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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제 드디어 이별을 받아들였나봐 오지도 않을 연락 기다리고 매일 프사보나안보나 눌러보고 평소에 보지도않는 타로 주구장창보면서 의지하고 했던것들이 너무 지친다
내가 너무 행복할땐 여기 글한번도 써본적없었는데 헤어지고 여기서 3개월동안 매일 살았네
이젠 나도 인정하고 사랑받는 연애하련다
너무 지친다


 
둥이1
토닥토닥 고생했어
9시간 전
둥이2
고생했어 안보이게 다 치우면 좀 낫더라.. 행복만 하자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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