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1l
자기자랑 지인자랑 가족자랑.. 듣다보면 자랑임... 얘기할때도 내가 말하면 무조건 대답이 나는~어쩌고 나는~저쩌고 지얘기만함


 
익인1
아무도 안 알아주고 안 들어주는 외로운 사람들 특징
7일 전
익인2
그런 사람들 나르시시스트
7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 와 얘들아 이거 어떻게 보여?ㅋㅋㅋ444 2:3638187 0
일상애들아 진짜 요즘 괜히 러닝붐이 아니야 ㄷㄷ 진짜272 09.16 22:5364423 3
일상엄마가 심하게 잘못해서 명절 분위기 개판남 ㅋㅋㅋㅋ327 09.16 22:5962088 10
KIA/OnAir 🌕풍성한 한가위에 승리로 효도하는 아들들이 되어보는것도 조켄네🌕 9/.. 2048 13:0111447 0
야구/장터❤️김도영 40-40 하는날에 두명 뽑아서 스벅 케이크+커피 드려요💛 130 13:106894 0
안이 왜 비가오고 ㅈ알이새여2 15:07 18 0
한국나이로 23인데 군복 프사면 부사관인가?4 15:07 23 0
주4일제하기vs직장에 방학생기기3 15:07 18 0
낮잠 잣다 15:07 4 0
알바동료 진짜 이쁜데 헌팅 안 당해봤대 구라겠지? 6 15:07 27 0
와 아빠가 갑자기 넘 큰돈 줌 1 15:06 19 0
동생 정신병원 입원했는데 15:06 23 0
밀키트로 요리하면서 밥 잘한다고 하는건 말이 안되는거 아니야??2 15:06 10 0
나 몸무게는 똑같은데 사람들이 살찐 거 같다는데1 15:06 14 0
이니셜 박아서 선물할 때 둘 중 뭐가 나을까? 2 15:06 14 0
일반렌즈 15:06 7 0
약속 시간 몇시간 전부터 준비해?6 15:05 62 0
메디큐브 광고 계속 뜨는데 저중에1 15:05 10 0
요즘 그냥 죽을 병 걸렸음 좋겠단 생각이 들어1 15:05 21 0
아 미친 외갓집 안가고 으리집으로 온대 15:05 25 0
실버?로즈골드색 테 안경은 어울리기 어렵나ㅠ얇은테인데 15:05 8 0
운동으로 뺄수있는데 지방흡입 왜하는거야?3 15:05 88 0
아빠랑 큰아빠랑 싸워서 집 빨리 왔다..ㅎㅎ 15:05 50 0
오늘도 덥니..?3 15:04 13 0
160한테 원피스 길이 75너무 짧아?? 15:04 13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콩딱
그렇게 내가 입원한지 1주일이 됐다아저씨는 맨날 병문안?을 오고 나는 그덕에 심심하지 않았다 " 아저씨... 근데 안 바빠요...? "" 너가 제일 중요해 "" 아니... 그건 알겠는데... 나 진짜 괜찮은데...? "" 걷지도 못하면서 뭐가 괜찮아, " 아저씨는 이렇게 과민반응이다 이러다보니 나는 너무 장난..
thumbnail image
by 1억
저는 불륜녀입니다_ 사랑하는 파도에게w.1억  청소가 끝나고는 ##파도가 우석에게 목례를 했고, 우석도 같이 목례를 했다. 교무실에 따라가려고 했는데.. 지금 가면 또 이상하게 보이려나.막상 가서 놓고 온 거 있다고 하는 것도 웃기고.. 밀대걸레를 든 채로 우석은 바보처럼 나가는 ##파도의 뒷모..
by 한도윤
유니버스가 커지고 마음이 커질수록 우리는 많은 시간을 같이 보냈다. 야자가 끝난 후에는 학원을 가는 길에 같이 길거리 떡볶이를 사 먹는다거나, 동네 쇼핑센터에 새로 생긴 빵집에 들러 단팥빵을 사 먹는다거나, 스트레스를 받은 날에는 둘이서 아파트 단지 옆에 있던 천을 따라 산책을 하다 슬이..
thumbnail image
by 콩딱
" 아저씨 오늘부터 출장이라고 했죠? " " 응. 2일정도? " " 되게 보고싶겠네 " " 나도 많이 보고 싶을 거 같네. "" 중간중간에 안 바쁘면 연락해요! " " 바빠도 할게요. " 내 이마에 짧게 뽀뽀하더니 인사하고 가는 아저씨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 되게 냉미남 같은 얼굴로 저..
by 한도윤
2014년 12월 24일.오늘은 눈이 오는 크리스마스이브다. 나는 지금 신촌역 오거리 앞에서 내가 사랑하는 윤슬을 기다리고 있다. 슬이가 이제 슬슬 올 때가 되었는데…. 오늘 아침에 통화했을 때 슬이는 기분이 좋아 보이지 않았다. 오늘은 크리스마스이브니까 내가 기분 좋게 해 줘야지 생각했다. 하..
by 한도윤
“윤... 슬?”너무 당황하고 황당한 나머지 입 밖으로 보고 싶지 않았던 그녀의 이름을 부르고 말았다. 불편감이 파도처럼 밀려들었다. 가슴 깊은 곳에서 꺼내어 열어보지 말아야 할 상자가 스스로 열린듯한 느낌. 내가 윤슬을 회사에서 다시 만날 거라고는 상상해 본 적도 없다. 하필 우리 회사, 우..
전체 인기글 l 안내
9/17 16:00 ~ 9/17 16:02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