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07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맞차단..? 같은거 가능해? 그 상대 계정이 언젠가 차단을 풀었는데 본인도 차단되어있다는걸 알 수 있는
서로 디엠 주고받은 기록 지금은 없는 상태 ㅠ


 
익인1
놉 먼저한사람만 할수있으
9일 전
글쓴이
이런 기회 놓쳤네 ㅋㅋㅋ
9일 전
익인2
옛날에는 가능했던 것 같은데
이젠 차단하면 아예 검색해도 안뜨고 상대 볼 수 있는 방법 없지않아?

9일 전
익인3
디엠했던 거 남아있으먄 타고 들어올수 있는거야?
9일 전
익인4
디엠 기록 없으면 안됨 ㅜ
9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이성 사랑방/이별여자 32살에 4000만원이면 많이 모은거야 적게 모은거야...? 281 09.16 15:2554226 0
야구/장터두산 끝내기 치면 요아정..171 09.16 17:4119264 1
일상애들아 진짜 요즘 괜히 러닝붐이 아니야 ㄷㄷ 진짜130 09.16 22:5311667 0
일상엄마가 심하게 잘못해서 명절 분위기 개판남 ㅋㅋㅋㅋ196 09.16 22:5910415 1
일상 헐 보름달 이렇게 큰거 본적있음..?좀 무섭다91 09.16 21:177834 0
왜 네스퀵 09.16 14:16 13 0
가을/겨울옷+속옷까지해서 60만원어치 지르려고하는데 과소비일까 아닐까23 09.16 14:16 581 0
살찌려나봐 자꾸 디저트가 땡겨.... 09.16 14:16 11 0
나 얼굴 오른쪽 감각만 이상한데 왜일까8 09.16 14:16 16 0
나 하는거 좋아하는거 엄청 많은데 애들이 안 피곤하냐고 함7 09.16 14:16 164 0
가끔 댓글에 ㅇㅎ 라고 쓰던데33 09.16 14:16 687 0
이성 사랑방 너네 여초과 남자 만날 수 있어?10 09.16 14:15 122 0
이성 사랑방/이별 마음 굳은거 같지? 안 붙잡히겠지,,?10 09.16 14:15 517 0
아직 아이폰16 2차예약 못한 사람 지마켓 가보삼3 09.16 14:15 123 0
프차 잘 아는 익들아 초코라떼나 쉐이크 어디가 젤 맛나??2 09.16 14:15 14 0
수능끝나고 옷에다 백만원 넘게 지르는거 ㄱㅊ?6 09.16 14:15 54 0
지금 배민 나만 잘 안 되니 09.16 14:15 41 0
다들 9-6이라 할때 부러워 09.16 14:15 51 0
베테랑1 안봤는데 2만 봐도 괜찮지?4 09.16 14:15 59 0
집에 식기세척기 있는데 안쓰는 익들은 이유가 뭐야?2 09.16 14:14 26 0
이것도 남미새야?5 09.16 14:14 62 0
봄브 봄비비드 봄라 파워 웜톤 틴트 둘중 골라줘ㅠㅡㅠ3 09.16 14:14 20 0
닮은꼴 채수빈 나무늘보 두더지 09.16 14:14 14 0
와 근데 다른 집 명절 분위기 보니까 질투가 흔한가보네 09.16 14:14 79 0
나 피부 상태 왜이런지 알려줄 사람 ㅜㅜ2 09.16 14:14 28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콩딱
번외편으로 들고왔어요! 눈물의 여왕 보고 시한부인 여주와 남친 지훈아찌와 그런 늒ㅋ힘 요즘 생각이 막 안 나서 ㅠㅠ 쉬는 타임!!! 요즘 몸 상태가 별로 안 좋은 것 같다뭔가 체력이 딸리고 두통이 심해지고 속이 아프다던가 며칠 전에 한 행동이 기억 안 나고그래서 아저씨 몰래 병..
누구나 겪는 시기가 있다.미운 나이 4살이라든지, 사춘기에 휘둘려 빽빽 거리며 소리지르던 시기라든지, 수면 시간 모자르다고 주장하지만 사실 넘쳐났던 고3 시기라든지.어쩌면 이 모든 걸 거치지 않았더라도 살면서 무조건 거칠 수 밖에 없다는 취준생 시절도 있다. 나도 취준생 시절을 겪어왔다. 취..
by 이바라기
침대 코너에 도착하자 둘은 왠지 부끄러웠다.한동안 둘은 말없이 정면을 응시하다 온유가 먼저 말을 꺼냈다."들어갈까...?""그..그래"들어가서 부끄러움에 손을 놓고 좀 멀리 떨어져서 각자 괜히 매트리스를 꾹꾹 눌러보고 배게를 만지작거리며 구경했다.그러다 예원을 발견한 직원이 저쪽에 있는 온..
by 한도윤
유니버스가 커지고 마음이 커질수록 우리는 많은 시간을 같이 보냈다. 야자가 끝난 후에는 학원을 가는 길에 같이 길거리 떡볶이를 사 먹는다거나, 동네 쇼핑센터에 새로 생긴 빵집에 들러 단팥빵을 사 먹는다거나, 스트레스를 받은 날에는 둘이서 아파트 단지 옆에 있던 천을 따라 산책을 하다 슬이..
by 이바라기
2시간 후...스텝1 잠시 쉴게요~둘은 쇼핑을 마치고 밥을 먹으러 마트 푸드코트로 왔다.온유가 먼저 말을 걸었다."뭐 먹을까?""음~~ 떡볶이 먹을까?""그래! 떡볶이 두개 주세요""네~"탁"아 배고파 맛있겠다"하며 나는 혼잣말을 하고 맛있게 먹었다.푹 푹 푹 쩝 쩝 쩝 쯔압쯔압쯔압진기도 배가 고팠는지..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너 아직도 이 노래 들어?”나는 슬이에게 물었다. 하지만 슬이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나는 그녀를 위해 말없이 노래를 들었다.내리쬐는 햇빛에 구름마저 부서져 버릴 것 같은 여름날, 카페베네 과일 빙수를 앞에 두고 싸웠던 지난날이 온전히 기억난다. 토이를 유독 좋아했던 그녀 귀에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