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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같은 만남이 운명같은 만남이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것이 있다. 비현실성. 자연스럽고 익숙한 마주침들은 '우연' 으로 치부하고 웃어 넘기기 쉽지만, 비현실적인 요소들로 가득한 익숙하지 않은 마주침들은 쉽사리 잊혀지지 않는다. 그것들은 일상 속에 녹아들기는 커녕 항성처럼 우리의 주변을 맴돈다. 그리고 마침내 그 낯선 감각을 인지했을 때, 우리는 비로소 사실 여부와 관계 없이 그것을 '운명' 이었다, 고 믿게 되는 것이다.

 오세훈과의 만남에는 분명 그런 비현실성이 있었다. 뭐랄까, 일단 그 '포장마차' 라는 공간부터가 그랬다. 빨간 지붕에 비닐로 대충 막을 둘러서 세운 그 포장마차는 여느 겨울 길거리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흔한 모양새였지만, 그 시간, 그 공간, 하필이면 두 남녀가 그 곳에 있었다는 사실이 그 공간을 특별하게 만들고 있었다. 두 번째 만남은 더더욱 그랬다. 한 번 보고 말 사이라 생각했던 남자가 자신의 직장에 떡하니 나타난다. 그리고는 자신이 맡고 있는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될, 데뷔를 목전에 둔 연습생이라고 소개한다. 이쯤되면, 은근한 확신이 생길 법도 하다.


이거, 운명인가?







< < R E A L - X - D I A R Y > >

 Episode 01. " A t t a c k  " 2/2 cut







"자, 30분 뒤에 고수 부지 자전거 대여소 앞에서 집합입니다!"


PD 의 우렁찬 목소리를 시작으로 여섯 멤버가 뿔뿔이 흩어졌다. 아, 야 그거 내 옷이잖아! 형! 준면이 형! 내 모자 어딨어요! 모두가 바쁘게 집구석을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는 와중에도, ㅇㅇ는 작가로서 자신의 본분을 잊지 않기 위해 충실했다. 그 직업 정신을 십분 발휘한 ㅇㅇ는 백현과 찬열이 함께 사는 방 안으로 조심스레 진입했다. 한 손으로는 바쁘게 자막 제작을 위한 초안을 써나가고 있는 참이었다.


"누나, 이거 봐봐요! 후드 완전 귀엽죠!"


어느새 다가온 백현이 파스텔 톤의 후드를 뒤집어 쓰고 카메라 앞에서 깡총 깡총 뛰어댔다. ㅇㅇ는 백현의 후드 모자 위에 토끼 귀 같은 것이 달려 있는 것만 같았다. 아니. 그런데 그보다, 누나 아니라니까 그러네. 언젠가 꼭 말해야겠다. 옆에 있는 카메라를 흘긋 본 ㅇㅇ는 마음 속으로 그 말을 삼키고, 옆에 있던 찬열에게로 시선을 돌렸다. 카메라가 따라서 움직였다. 찬열 씨, 여기 봐요. 카메라. 맨투맨을 꿰어 입고 있던 찬열이 홱, 고개를 돌렸다.


"안녕하세요. 저희가 다들 방금 일어나서 굉장히 졸리네요...그런데 한강은 왜..."


동굴 같은 목소리에서 아직도 잠기운이 뚝 뚝 묻어 나왔다. 미안하지만 이건 아직 시작에 불과하답니다. 잽싸게 손바닥만한 노트를 찢어 [숙 소 안 내 !] 라고 휘갈겨 쓴 것을 들어 보여주자, 눈을 비비면서도 카메라를 향해 따라오라며 손짓하는 찬열이었다. 제가 숙소 투어시켜드릴게요...여러분이 처음이에요. 진짜.


"아까 저 방은 저랑 백현이가 같이 쓰고 있구요. 여기는 준면이 형, 아니, 그러니까 수호 형이랑 카이가 쓰고 있어요."


방 문을 열자마자 후끈한 열기가 뺨에 와 닿았다. 그리고 다음으로 보이는 것은 창문 앞에 서서 아침 댓바람부터 투닥대고 있는 종인과 준면. 


"아, 형. 창문 좀 열자, 어? 여기 완전 찜질방이야 지금."

"밖에 날씨 쌀쌀하다고 몇 번 말하냐! 좀! 환절기에는 방심하는 순간 감기라고 감기."


