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기타 세븐틴 이준혁 김선호 백현 &TEAM 데이식스 허남준 방탄소년단
l조회 51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비회원도 댓글을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분류
  1 / 3   키보드
필명날짜
세븐틴 [세븐틴] 어지러운 동거 124 넉점반03.18 20:55
기타 [대눈커생]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 한도윤03.23 18:30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98 04.04 22:07
성호야 뭐 해? 27 04.04 22:06
(파일 형식 바꿔 업로드) 김운학 운왼 운른 프리뷰 webp (16) + 이상혁 이리우 .. 2 Yeppi.. 04.04 22:06
편두통 잇는 분들...... (나만일지도모르는) 꿀팁 드림 5 04.04 22:05
아너무졸려너무졸려서당장잘수있을것만같애 04.04 22:04
보넥도가 하늘에서 뚝 떨어지면 좋을 텐데 118 04.04 22:03
[랜짠판] 랜짠708 뻘넥도 04.04 22:03
촉 다미야 저...... 전 여친한테 연락 올까요? 04.04 22:03
내이름도아닌데보고싶다는글보면그이름으로본사람이떠올라 04.04 22:02
안녕하세요 후지나가 사쿠야입니다 9 04.04 22:02
친구 구합니다...... 44 04.04 22:00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04.04 22:00
하2 04.04 21:59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04.04 21:59
전여친팀이야구를이기면걔도기뻐하고있을까생각이든다...... 04.04 21:59
[제8 회] 정기 독서회 88 책못방 04.04 21:59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04.04 21:58
[모집글] 22:40 (10 분 미룸) 대도시의 사랑법 3 십게이 04.04 21:58
여기서 백만 년 전에나 친구를 사귀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35 04.04 21:5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04.04 21:57
그래나솔직히그녀에게연락이오를바라는것같아..ㅡㅡ 1 04.04 21:57
친구는 괜찮고요...... 남매 하실 *라버니 구합니다 12 04.04 21:57
[뇨테로] 강쥐왼과결혼하는른, 신혼집보러이곳저곳다니는중인데 34 04.04 21:56
김정수 ama 04.04 21:55
김운학 운왼 운른 프리뷰 webp (16) + 이상혁 이리우 링왼 링른 프리뷰 webp (12) + ..6 04.04 21:54
걍정신이존나불건강함..잠시에바에몸을맡길게요 04.04 21:54
다미야 나 잔머리펌 할까 말까 ㅎㄱㅈㅇ 10 04.04 21:54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1억
파트너는 처음인데요w.1억  올해 서른인 저에게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나 있을 법한 그런 파트너 말구요.남들이 들으면 꺼리는 그런 파트너요. 어쩌다 파트너가 생기게 됐냐면요..안 어울리게 한 번도 못 가봤던 전시회를 친구가..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