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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9


[HQ시뮬] 갈래 | 인스티즈


나를 천갈래로 찢어

남김없이 먹어줘


아니면 차라리 네 마음을 만갈래로 찢어

이 바다에 뿌려줘


너 없이 살 자신이 없어


날 사랑하지 않는 너라는 가능성을 생각하기만 해도 숨이 막혀


그러니 부디 내 사랑,

여기서 끝내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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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가사O
/> 가사X [좀이따 채우겠음]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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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엄마ㅏ마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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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캐릭터 누구로 하지............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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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본문 느좋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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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판타지가 좋아요? 배큐 세계관이 좋아요??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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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판타지가 좋긴한데 본문 보면 또 그냥 배큐 세계관도 어울리네요? 어렵다ㅏ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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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고건 그래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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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저어는 판타지요!!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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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본문 뭔가 요즘 읽고있는 절절피폐로판 생각난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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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캐릭터는 누가 보고 싶으세용? 우시지마 생각하고 있긴 한데 모르겟네요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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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고민중독,,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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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오이카와?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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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오 우시지마 있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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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약간 판타지 + 의식/제사/제물 이런 쪽으로 진행하고 싶어졌습니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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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저도 오랜만에 시뮬이 달리고싶어졌습니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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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꺄호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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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오옹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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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이런거 또 묘하게 안어울리는 라부 힐감 이런 애들이어도 맛있그등요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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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스가? 쿠로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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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후웅 근데 우시지마도 쥬타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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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선 브금을 낋여올게요 브금 팝송/가사X 어느 거 선호하세요?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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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카라스노처럼 잡식입니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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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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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없는게 몰입 더 잘되깅하는디 주는대로 잘퍼먹어용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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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센세는 어서 브금을 낋여오시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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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연주/팝송 버전으로 둘 다 가져와야지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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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예이🎵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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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나 브금 없이 시뮬 못 달리는거 어떻게 알았어 자기야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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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자기 취향을 왜 몰라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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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초면인데 날 간파해부러🫢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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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가사O
/> 가사X [좀이따 채우겠음]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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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후 오래기다리셨습니다 예정대로 우시지마로 가겠습니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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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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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노래 분위기 이것모야요)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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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우리 괄호 장착해야할땐가?)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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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호잇쨔)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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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이 가수 다른 노래 좋아하는데 대박슨)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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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센세ㅋㅋㅋㅋㅋㅋㅋ [좀이따 채우겠음] 이거 왜 귀엽냐ㅋㅋㅋㅋㅋㅋㅋㅋ)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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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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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본문은 캐 시점이려나 아님 닝 시점이려나)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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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린 이번 전쟁이 낳은 가장 유명한 연인이었다. 내 연인, 우시지마 와카토시가 황제에게 훈장을 수여받은 명망 높은 기사였으며 그에 비해 나의 신분이 미천했기에 그럴 수밖에 없었다. 누군가의 입에 허망히 씹히는 이름이 되는 건 싫었지만, 전쟁통에 그런 걸 신경 쓸 여력이 있는 것도 아니었다.

그냥 하루하루 서로가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보지 못하는 동안 서로가 살아있는지 확신하기 위해 무슨 짓이라도 하기 바쁜 삶이었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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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어머)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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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신분차이 마싯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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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닝 제물 되는거 아니지…?)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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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전쟁은 언제 종식되는가. 적군의 마도사가 화염 덩어리로 쓸고 간 본향에 멍하니 서서 그런 생각을 했다. 적어도 나와 내 이웃의 집이 다시 지어지는 그 때는 아닐것이다. 황제가 전쟁 종식을 선언하며 빵과 케이크, 꽃을 거리에 뿌리고 축제를 여는 날도 아닐 것이다.

그래도 고향에서 머나먼 어느 작은 마을, 출정한 기사단이 돌아오는 거점 마을에서 온갖 약재와 사람의 몸에서 날 수 있는 모든 악취를 묻힌 손으로 일하는 내게는 상실을 덮을 희망이 있었다. 내 연인, 우시지마가 전쟁을 끝내고 나와 함께 나날을 보내는 날이 올 거라고.

