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75l

무슨 소리인지는 모르겠는데 뭐가 엄청 위협적이고 빠르게 슈유우우ㅜ우ㅜㅇ욱 하면서 지나감



 
익인1
에어쇼 한대!
2개월 전
글쓴이
여기는 사직인디..여기서부터 연습하는건가...?
2개월 전
익인2
부산 전역에 소음 발생할 거래
2개월 전
글쓴이
웨우 소리가 무슨 진짜 전쟁나기 전에 전투기뜨면 이런 소리가 나겠구나 싶은 소리였음
2개월 전
익인3
나 수영인데 여기도 시끄럽네
2개월 전
익인4
아 에어쇼구나 대연쪽인데 ㄹㅇ 넘 소리 무서워
2개월 전
글쓴이
진심 나 폭탄이라도 떨어지는 줄 알고 개쫄았음....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한글날 왜 쉬는거야 직장인들?450 8:4842683 1
일상다들 믿고 거르는 이름 있어?463 10:5526665 0
이성 사랑방난 오히려 데통 안하는 여자들이 이해가 안가225 8:4425357 1
일상너희 친구한테 4일 캐리어 빌려주고 얼마 받을래? 185 13:3410597 0
야구본인표출 아 이번건 진짜 잘 그림140 10.07 23:1651889 2
할아버지 돌아가셨는데 실감 안나다가3 16:37 31 0
장호준은 운이 참 좋다…4 16:37 28 0
취준하려고 중국어 공부하는덴 무슨과일까?3 16:37 31 0
내 남편 교과서에 나오는 인물 직통 후손인데16 16:36 521 0
방 마루랑 몰딩이랑 문짝 색깔 바꾸고픈데 16:36 6 0
필테 두시간 전에 밥 먹는거 ㄱㅊ?4 16:36 24 0
흑백요리사 가장 먹어보고 싶은거 뭐야?9 16:35 39 0
아 진짜 보험전화가 제일싫음 혐오스러워 나만그래? 4 16:35 12 0
새언니가 친정에서 대놓고 구박받는 이유를 알게 됐는데 충격이야..33 16:35 1069 0
퍼즐 고고!!1 16:35 22 0
엄마가 나 어렸을때 아동학대 했었는데1 16:35 33 0
요즘 날이 추우니깐 더 빨래 안말라ㅠㅠ(빨깐빔주의) 16:35 21 0
야생동물보호소센터 봉사하러갔는데 개충격받음1 16:34 36 0
나 청약돼서 입주하고 집들이 하는데 한명 끝까지 나 꼽주더라 36 16:34 522 0
스포할려고 북다닥 넷플 마지막 끝부분만 보고 달려와서 글쓸거 생각하니까 개짜침 16:34 15 0
걔 그 사이에 여자친구 생긴거야?1 16:34 17 0
영국사람들은 특유의 얼굴이 있어 16:34 13 0
시골쥐에게 서울에 주차장 알려주세요8 16:34 53 0
지하철 장실 갔다왔는데 누가 지렸나 냄새 개오짐.... 16:34 12 0
마늘, 양파, 파 이런 거 많이 먹으면 갈증 안나?1 16:34 14 0
추천 픽션 ✍️
by 한도윤
2007년 3월 2일.2007년에 나는 열일곱이었다. 지금 보다는 더 탱탱하고 하얀 피부와 직모의 앞머리로 눈썹까지 덮는 헤어스타일을 하고 다녔다. 그때도 키는 다른 애들보다 훌쩍 커 180이 넘었고 얼굴은 (유일하게) 지금과 똑같은 쌍꺼풀 없는 큰 눈에 웃상의 입꼬리를 가지고 있었다.주머니에는 항..
by 한도윤
오늘은 어떤 표정을 지으며 출근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어제 윤슬과 바다 프로를 뒤로하고 노래방에서 뛰쳐나와 집으로 와 버렸기 때문에 내 양쪽 자리에 앉는 두 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회사를 출근하지 않을 수는 없고, 그렇다고 내 병에 대해서 동네방네 떠들고..
thumbnail image
by 콩딱
교통사고 일 이후에 나는 아저씨 집에 감금(?)을 당하게 됐다.그건 바로 김남길 아저씨 때문에 그래..." 아이고 제수씨, 내 말 기억하죠? 최대한 걷지 말기~~^^ 지훈이가 잘 봐줘~~~~^^ 뼈가 진짜 작고 앙상해 다시 아플지도~~^^지훈이 옆에 붙어있어~~~~ " 라며 따봉을 드는게... " 어차피..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w.1억 회사에서 이준혁과의 여행에 대해서는 나의 사생활이니 알아서 하라고했다.대표님이 사고만 치지 말라고는 하시는데..'하긴 ##주효가 가서 사고칠 게 뭐 있겠어 ^^'라는 말을 덧붙였고, 나는 또 기분이 좋아진다. "흐음.. 3박4일인데 짐이 너무 많은가 싶기도 하구요....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도윤아…. 나 너무 아파. 도와줘.”슬이의 한 마디에 나는 기다리던 버스 대신 택시를 불러 슬이네 집으로 갔다. 슬이가 사는 오피스텔에 택시가 도착했을 무렵 슬이는 아픈 배를 쥐어 잡고 입구 앞 벤치에 쭈그려 앉아있었다. 나는 그런 그녀를 택시에 태워 가까운 응급실로 향했다. 택시에서 끙끙..
by 이바라기
침대 코너에 도착하자 둘은 왠지 부끄러웠다.한동안 둘은 말없이 정면을 응시하다 온유가 먼저 말을 꺼냈다."들어갈까...?""그..그래"들어가서 부끄러움에 손을 놓고 좀 멀리 떨어져서 각자 괜히 매트리스를 꾹꾹 눌러보고 배게를 만지작거리며 구경했다.그러다 예원을 발견한 직원이 저쪽에 있는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