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안녕??ㅎㅎㅎ나 이제 괜찮아요 어제밤일 잘 기억안난다..ㅎㅎㅎ우리형아가 고생했네ㅠㅠ미안해요ㅠㅠㅠ나이제 괜찮아ㅋㅋ막 날라다녀ㅎ곧 우리 엄빠결혼기념일이라 선물사러갔었거든 우리동네에 진짜 예쁜 접시파는데가 생겼어ㅎㅎ우리엄마 그런거 되게되게좋아하시거든ㅎ그래서 사러갔는데...진짜예뻤어!형아랑 나랑 고르는데 주인 아주머니께서 우리조고 형제냐고하시고 나보고 중학생이냐고 물어보셔서 형제라고하고ㅋㅋㅋ 고등학생이라고했더니 놀라시더라ㅋㅋ그아주머니께서. 그럼 고1이냐고 물어보시길래 고2라고 했더니 더 놀라심ㅋㅋㅋ그리고 형이 우리 연년생이라고했어ㅎ다른사람들 눈에는 우리가 형제로 보이나봐ㅎㅎ사랑하면 닮는다더니>_그리고..아까 일어났는데 형아가 나 꼭 안아주고 괜찮냐고 계속 물어봐주고ㅎㅎㅎ무릅위에 앉혀주고 꼭 안아서 계속 뽀뽀해줬어ㅎㅎ그리고 이제괜찮아서 다행이다.. 이렇게 계속 말해주고ㅎ형아랑 같이 샤워했어요ㅎㅎㅎ형이 머리감겨줄때 너무 기분좋아ㅎㅎ 뭔가 나른하고 그래서 욕조에 물담아놓고 형한테 계속 안겨있다가ㅎㅎㅎ너무좋아ㅎ아 익인이들 나 걱정해줘서 고마워요ㅎ 나 이제 괜찮아ㅋㅋㅋ왜 사진들이 다 다리만찍혔는지는 묻지마ㅋㅋㅋㅋ나도 그게 의문이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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