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사담톡 상황톡 단편/조각 공지사항 팬픽 만화 고르기
기타 세븐틴 이준혁 방탄소년단 김선호 백현 &TEAM 데이식스 허남준
l조회 116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비회원도 댓글을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분류
  1 / 3   키보드
필명날짜
세븐틴 [세븐틴] 어지러운 동거 124 넉점반03.18 20:55
기타 [대눈커생]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 한도윤03.23 18:30
      
      
      
9시에 진짜 졸림을...... 자기 싫어서 버티면 03.31 23:32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 생기면 먹을 걸 그렇게 주고 싶다 이를테면 제철 과일이나 그 과일로.. 6 03.31 23:31
내가 말랑하게 굴고 싶어서 적당히 단단한 사람을 만나고 싶음...... 03.31 23:31
하강아지성격이런거보면 6 03.31 23:31
쌍방 생활 관리 할 짭친 03.31 23:30
주무세요? 98 뻘넥도 03.31 23:30
갱생콤인지 애교심인지 뭔지가 넘치던 전 짝아 잘 사니 11 03.31 23:29
링왼 누구 좋아해? 03.31 23:29
한태산 굿나잇 인사 좀 11 03.31 23:29
세상에 참 너 닮은 사람 많다 03.31 23:28
질문 둘 2 개인사 03.31 23:28
옛날에 어떤 다미가 자기는 텐비 왼인데 엮이는 사람은 다 텐티 왼이라고 쓴 글 있었거든요.. 5 03.31 23:28
깻순나물너무맛있어ㅜ.ㅜ 03.31 23:27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 03.31 23:27
보넥도하트주고싶은데주기싫음이런내마음은뭘까.. 2 03.31 23:26
말랑한 사람도 좋아해 줘...... 2 03.31 23:25
939 1 일도류 03.31 23:25
김개팔 하트 줄게 14 개판 8 분.. 03.31 23:25
938 1 일도류 03.31 23:25
937 1 일도류 03.31 23:25
대화를 나누고 싶은데 무슨 글을 써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03.31 23:24
[텐티짤포] 님 소개팅 들어오는 족족 까이길래 이상하다 싶어서 무슨 일인가 했더니 혐관 .. 16 03.31 23:22
3월 마지막 ㅈㄴㄱㄷ 보넥도 하트 드립니다 ㄱㄷㅎ 있 114 탯햔운 03.31 23:21
자기 전에 노래 듣자 ㅈㄴㄱㄷ 환영 23 줏대 03.31 23:21
4월은 피크민 진짜 죽도록 해야 됨 29 .txt 03.31 23:20
코가 건조해서 돌아버리겠어 03.31 23:20
극 극 극 소수 친뻘 할 남멤 구인합니다 32 03.31 23:2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여러분 잘 지내시나요? 제가 있는 곳은 오늘 날씨가 좋아 구름이 예뻐, 어느 독자님 중 한 분이 제게 구름을 선물해주셨던 기억이 나 들렸어요. 여러분도 그 날의 저처럼 누군가가 선물한 구름에, 힘듦이 조금은 덜어지길 바라요. 오늘 하..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