그는 제국에서 가장 강한 기사였고, 몇 번의 격렬한 전쟁을 이미 수없이 이겨온 베테랑이었으니까.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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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후 아무것도 없이 일단 시작했더니 문장 느리넹 최대한 써볼게용)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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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느..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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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어디가요…..?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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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행쓰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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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원래 금손들의 기준은 남다르더라)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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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근데 나도 우시지마가 지는건 상상이 안돼22)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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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닝이 치료사? 의원인가)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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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당연히 진심은 아니었다. 사랑하는 사람이 전쟁터에 나가 있는데 어떤 연인이 진심으로 평안할 수 있겠는가. 그저 내 형태 없는 부적이었을 뿐이다. 말로 만들고 마음으로 빚어 잠자는 순간에도 사라지지 않는 부적.

우시지마 역시 격전지 바로 근처까지 따라와 부상병의 치료, 마을의 허드렛일, 심지어는 숲속에서 먹을 것이나 약재를 캐오는 일까지 담당하는 나를 끝없이 걱정했다. 말이 없는 그가 입을 열 때는 내게 사랑을 고백하거나, 그로서는 다소 못되고 거친 말로 부러 내게 떠나라 종용할 때 정도였으니까.

하지만 가진 것 하나 없는 몸으로 억척스럽게 여기까지 사랑을 따라 온 여자가 그 말에 수긍할 리 없었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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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ㅋㅑ)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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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다소 못되고 거친 말로????? 𝓕𝓾𝓬𝓴𝓲𝓷𝓰 𝓼𝓮𝔁𝔂...)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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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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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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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열댓 번쯤 그가 내게 돌아가라고, 지금 제국의 어디도 안전하진 않겠지만, 어디라도 이곳보다는 안전할 것이라며 제발 이곳에서 최대한 멀리, 아주 멀리, 전쟁이 끝나고 그가 찾아오기 힘들 정도로 멀리 떠나라고 했을 때였다. 그쯤 되어서는 격정에 올라온 분노도, 서늘한 으름장도, 날카로운 논리도 없었다. 거의 애걸이었다. 아마 바닥을 기라고 말해도 기었을 것이다. 그만큼 절박해 보였다.

그가 전장에 나가있던 사이 내가 숲속에 설치되어 있던 적군의 함정에 휘말려 머리카락 일부가 통째로 잘려버린 지 얼마 되지 않았던 탓도 있었으리라. 그는 몇 번이나 내 잘린 머리카락과 다행히 치료가 가능했던 목의 상처 부근을 어루만지며 숨을 내쉬었다. 그의 안에 끌어오르는 감정이 얼마나 뜨거운지 알 수 있을만큼 압축된, 뜨거운, 숨.

그러나 나는 그가 돌아오는 한 이 곳을 떠날 마음이 전혀 없었기에

1. 다시는 그런 말을 하지 못하도록 충격을 주었다
2. 우시지마를 사랑하는 한 떠나지 않을 거라고 못박았다
3. ( )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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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번은 선택지에 없는 답도 환영이라는 뜻입니당)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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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헉)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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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ㅜㅜㅜ…)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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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충격의 정도가 어느정도일까?)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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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본문이 닝 시점이라는 걸 생각하면 짐작하실 수 있을 정도?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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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씁….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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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전시상황이 얼마나 노답이길래…,,,?????)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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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최강의 기사는 닝/우시지마 쪽에, 최강의 마도사는 적군에 있는 상황입니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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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갸아아아아아악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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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최강의 기사가 우시지마??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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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제국에서 가장 강하다니까 그럴듯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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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씀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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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아니왜 뭘 골라도 비극으로 벅뚜벅뚜 걸어갈것같은 불길한 예감이)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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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아니 그니까ㅠㅠㅋㅋㅋㅋㅋ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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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뭐든 마음 아파ㅠㅠ)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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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2?)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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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센세 결말이 어느정도 정해져있나요? 아님 저희의 선택에 따라 단편이지만서도 큰 줄기가 변할수 있나요?)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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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선택에 따라 크게 변합니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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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2)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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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1은 차라리 날 죽여 이러는거 아녀?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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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2 갈까?)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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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가부자!!!)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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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2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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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1 버전도 궁금하긴 하다…ㅎ)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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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1 골랐으면 닝 성격 좀 더 극단적인 멘헤라st로 캐해되는거 아닐까?ㅋㅋㅋㅋ)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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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 맞아요 그리고 그런 닝을 우시지마가 기억합니다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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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대충 맨인블랙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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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미라클…??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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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전쟁 중에 굽슬거렸던 머리카락 잘려나가고 그러는거 개인적으로 좋못사하는 클리셰아닌 클리셴데…😚)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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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나 나는 그가 돌아오는 한 이 곳을 떠날 마음이 전혀 없었기에 단호히 고개를 저었다.

