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1l
칭구랑 둘이 갔을때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02 할미가 알려주는 인생팁..355 11.08 23:5741130 3
일상연봉 8천 정돈데, 남편은 집에서 주부했으면 좋겠다고 설득해250 1:0014644 0
야구파니들 직업을 살려서 구단을 위해서 뭘 해줄 수 있어? 116 11.08 23:3613860 0
일상오늘 학교에서 선생님 엄청 화나셨어...83 11.08 19:166057 0
T1 민형이 목격짤 뜸39 11.08 19:2012273 0
곧 면접인데 팁 좀 주실분 !!!3 11.08 14:58 61 0
밤은맛있는데 밤맛나는 그외는 별로임..1 11.08 14:58 17 0
퇴근까지 약2시간.. 지겨워 죽겠다.. 11.08 14:58 13 0
3년전에 연봉 2400 받았는데 1 11.08 14:57 143 0
어그 다들 어디서 삼??3 11.08 14:57 44 0
이성 사랑방/연애중 확실히 장기연애 하니까 느슨해지는 것 같아서6 11.08 14:57 396 0
예쁘거나 잘나면 좀만 실수해도 밉보여?5 11.08 14:57 100 0
죽은 맛있는데 왜 오트밀은 맛없을까5 11.08 14:57 19 0
경찰청 민원실에 직원도 공뭔이야?2 11.08 14:57 27 0
너무 자존감 낮아도 친구로서 별로구나… 걔 소식을 안보고싶음2 11.08 14:57 48 0
손님용 수저12 11.08 14:56 34 0
사주 자주 보는 익들 있어?17 11.08 14:56 95 0
서류합격해서 담주 면접인데10 11.08 14:56 130 0
페레로로쉐 한번에 다섯개 먹으면10 11.08 14:56 63 0
샤브샤브 먹울때 어떤 육수 좋아해 다들 3 11.08 14:56 50 0
면접 때 희망연봉 물어보길래 3500이라고 말했거든? 34 11.08 14:56 1483 0
옛날엔 원하던 고등학교도 가고 원하던 대학교도 가고 진짜 될때로되는 사람이였는데.... 11.08 14:56 21 0
할머니가 갑자기 눈이 안보인다는데12 11.08 14:56 65 0
도어락 건전지 바꿔야 하는데1 11.08 14:55 14 0
아이폰 16pro 카메라 튕기는 이유 11.08 14:55 23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검은 새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二연. 외자도 아니고 말 그대로 성씨가 없는 이 이름의 사연을 알게 된 건 어린 나이였다. 쌍둥이인 태형과 투닥거리며 장난을 칠 정도의 나..
thumbnail image
   슬픈 왈츠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三쏟아지는 빗줄기 사이에서 두 사람의 시선이 서로를 향했다. 담벼락에 붙어있는 등은 돌의 굴곡에 따라 따끔거렸고 치솟은 긴장과 흥분감에 숨..
thumbnail image
  검은 새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一 돌아가신 아버지가 꿈에 나왔다. 피가 잔뜩 배어 너덜너덜해진 수의를 입고. 꽤 오랜 시간 곪은 듯한 얼굴 상처는 짐승이 뜯어 먹은 듯..
thumbnail image
by 1억
무뚝뚝한 남자친구 짝사랑하기w.1억   오빠는 10년째 은행에서 일을 하고있고, 나는 강아지 유치원에서 일을 잠깐 하고있다.오빠와 나는 5개월 정도 만났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다른 커플들처럼 엄청 알콩달콩하고 예쁜 장소를 찾아간다던..
thumbnail image
by 커피우유알럽
양아치 권순영이 남자친구인 썰나에겐 중학교 2학년부터 사귄 남자친구가 있다. 내가 지금 고2니까 현재로 4년째? 솔직히 내 남자친구라서 그런 게 아니라 얘가 진짜 좀 잘생겼다. 막 존나 조각미남!! 이런 건 아닌데 여자들이 좋아하는 훈..
by 알렉스
[배우/남윤수] 너를 삭제,ㅡ단편ㅡ  ㅡ내가 봐도 유치한 드라마의 한 장면 같았다. 어젯밤은. 발단은 돌아버릴 것 같은 심심함 때문이었다. 그 전까지 나는, 내 앞으로 산더미처럼 온 시나리오 책들을 읽고 또 읽고 있었다. 툭, 하고 나..
전체 인기글 l 안내
11/9 12:02 ~ 11/9 12:04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