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글 최신애 기자 / 사진 정유진 임세영 기자]
배두나와 수지가 같은 드레스를 입고 확다른 매력을 뽐냈다.
배두나 수지는 각자 다른 시상식에서 레드카펫 행사에 어울리는 깃털 드레스를 입고 등장,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두 사람이 함께 택한 깃털 드레스는 블랙 컬러로 이뤄져 시크한 분위기가 발산됐으며 치맛자락이 깃털로 이뤄져 보다 세련된 연출이 가능했다. 무엇보다 뒤태가 화끈하게 파인 데다 오직 끈 두줄로 마무리 된 반전이 아찔했다.

먼저 배두나는 12월 14일 열린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 내한 레드카펫 행사에서 해당 드레스를 입고 아찔한 레드카펫룩을 선보였다. 이날 배두나는 마치 한 마리의 블랙 스완을 보는 듯한 드레스를 입고 한국 패셔니스타의 위엄을 과시했다.
배두나 레드카펫 드레스는 블랙 컬러로 이뤄져 전체적으로 시크한 매력이 감돌았다. 드레스는 무릎까지 오는 길이에 엉덩이 부분도 깃털 장식으로 완벽하게 덮어졌고 상체 라인 또한 쇄골 아래로 모두 가려졌다. 이에 노출이 전혀 없는 드레스처럼 보였으나 뒤태는 달랐다.
배두나가 뒤를 돈 순간 카메라 플래시가 바쁘게 터졌다. 민소매로 이뤄진 드레스의 끈 두 줄만이 등 라인을 가리고 있었기 때문. 배두나는 등 전체를 모두 노출한 파격적인 반전드레스를 입었던 것이었다. 또 치맛단 역시 엉덩이 바로 밑 라인까지 절개돼 보다 아찔했단 평이다.
이밖에 배두나는 골드와 레드 컬러가 자연스레 섞여 고급스러운 느낌이 도는 킬힐과 우아한 업스타일 헤어를 통해 후끈한 드레스의 분위기를 한톤 죽이며 영리한 레드카펫룩을 완성했다.
떠오르는 패셔니스타로 통하는 미쓰에이 멤버 수지는 어땠을까. 수지는 12월 31일 열린 2012 KBS 연기대상 레드카펫에서 앞서 배두나가 입었던 드레스와 똑같은 드레스를 선택했다.
2013년 갓 스무살이 되는 수지는 해당 드레스를 입고도 순수하고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지난해 영화 '건축학개론'을 통해 큰 인기를 모으며 첫사랑 아이콘으로 등극한 그녀인지라 더욱 그랬다.
특히 수지는 옅은 메이크업과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을 통해 보다 청순한 스타일을 꾸렸으며 블링블링한 비즈 장식의 금빛 킬힐을 신고 레드카펫룩을 완성했다.
이같은 배두나의 레드카펫 패션을 본 패션전문가들은 "배두나는 패션의 한 방을 아는 배우다. 모델 출신 답게 시원시원한 몸매를 잘 살리는 영리한 패션을 즐기며 심플하면서도 강약이 있는 스타일을 통해 매력을 발산할 줄 안다"고 했다.
또 수지에 관해서는 "패셔니스타 배두나와 같은 드레스를 입고도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냈다. 분명 드레스는 섹시했는데 전체적인 룩은 순수하고 청순했다. 옷을 자신의 것으로 완벼하게 소화했다는 뜻이다. 이밖에도 올해 시상식을 통해 갖가지 레드카펫룩을 선보인 수지에게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고 평했다.
배두나와 수지가 같은 드레스를 입고 확다른 매력을 뽐냈다.
배두나 수지는 각자 다른 시상식에서 레드카펫 행사에 어울리는 깃털 드레스를 입고 등장,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두 사람이 함께 택한 깃털 드레스는 블랙 컬러로 이뤄져 시크한 분위기가 발산됐으며 치맛자락이 깃털로 이뤄져 보다 세련된 연출이 가능했다. 무엇보다 뒤태가 화끈하게 파인 데다 오직 끈 두줄로 마무리 된 반전이 아찔했다.
먼저 배두나는 12월 14일 열린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 내한 레드카펫 행사에서 해당 드레스를 입고 아찔한 레드카펫룩을 선보였다. 이날 배두나는 마치 한 마리의 블랙 스완을 보는 듯한 드레스를 입고 한국 패셔니스타의 위엄을 과시했다.
배두나 레드카펫 드레스는 블랙 컬러로 이뤄져 전체적으로 시크한 매력이 감돌았다. 드레스는 무릎까지 오는 길이에 엉덩이 부분도 깃털 장식으로 완벽하게 덮어졌고 상체 라인 또한 쇄골 아래로 모두 가려졌다. 이에 노출이 전혀 없는 드레스처럼 보였으나 뒤태는 달랐다.
배두나가 뒤를 돈 순간 카메라 플래시가 바쁘게 터졌다. 민소매로 이뤄진 드레스의 끈 두 줄만이 등 라인을 가리고 있었기 때문. 배두나는 등 전체를 모두 노출한 파격적인 반전드레스를 입었던 것이었다. 또 치맛단 역시 엉덩이 바로 밑 라인까지 절개돼 보다 아찔했단 평이다.
이밖에 배두나는 골드와 레드 컬러가 자연스레 섞여 고급스러운 느낌이 도는 킬힐과 우아한 업스타일 헤어를 통해 후끈한 드레스의 분위기를 한톤 죽이며 영리한 레드카펫룩을 완성했다.
떠오르는 패셔니스타로 통하는 미쓰에이 멤버 수지는 어땠을까. 수지는 12월 31일 열린 2012 KBS 연기대상 레드카펫에서 앞서 배두나가 입었던 드레스와 똑같은 드레스를 선택했다.
2013년 갓 스무살이 되는 수지는 해당 드레스를 입고도 순수하고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지난해 영화 '건축학개론'을 통해 큰 인기를 모으며 첫사랑 아이콘으로 등극한 그녀인지라 더욱 그랬다.
특히 수지는 옅은 메이크업과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을 통해 보다 청순한 스타일을 꾸렸으며 블링블링한 비즈 장식의 금빛 킬힐을 신고 레드카펫룩을 완성했다.
이같은 배두나의 레드카펫 패션을 본 패션전문가들은 "배두나는 패션의 한 방을 아는 배우다. 모델 출신 답게 시원시원한 몸매를 잘 살리는 영리한 패션을 즐기며 심플하면서도 강약이 있는 스타일을 통해 매력을 발산할 줄 안다"고 했다.
또 수지에 관해서는 "패셔니스타 배두나와 같은 드레스를 입고도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냈다. 분명 드레스는 섹시했는데 전체적인 룩은 순수하고 청순했다. 옷을 자신의 것으로 완벼하게 소화했다는 뜻이다. 이밖에도 올해 시상식을 통해 갖가지 레드카펫룩을 선보인 수지에게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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