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전공 교수님한테 고백받았어.. 교수님이 나 입학했을 때부터 좋아하셨대.. 강의실에서 나 보자마자 첫 눈에 반해버리셨다고... 존경하는 분이긴 했지만 이성적 감정은 정말 없었거든 그래서 거절했는데 아직도 나 떠올리시면 힘드신건지 살도 많이 빠지시고 술도 많이 드신다고 하시더라 나만큼 시리도록 아름다운 사람 첨 봐서 잊기 힘드시다면서...
| 이 글은 3년 전 (2022/12/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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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전공 교수님한테 고백받았어.. 교수님이 나 입학했을 때부터 좋아하셨대.. 강의실에서 나 보자마자 첫 눈에 반해버리셨다고... 존경하는 분이긴 했지만 이성적 감정은 정말 없었거든 그래서 거절했는데 아직도 나 떠올리시면 힘드신건지 살도 많이 빠지시고 술도 많이 드신다고 하시더라 나만큼 시리도록 아름다운 사람 첨 봐서 잊기 힘드시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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