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N도란 2일 전 N프로세카 4일 전 N치이카와(먼작귀.. 4일 전 N김연아 4일 전 프로게이머 PC 모바일 신설 요청
l조회 277l
이 글은 3년 전 (2021/6/24) 게시물이에요
너무 지치는디 지금 무슨 생각인지 궁금하다.. 선수들도 감코진도..


 
쑥1
이겨야 드라이브 인터뷰 찍지 않나?ㅎ…
3년 전
쑥2
그 따로 인터넷 기사 같은거 나오지 않을까..
3년 전
쑥3
이겨야하지
3년 전
쑥4
져도 인터뷰 하긴 함ㅋㅋㅋㅋㅋ 제발 해줘라 뭔 생각인지 좀 알게
3년 전
쑥5
걍 인터뷰 하지마... 그거 보면 맴 약해짐
3년 전
쑥6
인터뷰 하긴하낭..??
3년 전
쑥7
인터뷰 할 멘탈 아니겠지...
해도 지금 상황에서 무슨 말을 하겠녀구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T1LCK T1vsGEN 17:00 달글771 7:097830 0
T1 뱅 입장문 48 04.05 18:255366 1
T1 🍀12주년🍀24 0:19964 0
T1낙하산 패자면서 조마쉬 폭로엔 관심도 없네 24 04.05 18:593484 3
T1 아 우리혁... 엽서 뭐야 ㅠㅠ 18 15:531232 1
결승 갔으니까 우승해줘 08.19 20:39 11 0
5세트 딜량1 08.19 20:37 98 0
오늘도 끝나고 끌어안았구나 08.19 20:36 46 0
나만 거기서 울컥했냐1 08.19 20:36 112 0
아직도 너무 힘들다 08.19 20:35 22 0
근데 낼 밴픽 빡실거같아 1 08.19 20:33 65 0
내일... 깔꼼하게 이겨주라...! 08.19 20:33 22 0
아 LEC 캐스터 분 글 올림 ㅋㅋㅋㅋㅋㅋㅋ2 08.19 20:33 206 0
준우승 너무 많이 했어... 내일은... 08.19 20:31 31 0
뭔가 졸라 울컥해ㅠㅠ1 08.19 20:29 43 0
티밀리 너희 대단해......1 08.19 20:29 80 0
사실 오늘작년 월즈 결승이 좀 도움됐음 08.19 20:28 38 0
난 내일 지는거 인정 모대 준우승 질려1 08.19 20:28 62 0
우제 짱이다 08.19 20:27 87 0
일단 맘은 좀 편한데 혹시 낼도 이겨줄 수 있니...? 08.19 20:25 20 0
낼 져도 된다 ㅋ 하지만 이겨라 08.19 20:23 31 0
이번 플옵으로 5세트 극복 하나는 확실히 될듯1 08.19 20:23 86 0
걍 내일 상혁이 손목이나 애끼자 ㅠ 08.19 20:21 57 0
LCK 공계 뭐냐 ㅋㅋㅋㅋㅋㅋㅋ 08.19 20:20 136 0
장로 스틸당하고 터지는거 진짜.. ptsd 왔었음 08.19 20:20 50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김영원
"...읍! 아..!""쉿, 민지 깬다"침대 위 움직이는 사람 둘, 자는 사람 하나. 한 침대에 세 명이 누워 있는데 한명은 업어가도 모르게 쿨쿨 자고 있고 두 명은 한명이 깨지 않게 숨을 죽이며 그와 반대되게 격정..
by 한도윤
(1) 편에서부터 이어집니다.부동산 가격에 피로감을 느껴 벌러덩 침대에 누워버렸다. 침대에 누워 올려본 핸드폰에는 3년 반을 사귄 애인 슬이의 장문의 카톡이 있었다. 슬이는 고되고 힘든 서울 생활에 내가 믿고 기댈 수 있는 유일한 존..
by 한도윤
누구나 무기력해지는 때가 있다. 마음에 감기처럼 찾아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고 안 좋은 일들이 겹겹이 쌓여 오는 무기력일 수도 있다. 애초에 인간은 태어나기를 나약하게 태어났기 때문에 스쳐가는 감기 몸살에도, 겹겹이 쌓인 사건들에도 속수무..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대중없이 눈팅하는 커뮤니티 생활> ep.01 : 뉴진스 or NJZ. 어떻게 불러?뉴진스. NJZ. 어도어. 계약해지. 김수현. 가세연. 유가족. 얼마 전부터 한 커뮤니티를 눈팅하면서 뇌리에 박힌 키워드였..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T1
일상
이슈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