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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ON/김한빈] 오, 나의 귀신님! | 인스티즈  


  

" ..ㄴ,누구세요?! "  

  

" 어, 너 내가 보여? "  

  

" ... 네? "  

  

" 잘 찾아왔구나. "  

  


  

  

 

  

오, 나의 귀신님!


  


  

1  

  

작년 봄이였던가 김한빈을 처음 만났다. 수두룩히 쌓인 과제에 실성하듯 바닥에 누워 선잠을 청했다.  

눈을 떴을 땐 웬 남자가 나의 눈 높이에 맞춰 누워있었고 잠결에 바라 본 모습은 하얗고 초췌하며 눈은 탁한것이 꼭 나와 같은 존재임은 아닌 듯 했다.  

.. 그냥 평생 잘 걸 그랬다.  

" 아, 언제까지 붙어 살 건데? "  

" 뭐래. 나 죽었는데? "  

" 너랑 무슨 말을 하겠냐 내가.. "  

귀신이면 곱게 천국이나 가지, 친히도 내 인생에 시어머니가 되셨다.  


  


  

2  

이번 학기에 같은 수업을 듣게 된 선배와 데이트를 마치고 집에 왔다. 이 사람 잘 생기기만 하면 됬지 성격까지 좋은게 안 좋아하고는 못 배기겠어.  

" 네 선배, 저 지금 들어왔어요! "  

" ... "  

" 오늘 집 앞까지 바래다 주시고 진짜 고마ㅇ.. "  

내가 꼭 쥐고 있던 핸드폰이 바닥으로 큰 소리를 내며 떨어졌다.  

" 어이쿠, 떨어졌네. "  

" ... 미,친 김한빈 "  


  


  

3  

" 오늘 우리집에 손님 오니까 얌전히 있어라? "  

" 누가 와. 너 친구 없잖아 "  

" 많거든? 아는 선배 올거야, 진심 조용히 있어 "  

" 핸드폰 떨궜을때 전화하던 놈이야? "  

" 어. 덕분에 힘들었다 "  

" 데려오지 마 "  

쇼파에 앉아 나를 무섭게 쏘아 본다. 싫어, 넌 그냥 조용히만 있으면 된다니까?  

자기만 무서운 줄 알아, 나도 그 눈빛에 받아치듯 누가 들어도 짜증이 날 법한 말투로 대꾸했다.  

우리 사이의 신경전에 부엌 쪽에서 쨍그랑하고 날카로운 소리가 퍼졌다.  

" 여기 난장판되는 거 보고싶어? "  

미,친 김한빈. 도움이 안 돼  


  


  

4  

악몽을 꿨다. 어쩐지 오늘 따라 내 몸이 내 몸 같지가 않았다. 시야도 흐리고 일어날 때 마다 세상이 흔들리는 광경을 보곤 했는데  

자다 일어나 다시 겪은 그 고통들은 열 배는 더 힘들었다.  

감기 인가? 아니 그러기에는 너무 아파. 꿈에서 본 어두운 것들이 눈 앞에 떠오른다. 아파 무서워 자고싶어  

" 왜 이래 "  

" ... 나 아파 "  

" 감기야? 내가 있는 곳은 춥다고 했잖아 "  

노크도 없이 언제부터인지 김한빈은 침대위에 걸쳐 앉아 내 머리 맡에서 날 내려다 보고 있었다.  

이럴 땐 귀신같이 알아가지고.. 아니 귀신이지. 그런데 한빈아, 나 너무 무서워.  

" 넌 귀신이랑 같이 살면서 뭐가 무섭다는거야? "  

가슴께를 간신히 덮던 이불이 나의 목 위를 덮었다.  

" 여기 있을게. 이제 자. "  

말을 마치고는 내 눈 위에 손을 올렸다.  

미,친 김한빈이 이렇게 따뜻했었나.  


