힘들다
어제
익인205
중학교에도 저런 학부모 ㄹㅇ 많음 하
어제
익인206
뭐... 유치원이야? 성인될때까지 유치원 보내 그럼
23시간 전
익인209
나는 어렸을때 다친적 많아도 그때마다 쌤이 와주시진않았눈데...ㅋㅋㅋㅋ 대체 얼마나 해줘야함 애들 크는거에 엄청 크게 다쳤을때 한번 오셨음 부모님이 바빠서 못와서
23시간 전
익인210
애한테 주의해라 괜찮니 정도만해도 역할 다 한거지
병원가야할 상황도 아닌데 학부모한테 구구절절 얘기해야하는게 더 기괴해
23시간 전
익인211
저학년 담임이 더 힘들다던데 보기만 해도 깝깝하네
23시간 전
익인212
초딩은 다치는 게 일상 아니냐 그걸 어케 일일이 보고해?
22시간 전
익인213
?초딩때 걍 다치면서 컸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나 말고도 다른 애들도 그렇고; 왜 이렇게 까지 됐냐 진짜...
22시간 전
익인214
유난 심한 인간들이 애엄마가 되서 그런가... 글만 읽고 있어도 진절머리남
22시간 전
익인216
집으로 전화 안가면 오히려 다행인거 아닌가...? 요즘 애들 어떻게 크는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병원 가야될정도로 큰 사고 있을때나 바로 보호자 연락했던거같은데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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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대란에 연금술하는 중인 한국 기업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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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라인을 많이 내린 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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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 제작진들이 진짜로 당황했던 순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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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지예은, ♥바타와 열애…배우·댄서 '동갑내기 커플'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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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커피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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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터진 굿즈샵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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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남자냄새 날 거 같은 남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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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스탠다드 광주점 4/16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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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하면 신설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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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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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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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게시판 신성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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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위시 유우시 신설요청합니다
20년만에 아기가 태어난 강원도 정선의 어느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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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이 생각하는 기부 & 앞으로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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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파티에 온 친구 등장에 웃참 실패한 카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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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 남고생이 남교사 칼로 찔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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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찜 시켞는데 김치에서 이게 나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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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나 자취한다고 음식 챙겨주는데 넘 짜증나..이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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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직원분 이 날씨에 하루종일 후리스 입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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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울아빠랑 오빠 대화한것봐(매우짧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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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은 애인이랑 외박하는 걸 왤케 싫어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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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입들 자기 불편함 있으면 입부터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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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피부는 먹는거 조절이 답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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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케 덥나 했는데 28도래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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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평일 1-2시간씩 공부 vs 주말 6-8시간씩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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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영 주여정 누가 더 부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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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한테 짜증내고 묘하게 태도가 달라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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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서나 면접에서 얼마나 거짓말 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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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공부자들은 팩하고 자는게 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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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엔 엄청 더워서 사람들 다 반팔 입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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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어드펌 하면 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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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냉부도 백상 후보에 없음 ㅋㅋㅋㅋㅋㅋㅋ 냉부 안보긴 하는데 지금 화제성 장난 아닌거 느껴지는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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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근처 초딩들 진짜 약아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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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근데 백상 유재석 후보 없는거 졸라 충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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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유재석 백상 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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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왠지 기안84 줄꺼같음 극한84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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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 영화 대상은 왕사남일 거 같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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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팬콘 포스터 짱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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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코첼라 20주년 컴백 무대 LIVE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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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이 사진 손나은처럼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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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떤 박지훈 팬계정 헤더보고 진짜 개터짐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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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에 대여할 핸드폰 추천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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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캠프 5월 공개니까 7월에 하는 청룡시리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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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에서 예능프로그램으로 대상받은게 흑백이 처음인줄 몰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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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라면 얼마나 끊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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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중 누가 더 인기많은 멤버인것 같아? (주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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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이 그건가 예능인 상 받을 땐 앉아 있으면서 배우 상 받을 땐 일어서서 박수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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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2회 백상예술대상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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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됐고 여최 얼굴들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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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미지의 서울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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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영화 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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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후보에도 안넣은건 대놓고 패싱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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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에 김유정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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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근데 여최 진짜 누가 받을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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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신혜선 박지현 셋중에 누가 받을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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