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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냥 내가 집에서 했거든.

화장품 사다가 눈썹그리는 걸 끝만 좀 다르게 그려봐라, 얘기해줘서 더 전문적으로 알아볼 생각도 안했고.

엄마가 눈두덩이 쪽으로 자라있는 눈썹을 손안댔는데,

나는 내 얼굴 아닌 곳에 손대기 무섭고..

브로우바 있던데 알아보고 가봐라.

전문적인 곳 아니여도 베네피트라는 화장품 가게에서도 해주는것 같더라~ 얘기했는데 내가 괜히 얘기한건지 또 나한테 알아보라고 해서....

내가 하는거면 내 기준이 있는데, 엄마는 어떤 부분을 보면서 알아봐야해? 엄만 모르겠대.

그냥 알아보래.;



 
익인1
그냥 리뷰 좋은곳 ㄱㄱ
2개월 전
글쓴이
아 별다른 것 없이 그냥 알아보면 되려나?
2개월 전
익인2
브로우바 예약해드려
2개월 전
글쓴이
그 브로우바를 어떤 기준으로 봐야하는지 모르겠어서ㅠ
선생님마다 스타일 기준이 달라서 고객이 얘기해도 그런 분위기가 묻어나온다~ 이런거 없나 싶고.

2개월 전
익인2
그냥 엄마가 가시기 편한곳으로 예약해드려
샵에서 알아서 해주심

2개월 전
글쓴이
아하. 그렇고만...
댓 고마워!

2개월 전
익인3
난 그냥 왁싱샵에서 하고 있엉
난 하기전에 내가 어울리는 눈썹 틀 그려주고 왁싱한 후 에도 진정까지 시켜주는 곳으로 가!! 그래서 항상 가던곳 3회분씩 끊어놓고 다니는중

2개월 전
글쓴이
오....샵 측에서 틀 그려주고 이런식으로 할거에요~ 얘기한 뒤 해주고 진정시키는거야?
2개월 전
익인3
먼저 원하는 눈썹 있냐고 물어봐 그럼 브로우로 잡아주시고 이대로 할까요 물어봥 그럼 틀대로 왁싱하고 미세한건 쪽집게로 다 뽑아주시고 눈썹길이도 가위로 쳐주셔 끝나면 팩같은거 얹어주고 알로에발라줘
근데 틀도 안그려주고 하는곳도 있어 난 이런곳은 안강....

2개월 전
글쓴이
오....섬세하다....!
혹시 전화로 물어보거나 후기에 그런 과정인지 확인하고 간거야, 그냥 갔다가 잘 걸려서 가게 된거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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