  


  

  


 

  

  

  

  

[iKON/김한빈] 오, 나의 귀신님! | 인스티즈  

 

  


  

 
 

5  

현실적인 꿈을 꿔 본 적은 몇 없다. 내 몸이 개미만 해 진다거나 우스꽝스러운 모습의 동물이 되는 꿈 들이 대부분이였다.  

   포근한 이불 속에서 꾼 오늘의 꿈은 조금 달랐다.  

 익숙한 기분에, 바람은 차지 않았으며 내 손가락 사이를 간질이며 지나갔다.  

 평소보다 구름과 가까웠다.  

 바람과 함께 흔들리던 내 옷깃을 잡는 손이 보였다.  

 " 날 잊으면 안 돼 "  

 입을 열고 싶어도 난 많은 것을 머금고 있었고, 뱉을 수 없었다.  

 " 널 기다리고 있을테니까 "  

 가지 마  

 " 천천히 와도 돼 "  

가지 마. 

  


6  

 " .. 이게 다 뭐야? "  

 " 너 아프다며 "  

 아련한 꿈이였다. 몽롱한 이 기분을 오늘 하루 붙잡고 살거야.  

 ..라던 사소한 다짐은, 다 망했다.  

 부엌은 엉망진창 이라는 네 글자로 형용하기 충분했다.  

 " ..미,친 김한빈 "  

 가스레인지 위의 냄비는 제가 담던 것을 다 비워내지 못 한 채 쓰러져있었고  

 찻장 안의 접시들은 정리 하느라 애 쓴 내 수고를 무시한 듯 제 각각 어질러져있었다.  

 " 죽 했어. 먹어 "  

 내 기분을 모르는지. 아님 나를 놀리는지  

 김한빈은 웃으며 식탁 위의 접시를 가르켰다.


  

7  

 " 이런 것도 할 줄 알았어? "  

 " 나도 살아있었다니까? "  

 요리할 때 마다 전쟁터 만드는 게 취미냐? 내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한 쪽 입고리를 들어 보였다.  

 재수 없기로는 세계 최강일텐데.  

 김한빈은 아무것도 먹지 않았다. 배고프다는 감정은 없어졌다나 뭐라나,  

 내가 수저를 들 때는 항상 내 맞은 편에 앉아 특유의 탁한 눈으로 나를 바라보고만 있는다.  

 " 왜 맨날 그렇게 보는 건데? "  

 " 보고있으면 신기한 기분이 들어 "  

 " 그 기분이라는게 도대체 뭐야 "  

 " 죽어 봐, 그럼 알아. "  

 ..재수 없기로는 세계 최강일텐데.


  

8  

 김한빈의 뒷 수습을 하느라 피곤한 몸을 이끌고 쇼파에 쓰러지듯 기댔다.  

 아프지 말라고 한 행동이지만 덕분에 몇 십배는 더 머리가 지끈거렸다.  

 " 김한빈. "  

 " 응 "  

 " 너한테 남은 한은 뭐야? "  

 " 한? "  

 " 왜, 영화보면 귀신들은 다 한이 있어서 여기에 있고 그러잖아 "  

 " 제대로 알지도 못 하면서. "  

 치, 좀 기분좋게 얘기해주면 어디 덧나? 내가 귀신에 대해 공부 할 일이 뭐 있다고  

 김한빈이 세상에 온 이유는 뭘까. 하늘에 가지 못 하는 이유가 뭘까.  

 " 나 같은게 여기에 있으면 죄다 한 때문이라고 하더라 "  

 " ... "  

 " 왜 내 존재의 이유를, 한이라고 표현하는거야 "  

 꽤나 진지한 표정 이였다. 그러게, 나도 궁금해.  

 등받이의 곡선에 맞춰 기대어진 나를 조용히 바라보다 온기가 없는 손으로 내 볼을 두어번 두드렸다.  

 " 넌 알게 될거야 "


  

9  

 그 날 이후로 아프던 몸도 제자리로 돌아왔다.  

