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9l
직장 다니기 전에는 월급 받으면 옷이나 화장품 고민 안할줄 알았는데 ㅋㅋㅋㅋㅋㅋ 겉옷 10만원 사려는데 장바구니 넣어놓은지 일주일됨 ㅋㅋㅋㅋㅋ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너넨 가슴 크고 예쁜게 부러워 아님 다리 길고 예쁜게 부러웡?463 09.21 15:4264300 1
일상25-27살익들은163 0:2214378 0
일상너네 월300 고정으로 들어오면 일 그만둘거임??108 09.21 21:043871 0
야구오늘 헤드샷 던진 투수를 같은 팀 상대로 결국 또 올리네..121 09.21 20:2314099 0
두산/알림/결과🐻 하루에 두 번 이기는 팀 진짜 예의있다🙏🤲 🐻 240921 DH .. 1598 09.21 18:0610613 0
이거 무슨버거야?6 3:47 159 0
우유팩 빵빵해진거 먹어도 돼..?4 3:47 78 0
아이폰 지문인식 기능 있어?4 3:46 107 0
머리 감을 때, 말릴 때 빠진 머리로 가발 만들 수 있을 듯2 3:46 20 0
오리를 좋아하는데 오리고기도 좋아하는거 이해돼?7 3:46 79 0
다들 기본 나시 어디서 사??7 3:46 141 0
나 너무 꽃밭으로 보임?5 3:46 31 0
화해 리뷰보는데 꼼펑단만 잔뜩 있는게2 3:45 106 0
예민한 사람은 무던한 사람 만나라는데 무던한 사람들은 어때18 3:44 401 0
지금 5분거리 편의점 간다 만다7 3:44 59 0
자살시도 해본사람 2 3:43 57 0
예쁘고 착하고 똑똑하고 을매나 부럽겠농 3:43 27 0
나 자살하는 거 이해돼?15 3:43 90 0
갈뮤트~여름뮤트 안경테 색추천좀2 3:43 17 0
26살이면 취업 급한 나이라고 생각함?12 3:41 159 0
뮤지컬 좋아해서 자주 보러다니는데 뮤지컬 역사 모르는 친구9 3:41 279 0
와 아이폰7 쓰다가 16으로 바꿨는데 셀카 화질차이 뭐야 3:40 163 0
바보비용 미쳤삼.. 3:40 73 0
오늘 애인 생겼는데3 3:39 70 0
자소설의 작가가 되 3:38 47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콩딱
25살에 만난 조폭 아저씨가 있었다.40살이였는데, 조폭 이라곤 못 느끼게 착했다. 아 나 한정이였나? 8개월 정도 만났지되게 큰 조직의 보스였는데, 나 만나고 약점이 너무 많아지고그래서 내가 그만 만나자고 했지 아저씨는 되게 붙잡고 왜 그러냐, 내가 일 그만하겠다그랬는데 사람이..
by 이바라기
침대 코너에 도착하자 둘은 왠지 부끄러웠다.한동안 둘은 말없이 정면을 응시하다 온유가 먼저 말을 꺼냈다."들어갈까...?""그..그래"들어가서 부끄러움에 손을 놓고 좀 멀리 떨어져서 각자 괜히 매트리스를 꾹꾹 눌러보고 배게를 만지작거리며 구경했다.그러다 예원을 발견한 직원이 저쪽에 있는 온..
thumbnail image
by 한도윤
2007년 6월 어느 날.우리가 만나기 시작한 지 한 달이 넘어갔다. 나는 남자친구가 되어본 게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몰랐지만 그녀를 위해서는 작은 부탁도 모두 들어줄 준비가 되어 있었다. 좀 더 적극적으로 슬이에게 요즘 유행하는 영화가 보고플 땐 내게 이야기하라 했고, 아무런 약..
thumbnail image
by 콩딱
그렇게 내가 입원한지 1주일이 됐다아저씨는 맨날 병문안?을 오고 나는 그덕에 심심하지 않았다 " 아저씨... 근데 안 바빠요...? "" 너가 제일 중요해 "" 아니... 그건 알겠는데... 나 진짜 괜찮은데...? "" 걷지도 못하면서 뭐가 괜찮아, " 아저씨는 이렇게 과민반응이다 이러다보니 나는 너무 장난..
thumbnail image
by 콩딱
번외편으로 들고왔어요! 눈물의 여왕 보고 시한부인 여주와 남친 지훈아찌와 그런 늒ㅋ힘 요즘 생각이 막 안 나서 ㅠㅠ 쉬는 타임!!! 요즘 몸 상태가 별로 안 좋은 것 같다뭔가 체력이 딸리고 두통이 심해지고 속이 아프다던가 며칠 전에 한 행동이 기억 안 나고그래서 아저씨 몰래 병..
by 한도윤
“윤... 슬?”너무 당황하고 황당한 나머지 입 밖으로 보고 싶지 않았던 그녀의 이름을 부르고 말았다. 불편감이 파도처럼 밀려들었다. 가슴 깊은 곳에서 꺼내어 열어보지 말아야 할 상자가 스스로 열린듯한 느낌. 내가 윤슬을 회사에서 다시 만날 거라고는 상상해 본 적도 없다. 하필 우리 회사, 우..
전체 인기글 l 안내
9/22 8:18 ~ 9/22 8:20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