아, 그냥 무시하세요. 저 둘 맨날 저래요. 쿨하게 둘을 지나친 찬열이 이내 서랍장을 하나씩 열어보기 시작했다. 어, 이건 뭐지? 하필 찬열이 열었던 것이 준면의 속옷 서랍이었던 것은 절대 방송용 공작이 아니었다. 순전한 우연이었을 뿐.


"와하학! 여기 준면이 형 핑크 팬티 있어요!"


그리고 그 서랍 안 가장 잘 보이는 곳에 준면이 아끼는 분홍색 팬티가 떡하니 놓여있었던 것도, 모두 기막힌 우연이었다. 우왁! 박찬열 너 뭐해! 창문 앞에 서서 열을 내던 준면이 후닥닥 뛰어와서는 찬열에게 헤드락을 걸었다. 하지만 찬열은 핑팬! 핑팬! 준면이는 무슨, 분면이다 분면이! 하며 나불대는 입을 나물지 않았고, 틈새공략을 적절히 한 종인은 그새 방의 창문을 활짝 열었다. ㅇㅇ는 그 모습이 모두 카메라에 잘 담긴 것을 확인하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1화 시청률은 이걸로 보장이요.


"아, 콜록. 콜록. 여기는 경수랑 세훈이, 콜록, 가 사는 방이에요."


분면, 아니 준면에게 한참 동안 목을 졸린 찬열이 기침을 하다가, 웃다가 하면서 도착한 곳은 경수와 세훈의 방이었다. 나무로 된 그 문 앞에 선 ㅇㅇ는 마치 금기의 영역에 발을 들여놓는 아담과 같은 마음이었다. 젠장. 문을 열고 들어갔을 때 보일 침대는 자신이 술에 취했던 다음 날 아침, 눈을 떴을 그 침대일 터. ㅇㅇ는 잠시 그 날 아침의 기억을 되살려 보았다. 아무래도 뭔가 이상했다, 이 상황은. 그러니까, 우연이라기엔 너무... 과했다. 찜찜한 기억을 겨우 의식의 경계 밖으로 밀어낸 ㅇㅇ가 찬열을 따라 방문 안으로 들어섰다. 거울 앞에서 머리를 정리하던 경수와 그 옆 침대 맡에 걸터 앉아 있던 세훈이 동시에 고개를 돌렸다.


"아. 숙소 투어 중이에요. 세훈 씨, 한 마디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세훈입니다."

"아 뭐야. 재미 없게. 이 쪽은 경수가 굉장히 아끼는 앨범들이구요. 여기는 옷장."


뚝뚝한 대답에 찬열이 꿍얼대며 옷장 쪽으로 발길을 돌렸다. 옷장 문을 열어선 찬열이 갑자기 카메라 쪽으로 가까이 얼굴을 가져다 댔다.


"제가 비밀 하나 알려드릴까요?"

"...(대답 없는 카메라)"

"경수랑 세훈이가 기럭지 차이가 확실해서, 대강 봐도 누구껀지 알 수 있어요. 와하하!"


국보급 기밀이라도 말해줄 것처럼 비밀스럽게 다가온 찬열은 그 동굴 목소리로 아주 커다랗게 (옷장 밖에 전부 들릴 만큼) 속삭였다. 곧 이어 들어온 경수에 의해 자행된 또 한 번의 진압. 아, 왜 나만 가지고 그래애! 찬열의 억울한 외침이 숙소에 공허하게 울려퍼졌다.







[오전 08:30. 한강 고수 부지 자전거 대여소 앞.]


"와, 안녕하세요! 저희가 이렇게...이른 아침부터! 한강에 나온 이유가 궁금하실 것 같아요! 왜죠, 찬열 씨?"

"네! 오늘이 바로 저희의 첫 리얼리티, 리얼 엑스 다이어리 첫 촬영인데요! 그 첫 번째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서 여기 나왔습니다!"


각 멤버와 프로그램에 대한 간략한 소개가 끝나고, 본격적인 미션이 시작되었다. 첫 번째 미션은 '릴레이 자전거 레이스'였다. 팀은 도착한 순서대로 종인, 경수, 세훈. 그리고 찬열, 백현, 준면으로 나누어졌다. 아! 늙은이랑 같은 팀이야! 찬열의 스스로 매를 버는 외침과 동시에, 본격적인 촬영이 시작되었다. 카메라가 돌아가기 시작하고, 멤버들이 몸을 풀고, 스탭들이 바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 카오스 속에서도 불변의 법칙은 예외 없이 적용되는 법.


"어, 자전거 페달이 좀 이상한데?"

