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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근로계약서 보러온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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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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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익인1
;;;;; 출근은 없었던걸로
어제
익인2
세상 진짜 무섭다; 저게 실제면 이미 미래가 없는 수준이다;
어제
익인3
와
어제
익인4
왜 겨우겨우 설득하셨을까요.. 이제 어머님도 같이 출근하시겠네요
어제
익인5
도대체 어디서부터 왜 저렇게 잘못 된 사람들이 늘어난거지...
어제
익인6
아니 연봉계약서가 아니라 부동산계약이라도 나중엔 결국 다 혼자서 헤쳐나가야되는건데 엄빠가 평생 해줄 수 있는게 아닌데 참,,,,
어제
익인7
진짜 이런사람이있다고? 싶었는데 찐있더라
어제
익인8
충격.....
어제
익인9
이래서 수습기간이 필요함
아니다 싶으면 일찌감치 팽 해야 뒤탈이 없음
어제
익인10
연봉협상 때 사장한테 전화한 부모도 있음...
어제
익인11
양육의 목적이 뭔지 모르는 부모들 많음..
어제
익인12
저걸 뭘 설득을ㅋㅋㅋㅋㅋ 엄마찾아오는 직원이라도잡을정도로 일할사람이 그렇게없나
어제
익인13
어머....나.......
어제
익인14
안뽑는게 좋을듯..그런애들은 나중에 일하면서 계속 피곤하게 할거같음
어제
익인17
22
어제
익인31
333
어제
익인15
놀랍다
어제
익인16
저걸 왜 설득함? 야근 시키면 엄마가 야근 시키지 말라고 100퍼 회사에 전화한다
어제
익인18
스스로 자식 망치는 부모
어제
익인19
시작부터 저러면… 앞으로가 깜깜..
어제
익인20
진짜 생각보다 이상한 사람 어디서 어떻게 만날지 모른다..
어제
익인21
굳이 엄청난 인재가 아니고서야
저런 신입을 쓸 이유가?????
(애초에 연봉계약시 부모동행한다고하면 인사팀에서 가만있나요? 진심궁금..제가 인사쟁이 15년차 팀장인데 다른회사 어쩌나요? 저흰 해당 부서 본부장이랑 인사 본부장에 알려 인사 본부장 선에서 입사취소 될듯한데...)
3개월수습 기간이 있는다 해도
분명 수습계약서도 부모가 따라올께 뻔함
어제
익인22
자식 망치는 방법도 가지가지....
어제
익인23
딴 애 뽑아라
어제
익인24
왜 자기자식을 을 만들려할까
어제
익인25
아니 그 상황에서 그걸 받아주나...바로 그럼 없던 일로 하겠습니다 해야지...
어제
익인26
왜 설득을 했을까.. 회사 상황이나 인사고과에 따라서 안오를수도 있는걸 오른다고 해버리면 나중에 안올랐을때 또 학부모 상담 해야될텐데
어제
익인27
부동산 계약은 내가 큰 돈 내는 입장이니까 부모님 아니라 아는 변호사 판검사를 찾아가도 안 이상하지.. 크게 보면 근로계약서도 아무것도 모르는 우리 애가 부당하게 착취당하는 건 아닌가 말장난 친 이상한 조항은 없는가 부모된 심정으로 검토해주고 싶은 마음은 이해함 근데 그걸 자식이 스스로 하게끔 집에서 가르쳐서 내보내야 맞는 거임ㅠ
어제
익인28
ㅋㅋㅋㅋㅋㅋ
어제
익인29
진짜 병ㅅ같다..
어제
익인29
자식 결혼하면 첫날밤에도 옆에 있어준다하겄네
어제
익인30
ㅜㅜ 근데 근로계약서 보통 읽지도 않고 다 싸인하던데 꼼꼼히 볼 필요는 있음ㅜ
어제
익인32
저런것도 취업을 하네
어제
익인32
과보호하는 부모도
그런 부모한테 커서 저 상황이 비상식적인것, 거절하는 방법 조차 모르는 자식도
다 문제다 진짜
어제
익인33
제 3자는 너무 재밌는 이벤트
어제
익인34
진짜 취업 어케했지
어제
익인35
진짜 뭣같이 괴롭히던 상사 얘기하면서 너무 힘들어하니까 아빠차로 맨날 출퇴근해서 아빠가 한마디 하겠다는거 겨우겨우 말린적은 잇긴함
어제
익인36
앞으로 10년만 지나도 저런 사례 훨씬 늘어날듯;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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