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너무잘생겨서 자비가 없으므로 음슴체주위사람들이 자꾸 왜 엄마 이름이 남자같냐고 물어봄;;사실남자맞음. 아빠는 이호원이고 엄마는 장동우임.우리형이랑 나는 입양한 아들임.형이름은 이성열이고 나는 이성종임.원래 형이랑 나랑 고아원에서부터 친하게 지냈음 그때는 내가 5살이었고 성열이형이7살이었을거임.한참 재밌게 놀고 있었는데 젊은 형 두명이 두리번거리더니 우리형한테 말을 검.몇살이라느니 잘생겼다느니.나는 혼자쭈구려 앉아서 놀고있었는데 그 형두명,우리 부모님이 우리형 손을 잡고 어딜감.아마 입양하려는ㅇㅇ 근데 우리 성열이형이 나를 가리킴.그래서 우리 엄빠가 나를 봄.그래서 어쩌다보니 나까지 입양됨.우리 형아니었으면 난 아마 뭘하고 있을지 참 생각하기도 싫음ㅇㅇ아 어쨋든 우리 가족은 화목함.가끔 침대가 삐그덕거리는 소리가 들리는것 빼고는 아 그것도 화목하다는것의 증거임?ㅋㅋㅋㅋ우리 엄마가 요리를 잘 못함.그래서 밤먹을때마다 근육이 다 굳어버리고 억지로 웃으면서 "하하,우리 여보가 해주는 밥은 참 맛있는것 같아"라고 함.우리 아빠의 정신력은 참 대단한것같음.밤에는 아닌것같은데.아 그래서 형이랑 나는 허허 웃으면서 밥숟가락을 놓고 방으로 들어옴.그럴때마다 아빠가 눈물을 흘릴것처럼 쳐다보긴 하지만 무시함.방은 나랑형이랑 같이 씀.컴퓨터는 따로씀ㅋ다행ㅇㅇ.그런데 형이랑 나랑은 알거 다 알아서 가끔 YD(ㅇㄷ)도 공유함.형이랑 나랑 취향이 달라서 그런지 공유하거나 교환하는 일은 많이 없음.마지막으로 조금있다가 우리아빠가 들려주는 성교육(이라고 쓰고 아빠와 엄마의 핫나잇썰)해준다고 함.오늘은 무슨 얘기를 들려줄지궁금함ㅋㄱㅋㄱㄱㄱ조금 있다가 올수있으면 오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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