"그러게요. 이거 왜 안 돌아가지."

"막내야! 자전거 두 대만 좀 끌고 와라!"


그래. 제일 적게 산 내 죄지. 속으로 욕을 씨부린 ㅇㅇ가 허겁지겁 대여소로 다시 향했다. 자전거를 빌리는 데에는 그럭저럭 문제가 없었지만, 그것을 다시 촬영 장소로 끌고 가는 일은 꽤나 벅찼다. 그대로 전달되는 자전거 두 대의 무게가 꼭 '막내작가' 라는 이름이 가진 무게마냥 무거웠다. 양 손에 자기 몸뚱이만한 자전거를 하나씩 끌고 걸어가는 ㅇㅇ의 걸음이 조금 위태하다 싶을 무렵, 한 쪽 손이 가벼워지며 균형이 무너졌다. 어어? 오른 손으로 질질 끌고 가던 자전거가 어느새 세훈의 손으로 훌쩍 옮겨가 있었다. 안 오길래. 자전거에 훌쩍 올라 탄 세훈이 시원시원하게 페달을 밟으며 순식간에 멀어졌다. 하지만 세훈은 아무리 페달을 밟아도 감감무소식인 뒷편에 이내 자전거를 세우고 뒤를 돌아봤다.


"뭐야. 너 자전거 못 타요?"


이상하게 존댓말과 반말이 섞인 질문에, ㅇㅇ는 기분이 나빠야 하는 건지, 아닌지, 묘한 기분이 되었다. 대답을 존댓말로 해야 할까, 반말로 해야 할까 망설이고 있는 찰나였다. 자전거에서 내린 세훈이 이내 그것을 끌고 옆으로 걸어온 것은.


"그동안 자전거도 안 배우고 뭐했나 몰라."

"...보조바퀴 달린 건 탈 수 있거든?"


투박한 소리를 내며 굴러가는 두 대의 자전거 아래로 옅은 바퀴 자국이 남았다. 조금 전 양손 가득 무겁게 들어차 있던 무게가 조금은 가벼워진 탓에 ㅇㅇ는 한결 편하게 숨을 내쉬었다.


"저기. 야, 근데...내가 누나야."

"근데요?"

"그러니까, 어...너, 왜...슬쩍 말 놓냐구."

"생명의 은인한테 지금 그게 할 소린가?"

"아니, 그러니까! 너가 싫다는 게 아니고, 약간의...애로 사항 같은 거랄까?"


불만 신고 접수됐으니까 앞이나 똑바로 보고 걸어요. 어어. 세훈의 말에 때 맞추어 ㅇㅇ의 발 아래 돌부리 하나가 나타난 것은 우연이라 치기에는 조금 드라마 같은 구석이 있었다.







배틀 종목인 자전거 레이스는 엇비슷하게 진행되었다. 그 승패가 갈린 것은 마지막, 준면과 종인의 차례에서였다. 엎치락 뒤치락 하는 듯 싶더니 이내 앞서나가기 시작하는 종인의 자전거에 승자와 패자 간에 극명한 희비가 갈렸다. 으어어! 준면이 형을 마지막으로 내보내면 안 됐어! 찬열과 백현의 포효가 한강의 쌀쌀한 아침 공기를 갈랐다.


"진 팀의 벌칙은 한강 입수입니다!"


선언처럼 내려진 PD의 말에 패자 셋의 얼굴이 마치 사망 선고라도 받은 냥 굳어졌다.


"한강 입수요!?"

"말도 안 돼! 이 날씨에?"

"아침부터 이게 뭐야..어헝..늙은이 때문에.."


찡찡대던 백현과, 다크서클이 턱 밑까지 내려올 것 같다며 턱 언저리를 문지르던 찬열, 그리고 마지막으로 해탈한 듯 평온한 미소를 띠고 있던 준면까지. 결국 한 바탕 난리를 치르고서야 무사히 반포대교 근처에 구명조끼를 입고 선 셋이었다. 남의 불행은 나의 행복이요. 그들을 무사히 연행한 기쁨에 뿌듯하게 웃고 있던 나머지 멤버들이 쑥덕대는가 싶더니, 이내 풍덩! 아주 발랄한 음향효과와 함께 사방으로 물이 튀었다.


"우와아악!"

"아침부터 냉수 마찰한 기분이 어때요!"

"아. 헐. 아. 진짜. 대박!"

"드으럽게 춥다!"


