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은 싸우면 항상 결론이 헤어지자고 해
내가 못해줘서 그랬을 때도 있고
애인이 연애경험이 없다보니 서툴러서 그랬던 적도 있고
매번 내가 달래주고 미안하다 잡아야하고
소위 ‘을‘의 연애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야
난 매번 눈치보게 되고… 되풀이
마음이 망가져 가는 기분이고 내가 아닌 듯해
너무 지쳤는데 천천히 마음 정리하고
헤어지는 게 맞겠지?
| 이 글은 1년 전 (2024/1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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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은 싸우면 항상 결론이 헤어지자고 해 내가 못해줘서 그랬을 때도 있고 애인이 연애경험이 없다보니 서툴러서 그랬던 적도 있고 매번 내가 달래주고 미안하다 잡아야하고 소위 ‘을‘의 연애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야 난 매번 눈치보게 되고… 되풀이 마음이 망가져 가는 기분이고 내가 아닌 듯해 너무 지쳤는데 천천히 마음 정리하고 헤어지는 게 맞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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