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56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근데 어깨 각도가 45도 가파른 경사진 삼각형이야

그래도 상관없어?(운동 싫어해서 개선가능성 별로없음)



 
익인1
ㅋㅋㅋㅋㅋ아 개웃기다 ㄹㅇㅋㅋㅋㅋㅋ 아 나도 하견 어깨 싫엌ㅋㅋㅋ 남친 185에 얼굴 잘생겼는데 하견이라 좀 깰 때 있긴 함 상관없는건 아닌데 걍 흐린 눈 하는 중... 옷으로 잘 커버해야지 뭐...
6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 다들얼마나옴686 12.22 15:2882691 0
일상결혼식에 부를 친구 37명밖에 안되면 어떡해?264 12.22 15:2667118 0
이성 사랑방여자들 칼국수 싫어하는 이유가 있어??196 12.22 17:2439684 0
일상대신 비행기 값 내줄테니까 비즈니스 타자고 하는게 글케 기분 나쁜 얘기.. 105 12.22 18:4213266 0
야구 각자 팀에서 영원히 막내일 것 같은 선수 누구야? 난 무지인데 우리 팀은 무조건 영..46 12.22 20:357422 0
너희라면 마카오 갈 것 같아? 5 4:03 29 0
테무로 트꾸 구경할래? 10 4:02 652 0
이성 사랑방 애인이 여러가지 쓰레기짓 했으면 바람피는게 용납될까?1 4:01 116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성당 다니는 애인 어디까지 이해해?5 4:01 86 0
통장에서 몰랐던 500만원 발견 .. 3 4:01 217 0
이성 사랑방 애인 친한 친구가 남자 8명, 여자 3명이면 어떨 것 같아?3 3:58 223 0
25살인데 슴살부터 계속 일, 알바했음...ㅋㅋㅋ 20 3:57 727 0
이성 사랑방 20살 25살 나이 차이 어때? 41 3:57 420 0
성형때문에 금연했다가 못참겠어서 5일만에 폈는데 4 3:57 607 0
이것도 플러팅이야.. ? 8 3:57 132 0
토익 800점인데 아직도 파트7 185번까지 밖에 못 풀어... ㅠㅠ5 3:56 138 0
이성 사랑방 애인 변한 것 같으먼 말해봐?3 3:55 178 0
우렁손톱은 손가락도 둥글넙적하게 생긴거 첨 알았음 3:55 194 0
우주가 이렇게 크고 3 3:55 90 0
초커 잘어울리는 사람 특징 있음?3 3:55 63 0
더웠다추웠다 난리네진짜 3:55 15 0
그 소세지 먹으면 트름할때 나는 냄새 알아?2 3:55 17 0
사주에 혼자살 팔자같은건 안나오나?6 3:54 34 0
로판 웹툰 추천부탁...1 3:54 24 0
컴활 시험 본 익들아 3:54 14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w.1억  아이돌 생활 4년.. 우리는 어딜가도 무시를 당해야만 했다. 인기도 없고, 일도 없으니까.당장 대표님이 해체를 권해도 할말이 없을 정도로 인지도가 없었는데.. 우리 그룹에 애정이 깊게 있는 대..
by 한도윤
[ 약 ] 서른이 되던 해에 신입사원이 되었다. 지방에 있는 별 볼 일 없는 대학교를 나와 서울에 있는 대학원으로 학력을 업그레이드하고 싶어서 석사까지 공부한 탓이었다. 똘똘하지 못한 나는  책임감과 끈기, 노력, 집념 같은 단어들로 대..
thumbnail image
by 도비
  검은 새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二연. 외자도 아니고 말 그대로 성씨가 없는 이 이름의 사연을 알게 된 건 어린 나이였다. 쌍둥이인 태형과 투닥거리며 장난을 칠 정도의 나..
thumbnail image
by ts
"나 갑니다"재희는 책상위에 놓인 박스를 들어 올리며 말했다. 사무실은 고요했다. 아무도 대답하지 않았다. 어쩌면 이곳에서 떠나야 한다는걸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그가 첫 출근을 했을때 마음속에는 반짝이는꿈이 가득했다. 그러..
by 알렉스
[배우/남윤수] 너를 삭제,ㅡ단편ㅡ  ㅡ내가 봐도 유치한 드라마의 한 장면 같았다. 어젯밤은. 발단은 돌아버릴 것 같은 심심함 때문이었다. 그 전까지 나는, 내 앞으로 산더미처럼 온 시나리오 책들을 읽고 또 읽고 있었다. 툭, 하고 나..
thumbnail image
by 도비
  검은 새-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七“ 준비한다고 했는데, 장관께서 성에 차실지 모르겠습니다. ”“ 자네와 나 사이에 그런 말이 어디있나. ”야마다 장관이 느릿한 걸음으로..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