 " 학교 다녀올게 "  

 현관 문 앞에서 몸을 숙여 컨버스를 신었다. 그제서야 주황색의 빛이 떨어졌다. 

" 응. "  

 
 제가 귀신임을 증명하듯 언제부턴가 소리 없이 와 나를 쳐다보고있었다. 

 " 가서 그 새,끼랑 얘기 하지마 " 

 " 아, 알겠어 "

 " 마주치지도 마 니가 피해다녀. " 

 " 알겠다니까? 나 못믿어? " 

 " 어 진심. " 

 " 개 짜증나, 나 갈거야 " 

 " 너 내가 볼거야 걔 말고도 남자는 다 피해라 " 

 " 그건 싫어. 나 간다 " 

 언성이 높아지기 전에 급히 문을 열고 나왔다. 

 내 층에 서 있는 엘레베이터의 버튼을 누르고 일 층을 눌렀다. 

 삑-, 삑 삑, 삑, 삑 삑 삑- 

 내 모든 기관이 반응 할 만큼 높은 소리는 소름돋는 광경을 만들어냈다. 

 엘레베이터 버튼들이 모두 눌려있어 빨간 빛을 띄고 있었고, 그마저도 놀라기 전에 엘레베이터는 바로 밑 층에 멈추었다. 

 901호 앞의 자전거가 둔탁한 소리를 내며 쓰러졌다. 

 제 기분이 나쁘면 항상 이런 식으로 티를 냈다. 

 " ..미,친 김한빈. 저승 갔으면 좋겠다. " 


 

  

10  

 나는 요즘들어 내가 느낄 수 있을 만큼, 예민의 끝을 달리고 있었다. 

 그 때문에 자연스럽게 고나리의 최강자, 장난 치기의 최강자. 김한빈과의 마찰이 잦아졌다. 

 김한빈은 질투심이 많았다. 내가 많은 사람과 엮이기 전 부터 조금이라도 남자와 가까이 있는 꼴을 못 봤다. 

 전화 통화 중, 핸드폰을 떨어트리거나 모든 신호를 끊어버리는 것에서 부터 시작해서 

 집 주변 골목에서 얘기를 나누고 있으면 가로등 불빛을 꺼버린다던가, 

 김한빈이 이 집에 오고 얼마 안되서 친한 남자 친구를 집에 들였을 때는 난장판을 금치 못했다. 

 난 그런 김한빈을 이해했고 남자와 멀어진 삶을 사는 것은 익숙했다. 

 " 다 너 때문이야. " 

 과 선배부터 시작하여 내가 남자랑 있으면 생기는 특이한 현상들에 

 나는 우리 학교에서 이상한 여자로 낙인 찍혀버렸다. 

 " 사람들이 나를 피해. 내가 지나가면 수근거리는게 다 보이고 다 들려 " 

 그런 시선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지 않았다 한들. 

 " 너가 오고 부터 다 망했어, 알아? " 

 너 때문임은 사실이니까 

  

  

김한빈은 말이 없었고 너는 온갖 짜증을 늘여놓다 제 화에 못이겨 방에 들어갔다.

 사실 적으로는 네게 큰 피해가 없는데도 김한빈에게 화 부터 내게 되는 모습이, 너는 이해가 되질 않았다. 

 너 자신을 이해하려 애쓰다가, 울다가, 화를 내다가. 

 잠이 들었다.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 미안해 " 

네 머리 위로 핏기 없는 손이 가볍게 올려졌다.  

 " 내가 미안해. " 

 커튼 틈 사이로 흐르는 달 빛에 비춰져 반짝이는 네 머리를 쓸었다. 

 " 좋은 꿈 꿔. " 

 불 투명한 무언가가 입에 닿았다. 