춥다며 필사적으로 육시 상륙을 노리던 백현의 안간힘은 번번이 멤버들에 의해 저지되었다. 인천 상륙 작전 당시 맥아더 장군이 이런 심정이었을까. 백현은 올라가기만 해봐라, 내 당장 저 사악한 전우들의 목을 따버리겠어, 하고 속으로 이를 갈았다. 아, 좀 올라가자고! 하지만 어떤 상황이든 남의 고통은 나의 행복이요, 더군다나 그것이 정정 당당하게 쟁취한 승리의 결과라면 마음에 걸릴 하등의 여지가 없었다. 공감의 시대? 옘병. 개나 주라지. 나머지 멤버들과 스탭들에게 한강 물에 동동 떠 있는 세 명의 동그란 머리통은 그저 배꼽 빠질 만큼 웃긴 광경이었을 뿐이었다. 자신도 모르게 터져나온 웃음에 푸흐흐, 웃던 ㅇㅇ의 눈이 물 맡에서 백현과 실랑이를 벌이다 눈을 접으며 웃는 세훈의 옆 모습에서 멈추었다. 그리고 천천히 돌아가는 고개. 옆 얼굴에 콕 박혀있던 시선이 어느새 세훈의 눈을 그대로 마주보고 있었다. ㅇㅇ는 문득 자신이 귀향오기 전 열심히 대본을 썼던 드라마의 한 장면을 떠올렸다. 남자 주인공과 여자 주인공이 딱 세 번째로 만났을 때, 복잡한 군중 속에서 우연히 눈이 마주치던 로맨틱한 장면이었으나, ㅇㅇ는 그 장면의 대본을 쓰며 시나리오가 진부하기 그지 없다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지금, 편집실에서 본 완성된 장면이 자신의 앞에 펼쳐진 현실과 묘하게 겹쳐 보였다.


이거, 운명인가?














