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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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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세븐틴] 어지러운 동거 124 넉점반03.18 20:55
기타 [대눈커생]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 한도윤03.23 18:30
      
      
      
때가 오면 시절 인연이 온다는데...... 어디쯤인지 묻고 싶어서 참을 수가 없어짐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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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전 트위터 탐방하다 추천탭에 뜬 것 보고 탯햔운 무드 같아서 냅다 저장함 아...... 4 탯햔운 2:00
이런 미친 별안간 월광에 꽂힘 월광은 진짜 존나 개.쌉.명곡이다 2 2:00
톤왼 ama 2:00
이한아 1:58
명재현씨걍영면하세요 8 1:58
원빈이 형 자기 전까지 얘기해요 43 1:58
you are the sun 1:57
하................... 1 1:56
지금 방장 한 명만 나오면 뻘필 열릴 것 같은데 2 1:56
두 시에 진짜 잔다...... 자고 일어나서 보실 분 1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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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널 안 만나서 인생의 행운을 다 쓴 적도 없는데 로또가 왜 안 되는 거냐? 5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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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다...... 안녕하세요 182 3344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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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치탑 ama 1:45
마에다난데..지금집이야?주소안바꿔서치킨그쪽으로갓어 1:44
이 타이밍에 뻘필 새로 열면 진짜...... 잘 굴러갈 것 같음 7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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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안뇽~~""안뇽."촬영 끝나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이준혁은 늘 그렇듯 '안뇽'하고 인사를 건네면 같이 받아쳐준다.이준혁 입에서 안뇽을 듣다니 들어도 들어도 귀엽단말이지 ..ㅋ 으핳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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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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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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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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