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ㅠㅠ
원래 지금쯤이면 33편을 들고 왔어야 하는건데 우선 죄송하다는 말씀부터 드릴게요 ㅠ.ㅠ
저번에 비가 많이 오던 날에 모르고 우산을 안가지고 나와서 쫄딱 맞은 날이 있었는데 그날 이후에 감기기운이 있었나봐요 ㅠㅠ
오늘 병원 갔다 오면서 약을 받았는데 약을 먹으니까 너무 졸리고 정신이 헤롱헤롱 거려서 ㅠㅠ
지금 33편 쓰고 있었는데 너무 졸려서 아무것도 잡히지가 않네요..ㅁ7ㅁ8
쓰다가 졸고 일어나보니까 이상한거 쓰고 있고 ㅠㅠ 이번편이 좀 중요한 편이라서 신중히 써야하는데 대충 쓰게되고 ㅠㅠ
그래서 33화는 오늘 푹쉬고 내일 쓰기로 했슴니다 ㅠㅠ 금욜이 축제라 내일도 학교 갔다오면 몇시가 될지 모르겠고 아마 목요일 새벽에 33편을 올릴
가능성이 많겠지만 그래도 이 정신으로 소설을 쓰고 자는것보단 났다고 생각해요 !
새벽까지 안 주무시고 글 기다려주신 분들 계실거 같은데ㅠㅠ 쪽지 올려서 좋구나 하고 오셨는데 공지라서 죄송해요 ㅠㅠ
맨날 낚고 ㅠㅠ 그냥 자려고 했지만 착한 독자님들 중에서 무슨일 있나 걱정하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공지를 올려영
맨날 올린다고 했는데 못 올려서 죄송하구요 컨디션 빨리 회복해서 내일 아님 새벽에 글 바로 올릴게요 사랑해요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