♥~내 사랑들~♥
홍홍내가지금부터랩을한다 / 두비두바 / 향기 / 홍홍 / 하마 / 비타민 / 쟈나 / 똥백현 / 젤리 / 망고 / 니니 / 정은지 / 핑꾸색 / 홍차 / 펭귄 / 눈누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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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닉 신청은 계속 받습니당! 혹시라도 안 추가 되어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작가의 말~★
와 드디어 첫방이 끝났네요!!!!하하..힘들다..리얼리티 안 한 애들 가지고 리얼리티물 쓰려니 힘들다..T_T..또르르..
그래도 재미있게 봐주시는 분들 덕에 힘내서 씁니당*_*!
아 근데 많은 분들이 징어 작간데 아이돌도 모르면 어떡해요ㅠㅠ 하던데 여기서 엑소는 아직 데뷔 전인 연습생입니당 ㅎㅅㅎ!!
그러니 바빠서 아이돌 덕질할 시간 없는 징어에게는 당연히 초면! 제가 명확히 쓰질 않았나봐요ㅠ_ㅠ죄송해요..어헝
암튼 다음 편에는 리얼엑스다이어리 2화로 돌아올게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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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들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독자3
앜ㅋㅋㅋㅋㅋㅋㅋㅋ좋네여ㅠㅠㅠㅠㅠ근데 한강이라니 지지야지지ㅠㅠㅠㅠㅠㅠㅠㅠ어휴ㅠㅠㅠㅠ재밌네여
11년 전
독자4
ㅋㅋㅋㅋㅋㅋㅋㅋ귀요미들
11년 전
독자5
앜ㅋㅋㅋㅋ귀요미들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독자6
마지막 상황 너무 설렌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독자7
다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한강입수라니이추운날씨에...오구오구잘보고가요세훈이랑징어뭐야...짱짱설레
11년 전
독자8
아귀여우ㅓ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독자9
귀여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독자10
완전 드라마같아요~진챠!와 막 이미지로 그려보니까 마지막장면 이 진짜 이쁜장면이네뇨!ㅎㅎㅎ
11년 전
독자11
아 진짜 너무 좋다!!! 암호닉 신청할게요 쟈쟈됴됴! 운명같이 이어지는 게 너무 좋아요 드라마같고 막.. 흐흐흐
11년 전
아마디
넹 쟈쟈됴됴님 반가워요 ㅎ_ㅎ!!!! 좋아해주셔서 제가 더 감사하답니다T_T!!
11년 전
독자12
짱구짱아예요!! 오오 첫방~~ 세훈이가 자꾸 눈에 밟히는건 안비밀 오오!! 이 리얼리티 대박 수표 보장이네요!! 준멘의 속옷도 보여주고ㅋㅋㅋ 다음편 완전 기대되요!!
11년 전
아마디
그르게 말이에여...(음흉) 이런 리얼리티 있다면 열심히 본방사수할텐데ㅠ_ㅠ..
11년 전
독자13
캐민이에여!!!아설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아설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애들왤케귀여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아마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두 개의 관전 포인트가 있져! 멤버들의 귀여운 꽁냥꽁냥 + 세훈이와의 설리설리 럽라!
11년 전
독자14
망고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 춥겠다 한강 겨울에 진짜 추운데.......
11년 전
아마디
또륵.......준멘 미안..T_T..
11년 전
독자15
귀여웍ㄲ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ㄲㅋㅋㅋㄱㅋㅋㅋㄱㅋㅋㄱㄱㅋㅋㄱㄲㄱㄲ
11년 전
독자16
애들 다 귀여워 어떡햌ㅋㅋㅋㅋ
11년 전
독자17
유민이예여ㅠㅠㅠㅠㅠ추운날에 그래도 귀엽네여유ㅠㅠ
11년 전
아마디
ㅠ_ㅠ..아마 저 날은 별로 춥지 않았을 거에요!!
11년 전
독자18
라인임돵앙캌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박입숰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아마디
ㅇ...얘두라 미안해....ㅠ_ㅠ
11년 전
독자19
어머어머엄...운명..?ㅠㅠㅠㅠㅜ어우그나저나애들진짜귀엽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발저런예능하나하길....ㄸㄹㄹ
11년 전
독자20
어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자까님문체 취향저격;혹시 워더하실생각없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렇게세훈이와이어지는건가요? 아 반존대 개설레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다음화 내일봬요!(강요아님ㅎ)!아마도요
11년 전
아마디
으엉ㅋㅋㅋㅋㅋㅋㅋㅋ재밌게 봐주셔서 제가 더 감사드려요ㅠ_ㅠ..독자님 강제워더..★ 다음편도 금방 델꼬올게요! 초금만 기다려주세요 *_*!!
11년 전
독자21
ㅋㅋㅋㅋㅋ찬열이랑 분면잌ㅋㅋㅋㅋ너무웃겨옄ㅋㅋ분면이핑팬ㅋㅋ
11년 전
독자22
백호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첫방이 끝났네요 한강입수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방송이란 그런거야... 그리고 오데훈 왜이렇게 설레죠ㅠㅠㅠㅠ자전거도그렇고 아이컨택도 그렇고ㅠㅠㅠㅠㅠㅠ징어가 많이부럽네요.....
11년 전
아마디
방송이란 게 원래 무서운 거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러운 징어ㅠ_ㅠ..흡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백호님!ㅎ_ㅎ
11년 전
독자23
비타민이에여,,,,,,,,,,,,,,,저러다 감기들면 징어가 보살펴주나여??
11년 전
아마디
그........그럴 수도 있겠져..ㅎ_ㅎ!??
11년 전
독자24
영찡이에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고수부지근처사시나봐요ㅋㅋㅋㅋㅋㅋ한강리얼리티돋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세훈이랑럽라인되는건가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반존대귀엽네여ㅋㅋㅋㅋㅋㄱㅋㅋㅋㄱㅋㄲㄱㄲ
11년 전
아마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강 리얼리티ㅋㅋㅋㅋㅋㅋ제가 서울 지리 이라서..ㅎ_ㅎ
11년 전
독자25
분면이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독자26
다루에요!!!!!신알신온거보고개분너무좋아서ㅜㅜㅜ근데세순이가 성격이참..ㅋㅋ쿨내나네요 저런성격 좋아요ㅜ엑소가 같이 나오는건 세훈이가 막내라그런지 늘 이미지다 정해져잇달까 정말 막내!그런성격이엇는데 취향저격ㅜㅜ2화도 기대할께요!!!!♡♥
11년 전
아마디
헷 저는 세훈이가 막내고 막 그런데도 가끔 표정 굳히고 있을 때 시크한게 너무 좋아서ㅠ_ㅠ..세훈이 주인공으로 쓰면 요러케 쓰게 되더라구여!!!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당 다루님 *_*!!
11년 전
독자27
헐 운명인듯 ㅠㅠ
11년 전
독자28
봄구예요!!! 첫방이 끝났네여! 죠아죠아ㅠㅠ 너무너무 재밌어요! 분면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굿뜨ㅎ 다음방송도 기대할께요오 ~ ㅎ
11년 전
아마디
봄구님!!!! 재미있게 봐주셔서 제가 더 감사해요 흑ㅠ_ㅠ..다음 편도 얼른 델꼬올게요!
11년 전
독자29
운명운명이시작되는것잊~~~
11년 전
독자30
미역이에요! 운명...ㅠㅠㅠㅠㅠ설레네요ㅠㅠㅠㅠㅠㅠ근데 한강입수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아마디
이 겨울에...ㅠ_ㅠ..미안해 얘드라..
11년 전
독자30
한강입수라니ㅋㅋㅋㄱㅈ귀요미들
11년 전
독자31
아 귀여워ㅋㅋㅋ세후니♥♥
11년 전
독자32
위아원이에요
진짜운명인가봐욬ㅋㅋㅋㅋㅋ그시간에그장소에같이만나고또직장에서만나고ㅋㅋㅋㅋㅋ운명이죠ㅋㅋㅋㅋㅋ그리곸ㅋㅋㅋㅋㅋ핑팬ㅋㅋㅋㅋㅋㅋ저걸로첫화방송분량은잡았네욬ㅋㅋㅋㅋㅋㅋ준멘.....늙은이취급을받고있어.....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이렇게리얼리티했으면좋겠당ㅋㅋㅋㅋㅋㅋㅋ잘보고갑니당

