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219l


죄송해요, 회원에게만 공개된 글이에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즉시 가입 가능)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BL웹툰 엥 아니 최강의 냄새 꾸금 외전...?(꒪⌓꒪) 12 12.02 15:153546 0
BL웹툰봄ㅌ 어트밴트 캘린더에 💧밤 뜰 확률 있을까?12 12.02 16:421585 0
BL웹툰헐 길드원 1코9 0:09710 0
BL웹툰아니 근데 봄툰 주말 3코인은 7 12.02 17:06723 0
BL웹툰보코 날렸다...4 0:11328 0
입문자예요.. 코인백 이벤트가 뭔가요..5 11.22 17:44 264 0
시금치 지금 살까 1코인 엄버할까 4 11.22 17:20 130 0
벨툰 하나만 찾아줘ㅠㅠㅠㅠ3 11.22 17:04 84 0
봄툰 3코인 성공했는뎈ㅋㅋㅋㅋ4 11.22 17:04 239 0
봄툰 렉 뭐야 11.22 17:02 23 0
앞으로 내 최애 반찬은 시금치무침이다 2 11.22 16:44 89 2
ㅠㅠ만화 찾아조 투니들 부탁해ㅠㅠ살려주세요ㅠㅠ 11.22 16:34 41 0
오 백로맨 오디오드라마???? 1 11.22 16:19 18 0
플랫폼은 항상 독자들 호구 취급하고 있고 27 11.22 14:36 284 4
아들!!!!! 엄마는 한치의 망설임이 없었다?! 11.22 14:30 109 1
어워드 투표 했어? 나만 이래?ㅋㅋㅋㅋㅋㅋ17 11.22 14:23 1806 0
ㄹㅈ 작품 모아 보니까 대단하긴 함1 11.22 14:17 106 0
나는 왜케 섭겊들이 설레는짘ㅋㅋㅋㅋ 22 11.22 14:13 1052 0
레진 투표 진짜 고민된다🥹 5 11.22 13:40 219 0
재탕하며 느끼는 동형의 매력 1 11.22 11:57 63 1
별로 흥미 없다가 이제는 재밌게 잘 보는 키워드는 있어?1 11.22 10:11 44 0
엄청 좋아하는 작품이 있었는데 10 11.22 06:25 567 0
내 작은 소망은 4 11.22 04:14 108 0
집착해도 좀 맛있게 집착했으면 좋겠는데 11.22 04:08 99 0
아니 진짜 기계보다 인간이 났다고 느끼는점 11.22 02:12 98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낭만의 시대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五정국은 집에 돌아와 침대에 누워서도 자꾸만 아까의 상황이 그려졌다. 저를 바라보던 그녀의 눈과 살랑이던 바람. 하천의 물결 위로 올라탄..
by 알렉스
[배우/남윤수] 너를 삭제,ㅡ단편ㅡ  ㅡ내가 봐도 유치한 드라마의 한 장면 같았다. 어젯밤은. 발단은 돌아버릴 것 같은 심심함 때문이었다. 그 전까지 나는, 내 앞으로 산더미처럼 온 시나리오 책들을 읽고 또 읽고 있었다. 툭, 하고 나..
thumbnail image
신화 세계관은 남녀관계가 복잡한디주의 공지도 있고 너무 배려넘침여성향 스타일 웹툰 개좋아해서 로올 몇번이나 정주행했는데 무삭제 버전으로 단행본 나온대 이런 미친..여성향 st ,그로신 좋아하면 무조건 봐.. 진짜..야시꾸리 개미침… 개같이 후원하..
thumbnail image
   슬픈 왈츠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三쏟아지는 빗줄기 사이에서 두 사람의 시선이 서로를 향했다. 담벼락에 붙어있는 등은 돌의 굴곡에 따라 따끔거렸고 치솟은 긴장과 흥분감에 숨..
thumbnail image
  검은 새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二연. 외자도 아니고 말 그대로 성씨가 없는 이 이름의 사연을 알게 된 건 어린 나이였다. 쌍둥이인 태형과 투닥거리며 장난을 칠 정도의 나..
by 한도윤
대학교를 졸업하고 고향에 돌아와 L을 만난 건 내 연애 역사 중 최고의 오점이다. 그때의 나는 제대로 사랑을 받아 본 적도, 줘본 적도 없는 모태솔로라고 봐도 무방했다. 어쩌다 나와 L은 커피를 한두 잔 같이 마셨고 무심코 던진 L의..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