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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세븐틴] 어지러운 동거 124 넉점반03.18 20:55
기타 [대눈커생]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 한도윤03.23 18:30
      
      
      
지금 대충 묻혀서 글겹인 척하고 저쪽에 모든 관심 주게 하기 64 풋고추 16:10
나랑 너무 다른 사람이라 끌렸던 것인데 16:09
가끔 진지한 이야기가 하고 싶어...... 16:09
양말에 빵꾸 뚫렸다... 1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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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좋아하기 시작하면 그녀가 맞춤법을 다 틀리든 퇴행이 빡세게 오든 아무런 상관이 없음.. 1 16:08
이런 경우 운동을 간다 만다 12 눈냥즈 16:08
필이 짜르르 왔어 다시는 이런 타이밍 내게 없어 50 풋고추 16:06
책 읽을 때 노래 들으면서 읽어요? 24 책못방 16:06
사랑에 대한 깊생을 하고 싶은 오후 네 시 16:05
그대여 자꾸 지랄하지 말아요 나 남자는 안 봐준다 한 번만 더 나대면 저승길 하이패스 끊.. 16:05
좋은 아침입니다 다들 잘 잤어? 48 럽실소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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륵흫ㄱ흐긓ㄱ1년 만에 들고 온 글,,, 염치 없지만 재미있게 봐주신다면 감사합니다리,,,,여주는 일반 회사원이고 주지훈은 배우로 !!나이차는 정확히는 생각 안 해봤지만 족히 10살은 넘는 애같은 여주로 잡아보았습니다 ㅎㅎㅎㅎ철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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