 

  

    

  


   

  

  

 

 

   

 

  

  

 

  

 독방에서만 쓰려고 했는데 글잡 가는 걸 원하는 콘들이 많을 줄 이야.. 8ㅅ8   

 이제 다시는 안 오려고 했는데 덕분에 자주 올거야... 소재 준 콘 싸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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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콘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사랑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댓 첫번째는 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또 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괘조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독자2
신알씬 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천5
어흑 ㅠㅠㅠ 잠시만 심장에 무리가... 나도 사랑해ㅠㅠㅠㅠㅠㅠ 다시는 안 올 줄 알았는데 내가 와써ㅠㅠㅠㅠㅠㅠ 다음에 또 봐줘 사랑해♡♡♡♡
9년 전
독자7
스릉스릉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맨날 댓 남길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천5
나 맨날 너 콘 꿈꿀거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랑해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독자9
나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9년 전
독자3
ㅠㅠㅠㅠㅠ두번째는 나고ㅠㅠㅠㅠㅠㅠ하 너무조타 콘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싸라해ㅠㅠㅠㅠㅠ
9년 전
천5
내가 더 사랑해ㅠㅠㅠㅠㅠ 아이시떼루ㅠㅠㅠㅠㅠㅠ ♡♡♡♡
9년 전
독자4
콘아 드디어 올리는 구나 내 사랑 받아❤️ 한번으로는 부족하지 ❤️❤️두번 아니 ❤️❤️❤x10000000000만번 받아 후 이제 행복한 시간이 지속 되는거야 크으~ 내가 신알신을 꾹꾹 누르고 갈거야 그리고 알림이 울릴때마다 바로 튀어와서 사랑을 줄게 쪽쪽 너무 좋당아아아아ㅏ아아ㅏ 알라븅❤️❤️❤️❤️❤️❤️ 또 보고 가야지이잇
9년 전
천5
콘들이 이렇게 애교가 많았어?ㅠㅠㅠㅠㅠㅠ 사랑둥이들이야ㅠㅠㅠㅠ 난 너콘이 준 사랑에 이천배로 갚는다.(단호) 내가 더 사랑해 다음에 또 봐요♡♡♡♡♡
9년 전
독자5
사랑래 ㅠㅠㅠㅠㅠㅠㅠㅠ 나는 너콘의 글이 너무 참 조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랑해ㅜㅠㅠㅠㅠㅠ 평생 연재해조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9년 전
천5