"당신을 사랑하는 한 내가 이곳을 떠날 일은 없어요."

정녕 그걸 원한다면 지금 당장 시체 부스러기를 줍기 위해 근처를 기웃거리는 흑마법사에게 가서 내 사랑을 약탈하라고 덧붙이려던 걸 급히 참았다. 이 사람이라면 그렇게 해서라도 나를 더 안전한 곳에 보내려 할 것 같았기 때문이었다. 그는 자신의 심장에 수억개의 바늘을 찌르는 한이 있더라도 내 안위를 우선할 사람이니까.

하지만 나는 그를 향한 사랑이 없어질 바엔 기꺼이 절벽 너머 괴조의 먹이가 되어도 좋은 사람이었다. 그가 내 으름장에 고민하는 티라도 내는 순간 제정신을 유지할 자신이 없었다.

고향이 불탄 이후, 언제고 제정신인 적이 있었느냐 하면 답할 말은 없지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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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흑흑..)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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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왜 머릿속에서 tts처럼 닝 목소리 지원되냐)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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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미친 사랑(p))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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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지금 시간이랑 이 글이랑 너무 잘 어울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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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마쟈 딱 자정~이른 새벽?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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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야호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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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물론 지난한 전쟁의 세월만큼 나라는 사람을 알아갈 기회가 있던 우시지마는 내가 삼킨 말 혹은 내 결의를 어느정도 읽어낸 듯 했다. 그는 동료 병사의 죽음 앞에서도 보이지 않는 얼굴을 한 채 비통하게 나를 껴안았다.

그의 몸에 완전히 가려질 만큼 야윈 내 몸을 감싸고, 허리와 목을 잔뜩 숙여 내 상처를 덮은 붕대 위에서 호흡했다. 입을 맞추고 싶은 것 같았다. 숨마저도 상처에 자극이 될까 무의식적으로 조심하는 남자가 그런 일을 벌이진 않겠지만.

나는 그의 사랑을 느끼며 기쁨과 애틋한 마음으로 그의 목을 마주 안았다. 그는 마치 팔을 뻗거나 그를 올려다 보는 일련의 행위가 심각한 자해 행위라도 되는 듯 서둘러 나를 껴안고 허벅지를 받쳐 올렸다.

"상처가 벌어지면,"

잔소리를 내뱉을 게 뻔한 입을 삼켰다. 그의 입술에서 나오는 모든 소리를 사랑하는 입장이니 결코 그의 잔소리를 피하려고 한 행동은 아니었다. 본능이었다. 장미에 가시가 있더라도 잡을 수밖에 없는 것처럼. 한낯 뼛가루라도 부모의 흔적을 주워 섬길 수밖에 없는 것처럼.

그는 탄식하며 항복했다. 황제도, 그 어떠한 위대한 마도사도, 그 어떤 나라의 협상꾼도 받아내지 못한 우시지마 와카토시의 항복이었다. 입술이 닿는 순간 용암처럼 타오르는 목을 달래기 위해 오아시스에 머리 째 투신하는 사람처럼 녹아내리는 그를 본다.

찌푸린 눈가. 조금 더 좁아지는 눈매. 고통과 사랑을 고스란히 내비치며 들이쉬는 숨소리와 그 자신을 향한 실망감, 그만큼 분명한 욕정을 타고 내 목으로 넘어오는 것들을 보고, 느낀다.

세상이 멈춘다면 지금이 좋다.