11년 전
아마디
흡 현실 리얼리티를 기대하며 조심스레 써봅니다..ㅠ_ㅠ..근데 애들이 찍은 리얼리티가 없다보니 쓰기가 참..^-^*..!! 얘드라 얼른 리얼리티하자!!!!
11년 전
독자33
대박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너무귀엽당 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독자34
비글비글입니다!ㅋㅋㄱㅋㄱㅋㅋ뎨후나..ㅏ.....그렇게쳐다보면 부크럽쟈냐.....
11년 전
아마디
설리설리..★
11년 전
독자35
아항 아직 연습생...!!!! 세훈이 왜케 막 설레게ㅠㅠㅠㅠ
11년 전
독자36
거북이입니다!ㅋㅋㄱㅋㅋㄱㅋㄱㅋㅋ 준면이 핑크팬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세훈아 너무설렌다...ㅠㅠㅜ
11년 전
아마디
오세훈 연하 주제에 설레고 난리 T_T..!!
11년 전
독자37
분면잌ㅋㅋㅋㅋㅋㅋㅋ얼레리꼴레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독자38
요망징입니다 ㅠㅠ 제가 바라는 리얼리티죠 이게.... 여자출연자없이...예.... 물론 이쁜 작가언니빼고여ㅠㅠ.....죠탸 죠탸 ㅠㅠㅠㅠㅠㅠ
11년 전
아마디
요망징님!!! 흡 저도 리얼리티를 향한 ㅕ현실 기대를 담아서 열심히 쓰고 있답니당 ㅠ_ㅠ..얘드라 얼른 리얼리티 하자..
11년 전
독자39
루루에요~~ㅋㅋㅋ운명인가봐요~~
11년 전
아마디
그런가보오*_*!
11년 전
독자40
늑대와민용 암호닉신청이요!!!!! 아 ㅠㅠ 헐 춥겠다 입수라닝ㅋㅋㅋ 감기만 안걸리게 해주세요
1!!!

