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6l
법적으로 어떻게 못해?


 
익인1
인티에서?
2개월 전
글쓴이
아니 sns 계정으로…
2개월 전
익인2
ㅇㅇ
2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 진짜 이게 맛있어서 모든 디저트에 넣어 먹는 거임…?467 8:5079970 4
이성 사랑방애인이랑 매일 10분씩 전화 통화하기 가능해?328 14:5528036 0
일상내가 친언니랑 같은 침대에 같이 자거든? 친한오빠가 이거 듣고235 13:4443841 0
일상트리플스타 논란뭐야,,?275 10:3870181 2
야구 근데 코시에서 이런 세레머니 문제 없어??91 19:2110386 0
혹시 지금 정부24 어플 되는 사람 있어 ?? 14:51 24 0
네일 골라줄사람 8 14:51 61 0
친구가 나 깎아내리고 자기 치켜세울 때 방법 좀 ㅠ22 14:50 58 0
해외여행때 예상 생리일정 겹치면 ㅠㅠㅠ35 14:50 365 0
배고파.. 14:50 14 0
이성 사랑방 지금 상황에서 이런 행동 좀 별로야?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할까?2 14:50 44 0
와 나 졸리긴 오지게 졸린갑다 잠이 확 깨네2 14:49 22 0
이성 사랑방 애인이랑 결혼생각 있는데 나 넘 콩깍지인지 봐주라 9 14:49 122 0
중고거래 좋은후기 남겨질때 기분좋음1 14:49 18 0
잠 못자면 심장 조이고 머리 안개낀거 같은 느낌나는거 정상이지?4 14:49 27 0
면접 스터디 하는데 나만 너무 감자같아 14:49 18 0
단하나 경은씨 정말 찐사랑이다… 8 14:49 1002 1
강아지 건조기돌린 빨래더미 위에 올라가는거 너무 귀엽던데8 14:48 34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애인의 인스타 부계정 1 14:48 66 0
이거 이모티콘은 어디서 쓰는 거야? 4 14:48 42 0
다들 부모님 한테 비싼거 사드린적 있어?3 14:48 17 0
국취제 같은 거 또 없나... 14:48 16 0
11월 말에 엄마랑 가을여행갈건데 순천vs강원도 14:48 12 0
데이터 무제한이면 와이파이 없애도 되지 않아?1 14:48 13 0
미쳤다.. 이게 다 네이버 15세 웹툰이래 (혐주의)69 14:47 1563 1
추천 픽션 ✍️
by 한도윤
대학교를 졸업하고 고향에 돌아와 L을 만난 건 내 연애 역사 중 최고의 오점이다. 그때의 나는 제대로 사랑을 받아 본 적도, 줘본 적도 없는 모태솔로라고 봐도 무방했다. 어쩌다 나와 L은 커피를 한두 잔 같이 마셨고 무심코 던진 L의 고백을 나는 낼름 삼켜버렸다.당시의..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2007년 6월 어느 날.우리가 만나기 시작한 지 한 달이 넘어갔다. 나는 남자친구가 되어본 게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몰랐지만 그녀를 위해서는 작은 부탁도 모두 들어줄 준비가 되어 있었다. 좀 더 적극적으로 슬이에게 요즘 유행하는 영화가 보고플 땐 내게 이야..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너 아직도 이 노래 들어?”나는 슬이에게 물었다. 하지만 슬이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그녀를 위해 말없이 노래를 들었다.내리쬐는 햇빛에 구름마저 부서져 버릴 것 같은 여름날, 카페베네 과일 빙수를 앞에 두고 싸웠던 지난날이 온전히 기억난다. 토이를 유독..
thumbnail image
by 유쏘
아저씨! 나 좀 봐요!'뭐야 ... 지금 몇시야 ... 머리는 또 왜이렇게 아픈데 ㅜㅜ...'기억났다 ... 어제 내가 저지른 모든 만행들이 ..."미쳤어!! 백설 미친년아!!! 진짜 죽어!!죽어!!!"(전화벨 소리)"아 왜!!!!!""뭘 왜야~ 어제 잘 들어갔나해서 전화했지~""이보아 이 나쁜년 ....
thumbnail image
by 1억
저는 불륜녀입니다_ 사랑하는 파도에게w.1억  눈이 마주쳤는데 우석은 바보같이 눈을 피해버렸다. 책을 보면서 웃던 ##파도와 눈이 마주친 거였는데. 마치 자신에게 웃어준 것만 같아서 그게 너무 떨려서 마주할 수가 없었다.시선을 다른 곳에 둔 채로 읽지도않는 장르의 책을..
by 한도윤
2007년 3월 2일.2007년에 나는 열일곱이었다. 지금 보다는 더 탱탱하고 하얀 피부와 직모의 앞머리로 눈썹까지 덮는 헤어스타일을 하고 다녔다. 그때도 키는 다른 애들보다 훌쩍 커 180이 넘었고 얼굴은 (유일하게) 지금과 똑같은 쌍꺼풀 없는 큰 눈에 웃상의 입꼬리를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