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기타 방탄소년단 이준혁 세븐틴 허남준 김선호 데이식스 백현 &TEAM
l조회 43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비회원도 댓글을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분류
  1 / 3   키보드
필명날짜
이준혁 [이준혁/이진욱] 파트너는 처음인데요_0024 1억02.11 21:36
세븐틴[세븐틴] 어지러운 동거 105 넉점반02.12 11:23
기타[실패의꼴] 삶이 고되어 버틸 힘이 없을 때 보시오. (2)1 한도윤02.23 17:57
      
      
오늘 날씨 어때용? 2 11:47
감기약이 사람을 바보로 만드는 듯 25 럽실소 11:46
변의주 ama 11:46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1:43
ㅎㄱㅈㅇ 다이소에 꾸덕한 크림 같은 것 팔아요? 추천해 주실 분 자기 전에 바르는 용도로.. 6 11:42
ㅎㄱㅈㅇ 다미는 애인 딴딴딱딱탄탄 vs 적당히말랑몰랑말캉단...단? 15 11:42
시온 상 하트 주께 10 11:41
엔위시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 4 11:40
언니 그래서 오늘 야푸 햄부기? 41 야구만 보고 헤.. 11:39
눈 뜨자마자 ㅈㄴㄱㄷ 레즈 하트 뿌리는 행위 조건 있음 ♡ 81 십게이 11:35
스크린X 경험 있으신 분들...... 어땠나요 11 11:35
박원빈 ama 11:35
여사님생신이셔서아파트계단에서케이크에초불붙이고풍선개가티불고해피버스데이안경까지쓰고초인종눌렀는.. 1 11:34
점심 골라 주떼염 들기름 막국수 vs 회덮밥 9 11:33
허겁슨 허겁슨 38 사이비버츄얼라이버.. 11:33
831 3/9 12:40 콘클라베 랜데 333 일도류 11:30
점심 챙기자 1 보고 씹어 11:27
사쿠야 밥 사주고 띱음 1 11:26
토닥여 주실 분 4 11:17
목어깨뻐근해 11:17
토쿠노 ama 11:15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 11:14
🌶️ 새 고추 [오시온] 왔습니다 풋고추 11:12
소중히 간직하고 싶은 것을 지니고 어른이 되는 거야 160 풋고추 11:10
보고시퍼..욕심부리면안대는데디질껏같애.. 23 11:10
오늘의 고막 무드는 약간 11:09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1:09
추천 픽션 ✍️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