11년 전
아마디
늑대와민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엌ㅋㅋㅋㅋㅋㅋ암호닉 센스 보소ㅋㅋㅋㅋㅋㅋㅋㅋㅋ반갑습니당 *_*~!
11년 전
독자41
재밌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독자42
아 박찬열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독자43
생일이겨울이예요!!!운명일까?운명이죠ㅎㅎ드뎌 리얼엑스다이어리 시작!!!완전 열심히 다음편 기다리고있을께요!!잘읽고갑니당!!
11년 전
아마디
운명이겠져! 다음편도 금방 델꼬 오겠습니둥~*_*!!
11년 전
독자44
애들귀여워쥬ㅠㅠㅠ
11년 전
독자45
아휴ㅠㅠㅠ좋네여ㅠㅠ
11년 전
독자46
ㅎ...한강입수라니...얘들아..
11년 전
독자47
운명이고 말고 나랑 너랑 운명 데스티니 호호
11년 전
독자48
아유 ㅋㅋㅋㅋㅋㅋ 귀여워
11년 전
독자49
크림치즈에요ㅠㅠㅠㅠㅠ너무재밋어요ㅠㅠ
11년 전
아마디
감사해요 크림치즈님 ㅎ_ㅎ!!!!
11년 전
독자50
세후나ㅠㅠㅠㅜㅜ운명인가봉가ㅠㅠㅠ
11년 전
독자51
됴륵이에옄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아이겈ㅋㅋㅋㅋㅋ다들 기여어... 그나저나.... 방송중에... 연애를....하고... 그래여 왜....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힌강물.... 힘내.,.얘드라...ㅜㅠ
11년 전
아마디
로맨스와 멤버들의 꽁냥꽁냥이 공존하는 리엑다!*_*
11년 전
독자52
세후나ㅜㅜㅜㅜㅡㅜㅜㅜㅠ·
11년 전
독자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설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박차녈비글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독자54
순백이예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가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춥것닼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아마디
저 날은 아마 별로 안 추웠을거에여..^-^*..!!
11년 전
독자55
분면ㅋㅋㅋㅋㅋ애들왜이래귀엽나요!!
11년 전
독자56
ㅋㅋㅋ운명이네 겨론해
11년 전
독자57
길라잡이에요!! 귀엽다면서 허허웃으면서보다가.. 오센설레여너무듀근두근.. 잘봤어요! 어억설렌다!!!!
11년 전
아마디
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바라던 반응*_*!!!!!!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길라잡이님 (하튜)!
11년 전
독자58
당연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독자59
귀엽다ㅠㅠ
11년 전
독자60
저번편에소희로암호닉신청했는데목록에없어요ㅠㅠㅠㅠ 엌ㅋㅋㅋㅋㅋㅋ세훈이랑눈마주침? 열렸다헬게...☆
11년 전
아마디
ㅇ으억T_T..다음 편에 바로 추가할게요 죄송해요 소희님ㅠ_ㅠ!!!!!!
11년 전
독자76
괜찮아요!!ㅠㅠㅠ 잘보고있어요 짱짱♥
11년 전
독자61
귀엽다ㅋㅋㅋㅋㅋㅋ분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독자62
한강이라니ㅜㅜ춥겟네여ㅜㅜㅜ
11년 전
독자63
귀여워ㅎㅎㅎㅎ
11년 전
독자64
허류ㅠㅠㅠㅠㅠ귀여으ㅓㅠㅠㅠㅠㅠ
11년 전
독자66
헐 필력보소...
11년 전
독자67
ㅋㅋㅋㅋㅋㅋ아귀여유ㅓㅠㅠㅠㅠㅠ운명이야 ㅠㅠㅠㅠ세후나ㅜㅜㅠ
11년 전
독자6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독자69
앜ㅋㅋㅋ엌ㅋㅋㅋㅋㅋㅋ귀여우어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글체 정말로 좋아여ㅠㅠ하ㅠㅠ
11년 전
독자70
으아아아앙ㅇㅋ쿠ㅜㅜㅜ 문ㅊ0너무 좋아여ㅜㅜ
11년 전
독자71
됴르르에요ㅠㅠㅠㅠ세훈이반말좋아요ㅠㅠ
11년 전
독자72
아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이거 너무 재밋어요ㅠㅠㅠ저도 암호닉신청이요!!호유로 해주세요~~~!! 다음편 기대할께용
11년 전
독자73
아이구 기여워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들 넘 귀엽네옄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독자74
우어어엉ㅋㅋㅋㅋㅋㅋㅋㅋㅋ드디어진정한 럽라시작인가요!!!!!!
11년 전
독자75
