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단편/조각 팬픽 만화 고르기
기타 세븐틴 이준혁 &TEAM 데이식스 허남준 방탄소년단 김선호 백현
愛涯 전체글ll조회 50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비회원도 댓글을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분류
  1 / 3   키보드
필명날짜
세븐틴 [세븐틴] 어지러운 동거 124 넉점반03.18 20:55
기타 [대눈커생]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 한도윤03.23 18:30
      
      
      
홍경 ama 17:58
ㅎㅇㅌㅈㅇ 17:57
0403 입실 스터디 하우스 17:55
형도 알사탕 챙겨 가 경로당 짱 먹으려면 17:55
마에다 유우시 언제 할 거야? 7 17:54
꽃은 구경 좀 하셨어요? 25 풋고추 17:53
보고 싶어서 매일 처음 만난 글 다시 봄...... 6 17:52
상대를 잘 몰라도 좋아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5 17:5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 17:52
원영 씨는 무슨 음식 좋아해요? 저는 아구찜을 좋아해요 2 17:52
토쿠노 유우시 융왼 융른 공항 남찍사 webp 공유 2 17:51
지금이 아니면 안될 거 같다 나의 멤생 생호ㅓㄹ28 십게이 17:51
시온이 오늘 선놀ㄱ? 하셨다 8 보쿠노 미니홈피 17:50
다이어트안하는데다이어트식품개맛잇당♡ 17:50
한태산 ama 17:50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7:49
유마아아아아아아...... 이제 퇴근할 고양.. 17:49
개빡치네 어디 2년차 나부랭이가 17:49
[상영판] 23:00 내가 널 사랑할 수 없는 열 가지 이유 1 감자밭헤서 17:47
내일 쉴 사람 없냐고 물어볼 때 쉰다고 할걸...... 1 17:47
매트리스 보러 왔는데 17:46
-ST 다미들아 애인을 좋아하는 건지 뭔지 분간 안 갈 때 있어요? 11 17:45
집까지 40 분 정도 남았는데 배터리 잔량 20이면 괜찮겠지 17:45
무기력함 진하게 느끼기 17:44
연애하는 다미야 너네 애인 어디서 만났어? 11 17:43
[데이트] 01:00 이 시간에 카페 데이트면 언제 잔다는 건가요? 1 감자밭헤서 17:43
힘들다... 명왼 테라피가 필요해 17:41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 ##주효야 내일 나혼자산다 촬영 잊지 않았지?"으응 알죠. 까먹었을까봐요!? ㅎㅎ"매니저 언니의 말에 나는 청소를 시작했다. 내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기는 할 건데...근데....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