이 말에는 그도 무언으로 긍정하리라는 걸 알았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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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하앙)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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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지금 우시지마 대사 처음 나온거 알지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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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알지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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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둘이 사궈. 사귀는거 알지만 사궈.)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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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우시지마 뭔가 닝한테 길들여진 커다란 짐승같아 하앙..)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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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피부와 피부가 맞닿아 녹아버리기를 갈구했으나 우시지마는 자신이 정한 마지막 선은 무엇이 있더라도 지키는 남자였다. 제 격정을 이기지 못해 입술을 부비고 혀를 섞을 만큼은 무너져도, 더욱 긴밀한 접촉을 위해 거미줄처럼 움직이는 내 손을 한없이 가볍게 붙잡아 저지할 만큼 뿌리는 지키는 그런 남자.

그런 남자를 너무 사랑한 나머지, 우리 둘 다 당장 해가 떠오르면 어떻게 될 지 모르는 인생인데 그저 하룻밤만 더 모든 걸 잊을 수 없겠느냐고 속살거리지도 못하고. 나는 애타는 몸을 그저 그의 몸 안에서 뜨겁게 타도록 내버려 뒀다. 북소리가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해갈되지 못한 아쉬움에 허덕여도 좋았다.

"제발."

입술과 입술, 코와 코, 얼굴의 뼈와 살이 맞붙어 비벼지는 거리에서 그가 다시금 입을 연다.

"살아 남아라."

기사단에서 한평생 몸담은 사람이 내뱉는 명령조는 몸과 심장을 옥죄는 힘이 있었다. 나는 대답 대신 다시 그의 입술 안쪽을 핥기 위해 애썼고, 그는 내 혀를 씹어 삼킬듯이 바라보면서도 대답을 종용했다.

1. 긍정한다
2. 우시지마에게 살아남으라고 한다
3. 대답 대신 강하게 껴안는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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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이 둘의 사랑 말곤 다 가짜같아요)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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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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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2? 3?)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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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으아아아)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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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닝이 희생할지 우시지마가 희생할지 아님 제3의 길일지 그런 선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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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2? 3?)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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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긍정하면 와카쨩 왠지 불안하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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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어 맞아 약간 닝만 살아남을거같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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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단순히 내 취향만 생각하면 3인데ㅜㅋㅋㅋㅋ 묘하게 회피형스러운)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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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헤헤 중요한 선택지지롱)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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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1
아악)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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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2
센세 저 글잡뉴비에요 살살 부타캐………)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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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허억 뉴비라니 완전 잊지 못할 경험을 시켜주고 싶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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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5
우와아아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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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3
그럴거같았어요ㅠㅠㅠㅠㅠㅠ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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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닝들 그럼 1은 제외??)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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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7
허 근데 또 최강의 기사라니까 우시지마ㅜ알아서 잘 살아남을거같고 (아님))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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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8
2…?)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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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9
2랑 3중에 투표해볼래?)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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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2
그랭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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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0
센세 혹시 힌트도 주시는 인품있는 분이신가요?)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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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1
ㅋㅋㅋㅋㅋㅋ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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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렇게 말하면 또 힌트 안 줄 수가 없네용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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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넘 졸려서 오늘 샷따는 좀 빨리 닫을게용 내일 아마 오후 10시 전후로 올 것 같아요 변동 있을 수 있습니다(아무튼 시작 전에 호출할게요)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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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3
헉 네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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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4
내일도 뵐수 있다니 댑악)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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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힌트는... 아무튼 이 선택지로 둘 중 한 명의 운명이 반 이상 결정된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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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
그럼 센세 클로짇힌트)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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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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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
오…. 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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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
그럼 낼까지 골라놓을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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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
센세 그래도 될까요?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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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럼용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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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4
져탸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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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리고 내일 시뮬 시작할 때 선택 번복할 건지 유지할 건지 여쭤보고 진행하는 인품을 가진 사람이 되겠습니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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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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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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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뀨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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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전 진짜로 자러 갈게요 다들 굿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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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2
센세 필력 짱이에요 낼 꼭 봐요!!!!!!!!!!!)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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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3
센세도 굿밤이에영🩷)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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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5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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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6
굿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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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7
닝들도 선지 의견 있으면 공유 plz 낼 센세 오기전에 정해두자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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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9
웅!!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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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8
둘중 한명이면 닝인가?? 근데 닝의 생존여부가 우시지마 생존에도 영향을 줄까 아님 서로 독립적으로 결정?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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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0
센세... 근래 본 글 필력중에서 제일 몰입감 있고 짱이에요...🥹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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