아낰ㅋㅋㅋㅋㅋ다들왜귀엽ㅈㅕ! 토익으로 신청하고 갈게여!! 재밌어여!!!!!!!!!!!!!!!!11
11년 전
독자77
구ㅏ욥다진짜ㅋㅋㅋㅋㅋ근데동갑인데..ㄸㄹㄹ
11년 전
독자79
어후설레라ㅠㅠㅠㅠㅠㅠ엉어ㅓ우ㅜ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밌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독자80
좋다ㅠㅠㅠㅠ♥
11년 전
독자81
구욥네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독자82
ㅋㅋㅋㅋ으앜ㅋㅋㅋㅋㅋ너무재밌어욬ㅋㅋ
11년 전
독자83
헐헐귀여워ㅠㅠㅠㅠㅠ
11년 전
독자84
홍홍이에요!! 아잌ㅋㅋㅋㅋㅋㅋㅋ작가님 지금에서야 봤는데 제가 암호닉을 두번 신청했었나 봐요ㅠㅠㅠㅠ 홍홍이랑 홍홍내랩...ㅎ 항상 홍홍내랩만 보다가 쭉 읽어보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두개가 있네요.. 히히힣 항상 줄여써서..ㅎ 와...그나저나 마지막 장면.. 핡트어택 당해버렸어요ㅠㅠㅠ 실제로 저에게 이런 영화같은 일이 일어나면 정말 꿈만 같을것 같아요ㅎㅎㅎ 그래도 한번 일어났으면 하는...? 그런 꽁기꽁기한 마음이네요ㅎㅎ 아잌ㅠㅠㅠㅠ세훈이... 반존댓말과 반말 설레요ㅠㅠㅠㅠ흡... 오늘도 연애는 글로 배웁니다..^^ㅠㅠ큐ㅠㅠㅠㅠㅠㅠㅠㅎㅎ작가님 오늘도 잘보고 가용(하트)
11년 전
아마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 두 분이 다른 분인줄 알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뭘로 해드릴까요ㅋㅋㅋㅋㅋㅋㅋ..앞에껄로 해드릴게요ㅎ_ㅎ!!!!!! 소설에서만 가능한 운명적 만남ㅠ_ㅠ..그런 게 현실에서 일어났으면 어땠을까 요런 복잡미묘한 마음이 되지 않을까..그런걸 표현해 보려고 했는데 설레셨다니 다행다행..*_*!!
11년 전
독자96
아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죄송해요ㅠㅠㅠㅠㅠ제가 정말 끝까지 읽어봤었어야 됬는데.. ㅎㅎ 당연히 상관이 없죠!! 작가님 끌리는대로 하셔요!!ㅎㅎㅎ 걱정 마세요 작가님ㅠㅠㅠ 작가님글은 다 설리설리하신걸요?ㅎ 다음편도 기대할께요♥ 작가님♥♥ 항상 감쟈드려요!!
11년 전
독자85
귀여워 ㅋㅋㅋㅋㅋㅋ 드라마같아요 ㅈ어말..
11년 전
독자86
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운놈들ㅋㅋ
11년 전
독자87
진짜리얼리티햇으면좋겟당
11년 전
독자88
오... 오세훈.... 오 매너있어
11년 전
독자89
아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독자90
ㅋㅋㅋㅋㅋㅋ으..춥겠다
11년 전
독자91
아 헐 오세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독자92
ㅋㅋㅋㅋ한강입수라닠ㅋㅋㅋㅋ짱귀여워욬ㅋㅋ
11년 전
독자93
아 아직 데뷔를 안한거였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가 장면이 눈앞에 그려지는 것 같아욬ㅋㅋㅋㅋㅋㅋ
11년 전
독자95
눈두덩이예요!드디어 첫화 촬영을 마무리했네여..준면이는 옛날부터 감기에 집착했나봐옄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분홍팬팈ㅋㅋㅋㅋㅋ분면이는 뭐얔ㅋㅋㅋㅋㅋㅋ자전거끌고가는데 오세훈 안와서 와봤데...근데 왜 반말이랑 존댓말이랑 섞어쓰는거야ㅠㅠㅠ설레게시리...이른 아침에 한강입수라니 분면이가 싫어하는 감기걸리게 생겼네욬ㅋㅋㅋㅋㅋㅋ오늘도 좋은글 감사드려요!하트!;]
11년 전
독자97
운명입니다!!!운명!!!
11년 전
독자98
둉글둉글이에렼ㅋㅋㅋㅋㅋㅋㅋ한강입숰ㅋㅋㅋㅋ
11년 전
독자99
ㅠㅠㅠㅠㅠㅠㅠ운명이야 운명이라고오!!
11년 전
독자100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독자101
와 ㅠㅠㅠㅠ 그래서 이프로 방송날짜가어떻게되나여 ㅠㅠㅠㅠ 이거 스포아닌가여 ㅠㅠㅠㅠ 작가님진짜짱짱이세여!!
11년 전
독자102
어후춥겟네욬ㅋㅋㅋㅋ진짜박차녈매를먼닼ㅋㅋㅋㅋ
11년 전
독자103
헐 운명적인 만남이라니....♥설레요...진짜 리얼리티 찍으면 이런느낌일것같아욬ㅋㅋㅋ
11년 전
독자104
춥깄닼ㅋㅋㅋ
11년 전
독자105
이럴수가..오셨어..금손오징어갘ㅋㅋㅋㄲㅋㅋㅋ
11년 전
독자106
세징인가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왕죠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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