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기타 세븐틴 이준혁 허남준 방탄소년단 김선호 백현 &TEAM 데이식스
l조회 75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비회원도 댓글을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분류
  1 / 3   키보드
필명날짜
세븐틴 [세븐틴] 어지러운 동거 124 넉점반03.18 20:55
기타 [대눈커생]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 한도윤03.23 18:30
      
      
      
유지민 칼윈 하자 5 04.04 22:25
아사쿠라 상 주무시나요? 04.04 22:24
숫자 암호 98이 무슨 뜻인가요? 8 04.04 22:24
ㅊㅎㅈㅇ 오빠 나 이거 도와 줘 04.04 22:21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04.04 22:20
100 분 토론 재미있다 04.04 22:20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04.04 22:19
시골가는중이라내일거대버섯많겠지두근두근했는데 23 04.04 22:1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68 04.04 22:17
한태산...... 04.04 22:17
보넥도 친뻘 열리기 기원 33 일 차 04.04 22:17
시키 짱 하이 나니가 스키 쿠키 앤도 크리무 요리모 아나타 04.04 22:17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 04.04 22:16
뇨테로반응톡더주세요초롱초롱 04.04 22:16
ㅊㅎㅈㅇ 이리 와 봐...... 안고 자게 04.04 22:16
나카키타 ama 04.04 22:15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04.04 22:14
제주 다미들아 제주 날씨가 어떤가요 04.04 22:14
깔끔하게 자정까지만 대화하실 분 구인합니다 04.04 22:14
크오 이주연 ama 04.04 22:13
돔돔...... 돔돔다롬돔 돔돔...... 돔돔 다롬돔 돔돔...... 04.04 22:13
이렇게 조용할 수가 6 &TEAM 04.04 22:13
늦었지만 2 둥근 해찬 떴습.. 04.04 22:13
사카이 ama 04.04 22:13
곽지석 ama 11 04.04 22:12
미안한 거니 미안해야 하는 거니...... 04.04 22:12
오늘은 치즈가리비처럼 잘 것 같다 70 십게이 04.04 22:11
추천 픽션 ✍️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