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동이들이 약속을 지킨다고 해서 드디어 꽁꽁 싸매두었던 비스트에 관한 얘기를 풀수 있게 됬네!! 꼭꼭꼭 약속 지켜야되~ 길동이들 믿고 얘기푸는거야^^ 우리 프로그램 피디가 3일밤을 편집때문에 못자는 바람에 엄청 예민한 상황에서 녹화를 했던 날이 있어 그래서 그 날은 조금만 실수해도 피디에게 욕을 엄청 들어먹는 날이여서 엠씨,스탭 할것없이 다 피디 눈치를 봤었어 그런데 그 날 비스트 멤버들 중 한명이 실수로 뭘 건드렸어 보통때는 흔한 실수인데 그때 피디가 예민할만큼 예민해져 있어서 그 실수하나로 비스트멤버 전체가 피디에게 욕을 들어먹었었어 엠씨하고 스탭들도 피디가 저런 모습 처음봐서 쩔쩔매고 오히려 비스트멤버들한테 죄송하다고 사과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피디가 비스트 매니저 어딨냐며 매니저를 호출하는거야 그래서 매니저가 피디옆에서 죄송하다고 사과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비스트멤버 전체가 피디옆에 와서 매니저형은 잘못이 없다며 다 저희 잘못이라면서 죄송하다고 다음부터는 절대 그런 실수없도록 하겠다고 하는거야 그때 엠씨들 스탭들 전체가 놀란게 보통 인기가 좀 있는 아이돌들 특히 인기가 최정상에 있는 아이돌들은 이런 상황에서 피디 눈치를 보거나 짜증을 내거나 심지어는 녹화를 거절하는 경우도 있거든 게다가 피디가 비스트한테 한짓을 보면서 스탭들 전체가 오늘 녹화는 분명히 중단되겠다고 생각했었어 근데 비스트는 직접 피디옆에 와서 사과하고 게다가 실수한 멤버 한명이 아니라 멤버 전체가 사과하니까 피디도 자기가 지금 잠을 못자서 좀 예민해서 그런거라고 사과해서 다행히 그날 녹화가 잘 끝났었어 그 날 녹화가 끝나고 스탭들은 퇴근하면서 비스트 칭찬하기 바빳었어 사실 비스트가 녹화를 거절했다면 스탭들이 다 남아서 피디 잔소리를 밤새 들어야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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