나는 너 콘이 좋아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평생 내 글 봐줘ㅠㅠㅠㅠㅠㅠ 사랑해 완전 탸댱해내가ㅠㅠㅠㅠ♡♡♡♡♡♡♡♡
9년 전
독자6
나 애독자 한다는 콘이다ㅠㅠㅠㅠㅜㅠㅠ♡♡♡♡ 첫번째로 오고 싶었는데 씻느라.... (울먹)ㅜㅜㅜㅠㅜㅜ 타댱해 암호닉 신청은 안받니!!!!?!!?!?!?!?!? 아무튼 앞으로도 자주 와줘ㅠㅠㅠㅠㅠㅠ오랜만에 읽ㄱ을 거 생겨서 넘나 행복하다..♡ 신알신 할게 헤헤
9년 전
천5
ㅠㅠㅠㅠㅠㅠㅠㅠ 아구 아냐 그냥 받을게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암호닉을 받다니(울뛰) 매일 올게 사랑해ㅠㅠㅠ♡♡♡♡
9년 전
독자8
음 뭘로 하지!!!!!! 나 암호닉 [도리]로 할게!!!!! 사실 내 곰인형이름이얔ㅋㅋㅋㅋㅋ 암튼 매일 온다니 넘 좋ㅎ다...♡ 기대할게 (하트)
9년 전
천5
왜 때문에 곰인형까지 카와이..? ㅠㅠㅠㅠㅠㅠㅠ 내일 봐 사랑해♡♡♡♡♡
9년 전
비회원54.54
똥차 글 쓰셨던 작가님이셨군요ㅜㅜㅜㅜ 이번 글도 취저탕탕! 한빈이 넘나 아련한ㄴ 것.. 그와중에도 보스..ㅜㅜㅜ하여튼 혼자 다 해먹어요
9년 전
비회원54.54
보스
9년 전
비회원54.54
겁나 귀여워.. 귀여움 보스..
9년 전
천5
어어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 맘에 드셨다니 다행이에요..ㅠㅠㅠ 다음 편에서 뵐게요 사랑해요♡♡♡♡♡♡♡
9년 전
독자10
나ㅠㅠㅠㅠ독방 첫편에서 소재 가져가서 글 쪄줘서 고맙다고 한 콘이야ㅠㅠㅠ글잡으로 와주다니 탸댱해❤️❤️❤️ 나 애독자될게 신알신 걸고8ㅅ8!!빠이띵해 콘아!!!
9년 전
천5
ㅠㅠㅠㅠ 이제 너 콘은 고마워 할 거 없다ㅠㅠㅠㅠㅠ 내가 백번 고마워할거야ㅠㅠㅠㅠ 사랑해내가..♡♡♡♡ 내일 보다 사랑해♡♡♡♡♡
9년 전
독자14
나도 암호닉 신청할래8ㅅ8 [뉴미]!!
9년 전
천5
너콘은 이제 뉴미야 사랑해 ♡♡♡♡♡♡♡♡♡♡♡
9년 전
독자15
나도 탸댱해❤️❤️❤️❤️❤️
9년 전
독자11
헐ㅠㅠㅠㅠㅠ 드디어 올려ㅛ구나ㅠㅠ 암호닉[뿡빵콘]으로 신청항게ㅠㅠㅠㅠㅠ ♡♡ 뿡빵!
9년 전
천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ㅌㅌㅋㅋㅋㅋ 조용.
9년 전
독자13
싫어 뿡방뿡망뿡
9년 전
독자12
하ㅠㅠㅠㅠ와줬그나ㅠㅠㅠㅠㅠㅠㅠㅠ사랑해ㅜㅜㅠㅠ
9년 전
천5
내가 더 사랑해ㅠㅠㅠㅠㅠㅠ♡♡♡
9년 전
독자16
헐 짱잼.......좋다ㅠㅜㅜㅜㅠ
9년 전
천5
고마워요ㅠㅠㅠㅠㅠ♡♡
9년 전
독자17
핰핰 나 너콘이 글잡에 썼다는거 보고 달려왔슈!!!!!!!학학 글 머무 젏슨다 고생하고 고마옹!!!
9년 전
천5
아냐아냐ㅠㅠㅠ 읽어줘서 고마워ㅠㅠㅠ♡♡♡
9년 전
독자18
헉 ㅠㅠㅜㅜㅜㅜ대박 ㅜㅜㅜㅜㅜ나 이런 소재 진짜 엄청 좋아해요ㅜㅜ ㅜㅜㅜㅜㅜㅜㅜㅜㅜ글잡 와줘서 사랑해요ㅜㅜ 감사합ㄴ니다우ㅜㅜ
9년 전
천5
아니에요 제가 훨씬 감사해요오ㅠㅠㅠㅠㅠㅠ 사랑..합..니다....♡♡♡♡
9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천5
아냐아냐그러지마ㅠㅠㅠㅠㅠㅠ 난 독방에서 오기도했고 막 불편한거 ㅠㅠㅠ안돼ㅠㅠㅠㅠㅠ그르지마ㅠㅠㅠㅠ 내일보자사랑해♡♡♡
9년 전
비회원175.52
독방이아닌 비회원인 저도 이글을 보다니^^^^♥♥♥♥♥♥♥♥♥♥ 감격ㅠㅜㅜㅜ 어쩐지 느낌이왔썹! 콘! 앞으로도 글 자주써줘요!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영!
