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단편/조각 팬픽 만화 고르기
기타 세븐틴 이준혁 허남준 방탄소년단 김선호 백현 &TEAM 데이식스
l조회 41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비회원도 댓글을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분류
  1 / 3   키보드
필명날짜
세븐틴 [세븐틴] 어지러운 동거 124 넉점반03.18 20:55
기타 [대눈커생]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 한도윤03.23 18:30
      
      
      
열두 시에 거대 버섯을 만난 건 행운이야 ㅈㄴㄱㄷ 환영 12 라뮤다 0:0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0:00
생각나는 인연 키워드 적고 가세요 1 0:00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6 0:00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3 04.04 23:59
DAY 4 가장 최근에 박은 별쪽지 2 언니전화좀바다현 04.04 23:59
아기들 잘 자 4 뻘넥도 04.04 23:59
잘 자 원히야 10 04.04 23:59
잘 자라 14 탯햔운 04.04 23:59
머리가너무뽀송해서계속만지작거리고있어 04.04 23:58
쿨른 ama 04.04 23:58
사담도 유행어가 있는 것 같음 ㅋㅋㅋ 8 04.04 23:57
아침 샤워 vs 저녁 샤워 28 81123 04.04 23:55
태산아 재현아 링른 들어간다 입 벌려 6 04.04 23:5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6 04.04 23:5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60 04.04 23:54
좋은 날 가기 전에 하트 드립니다 18 풋고추 04.04 23:53
김동현 김이한 하트 준다 8 04.04 23:53
더보이즈 하트 드려요 1 04.04 23:53
갑자기오시온만나고싶다 04.04 23:53
나 오늘 교촌 포장하러 나갔다 왔는데 39 .txt 04.04 23:52
하아아아아아 ㅊㅎㅈㅇ 3 04.04 23:52
주말 내내 느티타 적선 부탁 04.04 23:51
day 12 내가 정말 콩깍지가 씌었구나 느낀 순간 1 보쿠노 미니홈피 04.04 23:51
링른 좋아하는 사람 하트 드립니다 18 04.04 23:50
금일 고추 절단 후보 (4/4) 오시온 죠(2 글) 풋고추 04.04 23:50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해남이 육아 일.. 04.04 23:5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