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05l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ㅈㄱㄴ


 
익인1
싸우면 서로 아무도 안지려고 할것같음
3일 전
익인2
파국
3일 전
익인3
와 나르랑 꼰대 조합..
3일 전
익인1
엔팁 엣티제 둘다 자기주장 셈+ 애인보다 살짝 자기의견이 우세해야하는 리드하는 스타일 사람이 많은데
둘이사귀면 의견 좀만 안맞아도 서로 끌고가려할듯

3일 전
익인4
고집쟁이 듀오라서… 누가 진짜 진짜 미치도록 좋은거 아니면.. 아무도 안져줄려해서 여러번 싸우다 금방 깨질 조합같은데…
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 올해 20살인데 이거 프사 어때 429 01.02 15:0755433 0
이성 사랑방 얘 나한테 마음 아예 없어보여? 192 01.02 13:5553112 0
익명뷰티 너네라면 코수술 할말 (4040)133 01.02 15:055238 0
일상 케이크집에 문의한거 답장 와따ㅠㅠ179 01.02 23:509039 1
일상 얘들아 제발 도와주셈 엿댔어 이거어떡해?156 0:434420 3
유튜브 프리미엄 다시했다,, 1:43 22 0
나 전문대 과탑인데 축하받을만한가... 13 1:43 452 0
이성 사랑방 3-4시간 답장텀인데 질문으로 오면 1 1:42 49 0
에이블리 아니면 옷 어디서 사?4 1:42 31 0
이성 사랑방 친구 애인이랑 비교하면 찐사 아닌 거지 2 1:42 112 0
사촌동생 대학 들어가서 용돈 10만원 주는 사촌언니 어때!!!12 1:42 186 0
오늘 입사햇는데 동기가 넘차가웡6 1:41 357 0
혹시 일어섰을때 소음순 만져지니3 1:41 182 0
걔 나한테진지해? 1:41 17 0
파마하고 바로 매직하면 오바야...?7 1:41 24 0
혹시 요즘 독감이나 코로나 유행중이야???3 1:40 80 0
곧 자려는데 과자 먹말3 1:40 23 0
알바 그만둔다고 미리 말하면 그만둘때까지는 얼굴봐야하잖아2 1:40 31 0
어우 답정너들ㅋㅋㅋㅋㅋㅋㅋ2 1:40 158 0
오히려 잘생긴 애들이 여자 외모 덜 보는거같아1 1:40 54 0
100만원으로 이거 다 가능할까??18 1:39 130 0
지하철에 분실물 잃어버리고 찾은 익인있어? 1:39 13 0
봄웜라 팔레트 골라주면 올해 다 잘된다26 1:39 127 0
개명 해본 익? 1:39 19 0
나는 부모도 부모가 처음이라 라는 말이 너무 싫어1 1:39 90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ts
무기력증에 우울감까지 겹쳐 반 년 째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잘 깎이고 트여진 바다로 가는 강물길 같은 길만이세상이 정한 나의 길이라면 결정을 해야할 순간이 온 것만 같았다.재희는 부엌에서 가져온 가위를 손에 쥐고 있었다.마음은 오히려 가벼..
thumbnail image
by 도비
   기다림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四“ 야마구치 타카히로. ”식탁 위 테이블에 앉아 밥을 먹던 세 남자 중, 나이가 많아 보이는 남자의 부름에 앳된 얼굴의 청년이 고개를 들..
thumbnail image
by 도비
  검은 새 -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一 돌아가신 아버지가 꿈에 나왔다. 피가 잔뜩 배어 너덜너덜해진 수의를 입고. 꽤 오랜 시간 곪은 듯한 얼굴 상처는 짐승이 뜯어 먹은 듯..
by 한도윤
1그 사람을 처음 만난 건 7년 전이었다. 그 당시 나는 혼자 사는 즐거움은 잃어버리고 옆구리가 시리기를 넘어서 얼어붙을 정도로 외로웠다. 아무래도 대학교 2학년 때 CC였던 전 애인과 헤어진 후 제대로 된 연애를 쉰 지 4년 정도 되..
by 한도윤
나는 매일매일 이직을 꿈꿨다. 꿈꾸는 이유는 단순했다. 현재 내 상황에 만족하지 못하고 환경의 변화를 꾀하는 게 필요했기 때문이었다.나는 2년 전 중견 건축사사무소에서 프리랜서의 꿈을 안고 퇴사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이 터지면서 세계..
thumbnail image
by 도비
  검은 새- 남혜승 및 박상희본 글은 일제강점기 시대의 조선을 배경으로 나아갑니다.경성블루스 七“ 준비한다고 했는데, 장관께서 성에 차실지 모르겠습니다. ”“ 자네와 나 사이에 그런 말이 어디있나. ”야마다 장관이 느릿한 걸음으로..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