9년 전
천5
비회원님도 봐주시다니.. 제가 더 감격 ㅠㅠㅠㅠㅠㅠㅠ 제가 더 고마워요ㅠㅠㅠㅠ 다음 편에 뵈요 사랑...함다♡♡
9년 전
비회원75.192
헐 이게 뭐람 대작스멜스멜이 난다 이런 귀신 (?)물 좋아하는데ㅜㅜㅜㅜㅜ 취향저격 탕탕!! 암호닉 신청해요 [ 참기름 ] 사랑합니다 ♡
9년 전
천5
헉 참기름님 다음편에서도 뵈요!! 대작 이라뇨... 그저 쪼꼬미에요..... ㅠㅠㅠㅠ 맘에 드신다니 다행입니다 사랑해요♡♡
9년 전
독자20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꿈 뭐야 너무 슬펐잖아..한빈아 사랑해 내 주위에 남자가 다 멀어져도 좋아 너만 있으면 돼 사랑해
9년 전
천5
한빈이 말고... 난 어때........... (박력) 읽어줘서 고마워요!!! ♡♡
9년 전
독자22
좋아 넘나 좋아!!! 글 왤케 잘써요.. 좋아요!!!!
9년 전
독자21
끄아ㅜㅜㅜㅜㅜㅜㅜ독방에서추천해주길래바로보러달려와쏘요!!알러뷰사랑해여♡♡진짜어우한빈이가저렇게잇으먄얼마니행벅할까끄앙잘읽구가요♡♡♡♡♡
9년 전
천5
독방에서 저를 너무 좋아해주셔서 ㅠㅠㅠㅠㅠ 고마워요 제가 더 사랑해요♡♡♡♡♡ 어후 진짜 독자님이 잇으면 얼마나 행복할까 고마워요♡♡
9년 전
독자23
헐 뭐야 잠깐만 작가님이라 불러도 돼지? 어? 제발 부탁이야 다음편도...제발...부탁이아...
9년 전
천5
글 쓰느라 지금봤다ㅠㅠㅠㅠ 방금 2화를 올렸어요 사랑해♡♡♡♡
9년 전
비회원102.74
헐 저 왜 이제 본거죠ㅠㅠㅠㅠㅠㅠ 한빈아ㅠㅠㅠㅠㅠ찌통...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작가님 잘 읽고 갑니다ㅠㅠㅠㅠ
9년 전
비회원102.74
암호닉 [달빈] 으로 신청합니다~!
9년 전
천5
달빈님 ㅠㅠㅠ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한빈이 찌통 ㅠㅠㅠㅠㅠ 다음화에서 뵈요!!!!
9년 전
독자24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거보다가 심장에 무리올듯하네요ㅠㅠㅠㅠㅠㅠ
9년 전
천5
허억 독자님 댓글...때문에....저....심장퍽발 ...... 봐주셔서 감사해요♡♡
9년 전
독자25
헐 초록글이라 봤는데 뜻밖의 취저인 글과 취저인 남정네 하나가... (이 글을 본 독자 하나가 김한빈에 대해 알아보러 간다)
9년 전
천5
헐 헐 독방에 오세요ㅠㅠㅠㅠ 콘들이 강제 입덕 시켜드립니다ㅠㅠㅠㅠㅠ 마음에 드셨다니 다행이에요.. ♡♡
9년 전
독자26
와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왜ㅠ지금 본걸까!!!!!! 아 엄청재밌서ㅠㅠㅠ 김한빈은 왜죽은걸깡...
9년 전
독자27
아ㅠㅠㅠㅠㅠㅠ
넘나 좋은것입니다ㅠㅠㅠ이런거 너무 좋다구오ㅠㅠㅠㅠㅜㅠ왜 이제본거야ㅠㅠㅜ
한빈아ㅠㅠㅠㅠㅠ

9년 전
독자29
헐.....왜 이글을 지금읽었을까요...와..ㅍ취향저격인데ㅜㅜㅜㅜㅜㅜ와 한빈이가 이승을 떠나지 못하는이유가 뭘까 궁금하네요...어서 다음편읽어야겠어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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