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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혁 [이준혁/이진욱] 파트너는 처음인데요_0024 1억02.11 21:36
세븐틴[세븐틴] 어지러운 동거 105 넉점반02.12 11:23
기타[실패의꼴] 삶이 고되어 버틸 힘이 없을 때 보시오. (2)1 한도윤02.23 17:57
      
      
크리스마스가 오는 데라 그럴까요 바올 05.23 22:24
둘이서 더 힘들고 더 밝은 곳으로 가자 바올 05.22 00:58
삶은 선택의 총합이기도 하지만 하지 않은 선택의 총합이기도 하니까 바올 05.21 00:22
배차 간격이 너무 기니까 스크린도어에 시가 아니라 단편소설을 적어 넣겠다고 공모전을 시작.. 1 바올 05.20 00:46
벼르다가 고백하거나 충동적으로 고백했다 바올 05.19 00:33
아무것도 정말이지 아무것도 묻지 않고 나를 꽉 안아 주어서 2 바올 05.18 00:53
나는 어릴 때부터 유쾌한 자들과 거리를 두고 지냈다 바올 05.16 01:22
그건 나한테는 세상에 대한 인사 같은 거지 잘 잤다는 인사 잘 자라는 인사 바올 05.15 01:49
이런 글이 우습겠지만 조금만 더 쓸게 나는 여기서 네 덕을 많이 보고 있어 2 바올 05.12 23:17
매일 아침 깨어나 '내가 여기 있군 다시 보르헤스로 돌아가야겠네'라고 반복하는 걸 멈추고.. 바올 05.12 00:41
나의 구원은 글을 쓰는 데에 있다고, 꽤나 가망 없는 방식이지만 바올 05.11 01:18
저는 사실 그다지 의미라는 형태로 삶을 인식하지 않습니다 바올 05.10 01:34
사랑이 전적으로 오해에 기반하도록 방치했다 바올 05.08 22:06
우리가 불행한 미래를 상상하기 때문에 불행을 피할 수 있다고 믿어요 바올 05.07 23:46
문득문득 생각나지만 그때마다 절대로 다시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인정하는 거야 바올 05.07 01:58
네가 잊어도 내가 기억할게 그때 세상에 얼마나 우리 둘뿐이었는지 바올 05.05 03:41
불안할 때 미래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기로 하자 바올 05.04 20:28
슬픔을 상쇄하고도 남는 기쁨이 있다면 그 소식을 꼭 전해줘 바올 05.04 00:48
이 아이는 왜 이렇게 서투를까 바올 05.03 01:31
우리가 우리 일에 집중할 수 있게 고민을 덜어 달라고 하자 바올 05.02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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